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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강하다…윌리엄스, 역대 최저 랭킹으로 윔블던 8강행 2018-07-10 10:05:21
로디나는 처음으로 윔블던 16강이라는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고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엄마 선수'의 메이저 대회 본선 맞대결은 윌리엄스와 로디나의 경기가 최초다. 윌리엄스의 승리로 윔블던 여자단식 8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윌리엄스는 8강에서 카밀라 조르지(52위·이탈리아)와 만나고, 율리아...
'최정 재역전포' SK, 한화에 1경기 차 추격…두산은 5연승 2018-07-07 22:20:35
거듭됐다. LG는 8-6으로 앞서다가 7회말 로저 버나디나의 중월 동점 투런포에 이어 안치홍에게 역전 적시타를 맞아 8-9로 역전당했다. 하지만 8회초 2사 후 오지환의 우익수 쪽 2루타로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계속된 만루 기회에서 김현수가 KIA 구원투수 윤석민을 상대로 우중월 만루포를 쏴 승부를 갈랐다. KIA...
[프로야구 광주전적] LG 13-10 KIA 2018-07-07 21:37:08
10 △ 승리투수 = 김지용(5승 6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정찬헌(4승 3패 18세이브) △ 패전투수 = 김세현(1승 6패 4세이브) △ 홈런 = 김현수 15, 16호(3회2점, 8회4점) 박용택 7호(7회1점·이상 LG) 박준태 3호(4회3점) 버나디나 13호(7회2점·이상 KIA)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키스도 패배…윔블던 여자단식 상위 시드 10명 중 7명 탈락 2018-07-06 22:03:08
로디나(120위·러시아)가 매디슨 키스(11위·미국)를 2-1(7-5 5-7 6-4)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여자단식 상위 10번 시드까지 선수 가운데 7명이 탈락했다. 10번 시드 이내에서 살아남은 선수는 시모나 할레프(1위·루마니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8위·체코), 비너스 윌리엄스(9위·미국) 등 세 명이다. 2번...
"30% 싸게 분양"…신혼희망타운 신청 조건은? 2018-07-06 09:26:07
이하 자녀가 있는 싱글대디나 싱글맘도 신혼부부와 같은 자격을 준다.소득 기준은 맞벌이 부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30%(3인 가구 650만3367원)’로, 홑벌이의 경우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20%인 586만원 이내다. 모든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 자산이 2억 5000만 원을 넘는 고액 자산가는 청약 자체를...
양현종 7이닝 2실점 12K 역투…KIA, 올 시즌 한화에 첫 승 2018-07-03 21:08:06
버나디나의 투수 앞 땅볼로 한 점을 추가했다. 3회에는 김주찬이 좌월 솔로포로 점수를 보탰다. 한화는 4회초 송광민의 우중월 솔로포로 반격을 가했다. KIA는 4회말 3점을 뽑으며 한화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무사 1, 3루에서 한승택의 3루수 앞 병살타 때 한 점을 추가한 KIA는 버나디나의 볼넷과 류증현의 우전 안타로...
포르투갈 여왕도 ♥ 날린 '초승달 해변'으로 가자~ 2018-07-01 15:32:25
사르디나(casa pires a sardinha)였다. 나자레에서 정어리가 맛있기로 유명한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안은 손님들로 왁자지껄, 밖에선 요리사가 쉴 새 없이 석쇠에 생선을 구워 나른다. 정어리 구이 1인분을 시켰더니 정어리 5마리에 흰 쌀, 감자, 샐러드가 식탁에 놓였다. 그런데 껍질에 소금이 수북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김민우, 데뷔 첫 7이닝 무실점…후랭코프는 12연승(종합) 2018-06-27 23:50:06
디나가 중월 솔로아치를 그려 2-2 재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SK는 8회말 1사 후 볼넷을 고른 김강민이 2루 도루에 성공하자 김성현이 중전안타로 불러들여 짜릿한 결승점을 뽑았다. KIA는 9회초 선두타자 이범호가 볼넷을 골랐으나 이명기의 기습번트가 SK 마무리 신재웅의 다이빙캐치에 잡히면서 병살타로 연결된 것이...
한화 김민우, 데뷔 4년 만에 첫 7이닝 무실점 호투 2018-06-27 21:55:50
디나가 중월 솔로아치를 그려 2-2 재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SK는 8회말 1사 후 볼넷을 고른 김강민이 2루 도루에 성공하자 김성현이 중전안타로 불러들여 짜릿한 결승점을 뽑았다. KIA는 9회초 선두타자 이범호가 볼넷을 골랐으나 이명기의 기습번트가 SK 마무리 신재웅의 다이빙캐치에 잡히면서 병살타로 연결된 것이...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3-2 KIA 2018-06-27 21:13:27
문학전적] SK 3-2 KIA ▲ 문학전적(27일) KIA 000 001 010 - 2 S K 001 000 11X - 3 △ 승리투수 = 박정배(1승 2패 9세이브) △ 세이브투수 = 신재웅(2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양현종(8승 6패) △ 홈런 = 버나디나 12호(8회1점·KIA)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