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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25 07:00:01
일본 캠핑계 에르메스’라 불리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의 라이선스를 획득(2025년 2월 재계약)해 국내에서 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스노우피크는 1958년 일본에서 설립된 등산·낚시·캠핑 등 프리미엄 아웃도어 용품 제조사다. 고가 브랜드로 명품 이미지가 강해 한국에서 2050세대의 선택을 받고 있다. 본사는...
[일하는 AI로봇 온다] ① 산업현장 대격변…"韓, 로봇 밀집도 세계 1위" 2026-01-25 06:07:00
'세계 로보티스 2025'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 일본, 중국에 이은 세계 4위 로봇 시장이다. 2024년 기준 한국에 설치된 산업용 로봇은 3만596대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약 3% 성장했다. 특히 실제로 구동 중인 산업 로봇은 3만9천190대로 미국(3만9천370대)과 비등했다. 한국의 제조 현장 로봇...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환율이 오르면 비용이 커진다. 대한항공은 일본·중국 중심 단거리 여객 수요 증가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화물 부문에서는 고정 물량 확대를 통한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등으로 수익성을 최대한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대한항공은 방산 분야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 36대 성능개량 사업 등 대규모 수주에 힘입어...
규제에 고금리까지…5대銀 가계대출 2년9개월만에 두달 연속↓ 2026-01-25 05:47:00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인하 종료를 시사한 데다, 일본 금리까지 뛰면서 시장에서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95%포인트(p) 올라 대출 금리를 끌어올렸다. 같은 기간 신용대출 금리(1등급·1년 만기 기준) 하단도 은행채 1년물 금리 상승과 함께 0.040%p 올랐고,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신규 코픽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주문 2026-01-25 05:37:00
중국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고, 일본만큼 기술 격차를 벌리지 못한 채 중간 지대에 끼어 있다는 위기의식을 담은 발언이었다. 이재용 회장이 다시 이 표현을 꺼낸 것은, 중국과 일본의 경쟁 구도를 넘어 이제는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도 전략적 선택과 비용 부담이 동시에 커진 사업 환경에 직면했음을 환기한 것...
美 "콜비 국방차관, 韓·日 방문…트럼프 '힘 통한 평화' 증진" 2026-01-25 03:10:57
의제를 증진하기 위해 이번 주말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방문은 인도·태평양 지역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과 한국과 일본과의 동맹 관계를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콜비 차관은 이번 방문에서 지난달 발표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NSS)과 전날 NSS의 하위문서 격으로 공개된...
美전문가, 트럼프 국방전략에 "주한미군 유연성↑…핵우산 유효" 2026-01-25 01:33:54
중대하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북한이 한국과 일본에 가하는 위협과 미국 본토에 가하는 위협을 서로 다르게 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두 동맹국(한·일)은 보다 직접적이고 빈번한 재래식 위협에 더 많이 노출된 반면, 미 본토는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과 핵 위협의 대상"이라고 말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카이치 의붓아들, '세습 정치 비판'에 총선 출마 포기 2026-01-24 18:06:47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의붓아들 야마모토 켄(41)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다음달 8일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 입후보를 단념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이날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습 정치 비판론을 떼려야 뗄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야마모토는 전날...
다카이치 장남, '세습정치' 비판론에 결국 총선거 출마 포기 2026-01-24 17:17:52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장남이 내달 8일 치러질 총선거 입후보를 단념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의 장남인 야마모토 겐(41)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은 이날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습 정치 비판론을 떼려야 뗄 수 없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앞서 그는 애초...
[고침] 국제([일문일답] 金총리 "美부통령 대북관계 조언…) 2026-01-24 16:44:31
그런 이유로 재단 해산까지 진행된 일본의 경우와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밴스 부통령은 한국 시스템을 존중한다는 전제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도 오해가 없도록 잘 관리하면 좋겠다는 요청을 했고, 나도 적극 공감을 표시했다. 밴스 부통령의 세번째 질문은 한국 측에 일종의 조언을 구하는 거였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