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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상습체납자 6천838명 공개…1천632억 체납 온라인도박업자 2019-12-04 12:00:01
세목·납부기한 등이 공개됐다. 다만 2억원이 넘더라도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했거나 체납 국세에 대한 이의신청·심사청구 등이 진행 중인 경우,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라 체납액이 징수 유예 중인 경우 등은 공개 대상에서 빠졌다. 올해 새로 명단이 공개된 고액·상습 체납자 6천838명 가운데 개인은 4천739명,...
PwC "한국 기업 납세환경 편의성, 190개국 중 21위" 2019-12-03 10:29:28
의무 세목 건수는 12개였다. 종합순위 1위는 바레인이 차지했다. 바레인의 기업 총 조세부담률은 13.2%, 납세 의무 준수에 필요한 시간과 세목은 각각 연간 22.5시간, 3개였다. 이어 홍콩(2위), 카타르(3위), 아일랜드(4위), 모리셔스(5위), 쿠웨이트(6위), 싱가포르(7위), 덴마크(8위), 뉴질랜드(9위), 핀란드(10위) 등이...
[천자 칼럼] '기업을 위한 변론' 2019-12-01 17:38:34
중심축이다. 이들 3대 세목 중 법인세는 물론 소득세도 기업 경영실적에 많이 의존한다. 국내 20대 기업의 올 1~3분기 법인세가 13조219억원에 그쳤다. 지난해 동기의 25조4153억원과 비교하면 반 토막 났다. 삼성전자만 13조6694억원에서 6조2013억원으로 줄었다. 몇 년간 법인세수를 화수분인 양 여기며 재정지출에...
'극약 처방'···국세청 조세포탈범 등 명단 일제 공개 2019-11-28 13:41:20
세목·금액, 판결 요지·형량 등이다. 기부금 관련 단체 명단에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5차례 또는 5000만원 이상 발급한 47곳, 기부금 영수증 발급명세서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14곳, 상속·증여세법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1000만원 이상 추징당한 4곳이 포함됐다. 유형별로는 사찰 교회 등...
불법 도박사이트로 129억 탈세…조세포탈범 54명 명단 공개 2019-11-28 12:00:04
세목·금액, 판결 요지·형량 등이다. 기부금 관련 단체 명단에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다섯 차례 또는 5천만원 이상 발급한 47개, 기부금 영수증 발급명세서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14개, 상속·증여세법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1천만원 이상 추징당한 4개 단체가 포함됐다. 유형별로는 종교단체가 61개(94%)로 가장...
[그래픽] 법인세 부담 국제비교 2019-11-27 09:05:15
박영석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27일 '세목별 조세 부담 수준의 국제비교 및 시사점' 보고서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한국의 GDP 대비 조세 부담 수준은 법인세가 8위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zerogroun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한경연 "韓, OECD 8위 수준인 법인세 부담수준 낮춰야" 2019-11-27 06:00:07
보고서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의 세목별 국내총생산(GDP) 대비 조세 부담을 비교·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충고했다. OECD 회원국 중 한국의 GDP 대비 조세 부담 수준은 법인세가 8위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소득세(30위)와 소비세(31위)는 낮은 수준이었다. 보고서는 한국이 다른 세목에 비해...
존슨 英 총리 "크리스마스 이전 브렉시트 재추진" 2019-11-25 09:10:10
세목은 향후 5년간 세율을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소득층 대상 소득세와 법인세 인상을 공약으로 내건 제1 야당인 노동당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다만 노동당과 마찬가지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위한 재정지출은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보수당은 지난 7월 존슨 총리 취임 이후 발표했던 경찰관 2만명 증원과 일선...
[숫자로 읽는 세상] 세수는 줄고 복지 씀씀이는 늘어 정부 재정적자 '눈덩이' 2019-11-25 09:00:57
제외한 모든 세목이 쪼그라들었다. 가장 규모가 큰 소득세는 60조7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조4000억원 덜 걷혔다. 소득세수가 줄어든 데는 정부가 올해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지급 규모를 크게 늘린 게 한몫했다. 두 장려금은 국가가 세금을 돌려주는 형태로 저소득층에 복지 혜택을 주는 제도다. 장려금 규모가 지난해...
英 보수당 총선 공약 발표…"브렉시트 완수해 새 영국 건설" 2019-11-25 02:00:59
주요 3개 세목은 향후 5년간 세율을 올리지 않겠다고 했다. 특히 국민보험 개인 분담금 부담 기준을 현재 연간 8천628 파운드(약 1천300만원)에서 내년 9천500 파운드(약 1천400만원)로 높인 뒤 추가적으로 1만2천500 파운드(약 1천900만원)까지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반면 존슨 총리는 세율 40%가 적용되는 소득 기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