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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원 이상 금융자산가 15만6천명…전체 인구의 0.3% 2013-03-26 10:48:59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국내 부자는 작년에 전체인구의 0.3% 수준인15만6천여명으로 추산됐다. 전년의 14만명보다 1만6천명(11.1%) 늘어난 것이다. 또 이들이 보유한 금융자산은 약 461조원으로 전체 가계 금융자산의 18%에 해당한다. 2011년 422조원보다 39조원 늘었다. 이는 전체 가계의 자산...
지난해 한국 GDP 2.04% 성장…민간소비 둔화 탓(종합) 2013-03-26 10:12:05
한다. 지난해 분기별 성장률은 1분기에 전기 대비 0.8%, 2분기 0.3%, 3분기 0.0%로 급락하다 4분기 0.3%로 반등했다. 2분기를 제외하면 속보치보다 전 분기가 0.1% 포인트씩 낮아졌다. 정영택 한은 국민계정부장은 "분기 성장률은 떨어졌지만 2012년 연간 성장률은속보치 2.02%에서 잠정치 2.04%로 오히려...
한국경제 성장률 지난해 2.0%에 그쳐 … 1인당 국민소득 2만2708달러 2013-03-26 08:32:52
이어 2분기엔 0.3%, 3분기엔 0.0% 성장했다. 4분기에는 0.3% 상승했다. 앞서 발표됐던 속보치보다 2분기를 제외한 나머지 분기는 각각 0.1%포인트씩 낮아졌다. 명목 gdp는 1272조5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3% 늘어났다. 미국 달러 기준으론 1조1292억 달러로 환율상승(연평균 1.7%)으로 인해 1.3%...
지난해 한국 GDP 2.0% 성장…민간소비 둔화 탓-2 2013-03-26 08:26:49
26조8천억원으로 2조8천억원 늘어난 3.4%다. 전년대비0.3% 포인트 올랐다. 국내총투자율은 설비투자의 부진 등으로 2.0% 포인트 낮은 27.5%를 기록했다. 이 역시 2009년 26.2% 이후 가장 저조한 것이다. 국내총고정투자율은 26.6%로 2009년 29.0%를 기록한 뒤 4년 연속 낮아졌다. 한편, 한국은행은 2011년...
지난해 한국 GDP 2.0% 성장…민간소비 둔화 탓-1 2013-03-26 08:05:12
이어, 2분기엔 0.3%,3분기엔 0.0% 성장을 기록했고, 4분기에 0.3%로 상승했다. 앞서 발표됐던 속보치보다 2분기를 제외한 나머지 분기는 각각 0.1% 포인트씩 낮아진 것이다. 명목 GDP는 1천272조5천억원으로 전년보다 3% 늘어났으며, 미국 달러 기준으로는 1조1천292억달러로 환율상승(연평균 1.7%)으로 인해 1.3%...
"미 경기회복, 하반기 수출환경에 긍정적" 2013-03-26 07:58:21
비중은 0.3%p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추이를 보면 IT 버블 이후 글로벌 경기는 호황 국면을 누렸고 이에 따라 기업들은 생산시설 확충에 대해 박차를 가했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이하면서 소비가 다시 위축되어 생산도 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한 바 있다. 물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국이 비교적...
"환율 10원 상승시…IT·자동차株 이익 1조 늘어" 2013-03-24 10:31:10
예상됐고, 철강(-3.6%), 정유(-1.6%), 항공(-1.4%), 화학(-0.3%), 건설(-0.2%), 통신(-0.2%)이 그 뒤를 이었다.it와 자동차의 비중이 큰 덕에 전체 업종의 이익은 5000억원(0.5%)의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김성노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1082~1085원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이라며 "예상보다...
환율 10원 오르면 IT·자동차 이익 1兆 증가 2013-03-24 05:51:04
1천530억원(-3.6%), 정유 620억원(-1.6%),항공 220억원(-1.4%), 화학 120억원(-0.3%), 건설 70억원(-0.2%), 통신 90억원(-0.2%)의 이익 감소가 예상된다. 그러나 IT와 자동차의 비중이 큰 만큼 전체적으로는 5천억원(0.5%)의 이익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추산됐다. KB투자증권 김성노 연구원은 "작년 4분기부터...
봄 바람 탄 코라오홀딩스·CJ·SK하이닉스…추가 상승 여력은? 2013-03-18 13:17:41
"지난해 하반기 이후 계열사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 수취분이 0.3%에서 0.4%로 상향 조정됐다"며 "올해 cj대한통운으로부터의 브랜드로열티 수취까지 감안하면 2011년 448억원을 기록한 브랜드로열티는 내년 두 배가 넘는 923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cj주가는 올 들어 지난 15일까지 27.84% 급등한 바 있다. 오...
한국전력, 미수금 상각에 실적 모멘텀 부각-신한 2013-03-15 07:37:45
대비 0.3% 감소한 11조7822억원을 기록했다"며 "실제 전력 판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1% 증가했지만 미수금 1조9000억원을 상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수금 전액을 손실처리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한국전력 주가는 상반기에는 실적 모멘텀, 하반기에는 원화강세 효과로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