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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일 강성재 회장, 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1,000만 원 기부…누적 6,000만 원 2025-12-18 14:11:57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강 회장 역시 기업인의 역할을 넘어 개인 차원의 나눔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강성재 회장은 ‘제5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
"속도보다 내실"…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선임에 '신중 모드' 2025-12-18 13:32:46
미래전략과 직결된 부문에서의 40대의 젊은 임원을 선임하며 인재 발탁에 집중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의 위기를 체질 개선과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인적 쇄신과 리더십 체질 변화를 과감하게 추진했다”며, “SDV 경쟁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인사와...
벤처를 성장동력으로…AI·딥테크 스타트업 1만개 육성한다(종합) 2025-12-18 11:16:43
벤처를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5년 안에 인공지능(AI)과 심층기술(딥테크) 중심의 벤처·스타트업 1만개를 국가 성장의 주역으로 키우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 AI·딥테크 스타트업 1만개 육성 ▲ 유니콘·데카콘 50개 창출 ▲...
미국 활동 디자이너 최민우, 국제 디자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2025-12-18 10:59:02
‘From Us’는 시간 개념을 UX 중심축으로 삼아, 메시지가 지연된 시점에 열리도록 설계한 프로젝트다. 즉시 확인 가능한 알림 기반 UX 대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과거 선택을 다시 확인하도록 구조화함으로써 기록 기능보다 경험적 체감에 중점을 둔 사례로 평가 받았다. 최민우는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RISD)에서...
현대차그룹 R&D·생산 사장 교체…초임 임원 평균 연령 40대 진입 2025-12-18 10:50:02
등 미래 핵심분야에서 우수 인재를 영입해 글로벌 시장의 기술 경쟁력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의 위기를 체질 개선과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인적쇄신과 리더십 체질변화를 과감하게 추진했다”며 “SDV 경쟁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현대차,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제조부문장 정준철 사장 2025-12-18 10:48:57
상무 신규선임 176명 등 총 219명의 승진을 포함한 정기 임원인사를 시행한다. 작년보다는 20명 줄어든 규모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의 위기를 체질 개선과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인적쇄신과 리더십 체질변화를 과감하게 추진했다"며, "SDV 경쟁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현대차 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미래차 전략 강화" [종합] 2025-12-18 10:29:38
239명의 승진을 실시했던 작년 임원인사 대비 승진자 규모는 20명이 줄어 총 219명이 승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의 위기를 체질 개선과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인적쇄신과 리더십 체질변화를 과감하게 추진했다”며, “SDV 경쟁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벤처를 성장동력으로…AI·딥테크 스타트업 1만개 육성한다 2025-12-18 10:00:02
벤처를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5년 안에 인공지능(AI)과 심층기술(딥테크) 중심의 벤처·스타트업 1만개를 국가 성장의 주역으로 키우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 AI·딥테크 스타트업 1만개 육성 ▲ 유니콘·데카콘 50개 창출 ▲...
"오라클, 14조원대 '오픈AI 전용'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난항" 2025-12-18 03:12:13
이같이 결정한 것은 대출 기관들이 오라클의 재무 상황을 문제 삼아 금리 등에 더 불리한 조건을 요구하면서 수익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지난달 말 기준 오라클의 부채는 1천50억 달러(약 155조원)로 1년 전의 780억 달러에서 약 34.6% 늘었다. 모건 스탠리는 오라클의 부채가 2028년까지 2천900억 달러까지 불어날 것으...
'피자, 족발은 쏙 빼놓고'…치킨집 사장님들 단톡방 불났다 [이슈+] 2025-12-17 19:15:07
이어 “중량을 빌미로 삼아 과도하게 항의하거나 낮은 별점으로 영업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도 날개를 달아줄 수 있지 않을까”라면서 “점주들이 모여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도 중량에 대한 걱정과 불만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옆집은 규제 적용 안받던데…볼멘소리도"업계는 제도 취지엔 공감하면서도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