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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경쟁 우위' 두산, 키움에 2연승…2.5게임 차 2019-07-04 21:36:19
3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1회 초에 내준 3점포 때문에 패전(6승 3패)의 멍에를 썼다. 두산은 8회 초 좌중월 2루타를 치고 나간 박건우가 호세 페르난데스의 중견수 뜬공 때 3루에 도달하고, 최주환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홈을 밟아 귀한 추가점을 뽑았다. 두산 마무리 이형범은 8회 무사 1루에 등판해 2이닝을...
LG, 6회 집중타로 한화 3연전 싹쓸이 2019-07-04 21:31:47
6⅔이닝 동안 3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5승(무패)째를 거뒀다. 김현수는 역대 34번째로 800득점을 올렸다. 한화 선발 박윤철은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등판 기회에서 5이닝 무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소사보다 나았던 다익손, SK전 5이닝 2실점 호투 2019-07-04 20:50:36
위기에 몰렸지만, 실점 없이 두 이닝을 마무리했다. 다익손은 4회 말 1사 1, 2루서 노수광에게 1타점짜리 우전 적시타를 허용했으나 한동민, 최정을 연속 범타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4회까지 투구 수가 무려 90개였지만 5회에는 공 10개로 아웃 카운트 3개를 잡았다. 이날 다익손의 유일한 삼자범퇴 이닝이었다....
SK, 소사 고쳐서 쓴다…슬라이더 봉인+투구폼 수정 2019-07-04 18:09:04
5실점 했다. LG 트윈스 감독 시절 소사를 데리고 있었던 양상문 롯데 감독은 "소사가 LG에서 뛰었을 때보다 구위가 떨어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SK로서는 고민이 커지게 생겼다. 브록 다익손을 내보내고 데려온 소사를 다시 교체할 수 없는 상황에서 SK는 소사를 고쳐서 쓰기로 했다. 염 감독은 소사의 투구폼도 수정할...
페루, 코파 4강서 '디펜딩 챔피언' 칠레 완파…브라질과 결승 2019-07-04 14:26:40
가브리엘 아리아스 골키퍼의 잘못된 판단이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전반 38분 왼쪽 측면을 돌파한 카리요는 아리아스 골키퍼가 무리하게 골문을 비우고 나온 것을 확인하고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크로스를 받은 요시마르 요툰은 수비 사이를 가로지르는 절묘한 슛으로 또 한 번 칠레의 골망을 흔들었다. 연거푸 실점...
FA컵 탈락 위기서 수원 구한 노동건 "승부차기는 자신 있어요" 2019-07-04 10:26:46
9실점만을 기록 중이다. 아직 시즌 중반이기는 하지만, 경기당 한골 이하만을 허용하는 '거미손 수비'로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수원의 기둥 노릇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대구 FC와의 리그 경기에서는 소나기처럼 쏟아진 상대의 슈팅 27개(유효 14개)를 모두 막아내는 '선방 쇼'를 펼치며 팬들에게 강한...
SK 하재훈의 투수 전향기…모든 것이 첫 경험 2019-07-04 08:56:24
무실점 타이기록에 도전했지만, 기록을 코앞에 두고 실점을 허용했다. 보통 대기록 작성을 놓치면 정신적으로 타격을 받아 슬럼프를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하재훈은 신기록 작성에 실패한 뒤에도 무너지지 않고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야구엔 예상과 다른 많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며 "과거의 일은 빨리...
3연승 SK, 6게임 차 선두 질주…7연승 kt, 상위권 호시탐탐(종합) 2019-07-03 22:34:00
5실점 했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아 시즌 3승(1패)을 기록했다. 수원에서는 kt가 삼성 라이온즈를 3-0으로 물리치고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kt는 3회말 2사 후 오태곤의 2루타와 볼넷 2개로 만루 기회를 잡은 뒤 멜 로하스 주니어가 중전 적시타를 날려 2-0으로 앞섰다. 끌려가던 삼성은 8회초에는 선두타자 최영진이 볼넷을...
채은성 결승 투런포 LG, 이틀 연속 한화 제압 2019-07-03 21:23:12
승부와 무관했다. LG 선발 켈리는 6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잠실구장 6연패의 징크스에서 벗어나며 8승(8패)째를 올렸다. 한화 선발 채드벨은 7이닝을 4안타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해 최근 7연패를 당했다. shoele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두산 3위 추락 막은 린드블럼, 믿고 보는 에이스 진가 2019-07-03 21:12:56
실점 호투로 키움 요키시에게 판정승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이 가장 중요한 순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에 값진 승리를 선사했다. 린드블럼은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을 3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팀의 3-1 승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