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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세제 어떻게 달라지나] 비과세·감면 혜택 줄여…세금 2조5000억 증대 2013-08-09 01:06:55
장려세제가 확대되고 자녀장려세제가 도입되면서 저소득자는 소득세를 더 많이 돌려받는다. 장애인·노인을 고용한 기업은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혜택이 늘어난다. 정부는 과세기반 확대에 초점을 두고 2017년까지 세제개편을 이어가기로 했다. 면세자 비율이 36.1%(2011년)에 이르는 소득세는 공제제도를 축소해 과세...
朴정부 첫 세제개편은 '고소득자 증세' 2013-08-08 17:38:18
주는 근로장려세제(eitc) 액수를 대폭 올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복지 공약인 자녀장려세제(ctc)를 신설해 자녀 1명당 50만원을 추가로 주기로 했다. 세금이 줄거나 환급액이 늘어나는 혜택을 보는 근로자는 1189만명으로 전체의 72%다. 10명 가운데 상위 3명으로부터 더 거둬들인 세금을 하위 7명에게 이전하는 셈이다. 현...
[2014년 세제 어떻게 달라지나] 연봉 6000만원 직장인 15만원, 연봉 1억은 189만원 더 늘어 2013-08-08 17:16:39
함께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아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근로장려세제(eitc) 대상을 현재 연소득 2100만원 이하에서 2500만원 이하로 확대했다. 김경희 기획재정부 조세분석과장은 “고소득자 증세로 더 걷힌 세금이 ctc와 eitc를 통해 저소득층에 혜택이 가는 구조로 세제가 개편되는 것”이라고 설명했...
[2014년 세제 어떻게 달라지나] 민주 "중산층에 대한 세금 폭탄" 새누리, 카드 소득공제 축소에 '글쎄' 2013-08-08 17:14:21
사항은 △근로장려세제 확대와 자녀장려세제 신설 △종교인 과세 △미용 및 성형 목적 수술의 과세 등에 그친다. 민주당은 정부안 중 △일감몰아주기 과세 요건 완화 △기업상속공제 적용요건 완화 △상속 및 증여 기본공제금액 인상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율 축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등의 세액공제 전환 등을 강하게...
[2013 세법개정안] 자녀장려세제 신설·근로장려세제 확대 2013-08-08 15:44:05
장려세제(CTC)도 신설된다.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은 총소득 2500만원 이하 가구에 주는 EITC 지급액을 현행 최대 200만 원에서 최대 210만 원으로 늘렸다. EITC는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아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근로장려금을 지급, 근로 유인을 높이면서 실질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금은 무자녀...
소득 3450만원 넘는 근로자 434만명 稅부담 증가(종합) 2013-08-08 15:28:45
1조3천억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복지공약인자녀장려금(CTC)과 근로장려금(EITC) 지급에 활용할 계획이다.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로 바뀌고 연소득 4천만원 이하 가구에 자녀 1인당 50만원을 지급하는 CTC의 도입, EITC 확대 등으로 세 부담이 줄거나 환급액이 늘어나는 근로자는 1천189만명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평균...
[세법 개정] 새누리당, "지하경제 양성화와 세수 기반 확대, 바람직한 방향" 2013-08-08 15:12:52
근로장려세제 또는 자녀장려세제 등으로 저소득 근로자에게 돌려준다는 점에서 저소득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또 "중산층에 대한 소득세 부담이 급격히 늘면 안 된다는 당의 주장을 받아들여 당초 정부안보다 세액공제 비율이 상향 조정됐다" 며 "중견기업에 대한 가업승계 과세 특례 기준도 완화돼...
4000만 원 이하 저소득층 가구, 자녀 1인당 최대 50만 원 지원 … 기획재정부 세법개정안 발표 2013-08-08 13:48:34
장려세제(ctc)도 신설된다.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은 총소득 2500만원 이하 가구에 주는 eitc 지급액을 현행 최대 200만 원에서 최대 210만 원으로 늘렸다. eitc는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아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근로장려금을 지급, 근로 유인을 높이면서 실질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금은 무자녀 가구나...
<세법개정> 4천만원이하 가구 자녀1인당 최대 50만원 지급(종합) 2013-08-08 13:36:51
자녀장려세제(CTC)도 신설된다.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은 총소득 2천500만원 이하 가구에 주는 EITC 지급액을 현행 최대 200만원에서 최대 210만원으로 늘렸다. EITC는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아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근로장려금을 지급, 근로 유인을 높이면서 실질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다....
[2013 세법개정안] 기업부담 줄이고 고소득자 늘려 2013-08-08 13:34:50
장려세제 강화나 자녀장려세제 신설 등 서민·중산층에게 돌아가도록 해 소득재분배 기능을 보다 강화했습니다” 창조경제 기반 구축과 고용률 70% 달성, 중소기업 육성 등 국정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기업의 세부담은 줄였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마련한 `박근혜 정부 5년간의 조세정책 방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