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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총리 탄핵에…기재부가 '재난 컨트롤타워'까지 떠맡아 2024-12-29 18:09:29
1차장, 고기동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이 2차장을 담당하기로 했다. 중대본은 현장 구조·구급은 소방청, 사고 원인조사 및 재발 방지대책은 국토부, 피해자 가족 지원 등 사고 수습은 전라남도와 무안군 등 지자체에서 역할 분담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발생 당시엔 대통령실과 국무총리실 및...
[단독] '직장 내 괴롭힘' 간부 감싼 농정원…피해자 '눈물' 2024-12-27 14:03:16
차장을 단둘이 있는 회의실로 불러 약 1시간 동안 고성과 폭언을 퍼부었다. 이후 B차장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복통을 느껴 병원을 방문하고 이후 조산 위험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D과장 역시 A실장으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렸다. A실장은 D과장에게 과도한 업무를 부여해 주 52시간이 넘도록 업무를 하게 하면서도...
박선원 "'무장' 블랙요원 미복귀" 주장에…국방부 "사실무근" 2024-12-25 10:59:05
모든 정보사 인원들은 4일 오전에 소속 부대로 전원 복귀했다"라며 "정보사에서 어제(24일) 예하부대를 대상으로 인원과 무기 현황을 정밀 재점검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정보사에는 민간인 블랙요원이 없다"라며 "정보사는 4일부터 모든 교육훈련을 부대 내 또는 부대 인근으로 조정해...
[인사] 인천항만공사 2024-12-24 11:04:48
박원근 ▷건설본부 갑문관리실 성낙호 ○2급 부장 ▷경영본부 기획관리처 이수아 ▷운영본부 물류전략처 박보인 ▷건설본부 갑문관리실 장기열 ○3급 차장 ▷사장실 이종빈 ▷운영본부 여객사업실 황정아 ▷건설본부 항만시설실 박재홍 ○4급 과장 ▷감사위원회 감사실 강기철 ▷경영본부 기획관리처 고경화 ▷건설본부...
한전, 직급체계·호칭 첫 개편…"6직급 대신 사무담당" 2024-12-24 10:10:36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한전 직급은 1-2-3-4㈎-4㈏-5-6' 체계로 이뤄져 있다. 1∼3직급은 각각 처장, 부장, 차장 등 간부이며, 4∼6직급은 직원이다. 대졸 사원들은 보통 4㈏직급으로 입사한다. 한전은 직원 호칭도 직급에 상관없이 입사 직후에는 '주임'으로 부르고, 2년 근무하면 '대리', 이후 8년...
한국벤처투자, Korea VC Awards 2024 개최 2024-12-23 10:33:19
씨앤벤처파트너스가 선정됐다. 올해의 투자기업은 엑시나(구 메티스엑스), 최우수 관리인력은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이경 이사, 최우수펀드(청산)는 케이넷문화콘텐츠전문투자조합이 수상했다. 그 밖에 벤처투자 생태계 유공 활성화 부문은 중소기업은행 박은희 차장, 중소기업중앙회 이경용 실장, NH농협은행 차수영 팀장이 선정됐다...
창원대로 일대 '초고층 빌딩숲'으로 대변신 2024-12-19 17:31:07
있다. 지하주차장과 공공 조경, 2층 이상 입체 보행로 설치 시에도 용적률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를 통해 보행 친화적이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기존 필지 개발의 불합리한 규제도 정비한다. 창원대로 이면부 필지는 지구단위계획(5~10층)과 도시정비법(15층)의 서로 다른 높이 제한이 적용돼...
엑스코, 농수산물 판매·중기 판로개척·미혼모 돕기…전시컨벤션센터 활용해 창의적 사회공헌 2024-12-19 16:18:16
지역 자활센터에 기부했다. 엑스코는 지난 4일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잔반 없는 날’ 행사도 가졌다. 엑스코는 전국 최초로 친환경 전시장을 조성해 태양광과 집광 채광 설비를 설치해 운영해 오고 있다. 전시장 출입구에는 기존 현수막 배너 대신에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있다. 엑스코 동관 전시장 입구는 작업을...
값싼 제품부터 가격 올랐다…고물가에 저소득층부터 '타격' 2024-12-18 14:00:06
분석됐다. 2019년 4분기~2023년 3분기 사이 하위 20% 저소득층의 실효물가 누적 상승률은 13.0%로 상위 20% 실효물가 상승률(11.7%)에 비해 1.3%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소비 품목이 애초에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가 상승폭 차이는 2.4%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조강철 차장은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200억 매출에 전기료가 100억…공장 돌릴수록 손해" 2024-12-16 18:03:50
차장은 “전력 수요 관리 프로그램 등을 도입했지만 결국 생산에 차질을 빚어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 원장은 “정부가 최저임금을 급격하게 올려 부작용을 낳았듯 산업용 전기요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