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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한동훈 "역대 총선 예측 맞은 적 없어…투표하면 이긴다" 2024-04-05 18:41:47
정소람/박주연 기자 다음은 한 위원장과의 1문1답. ▶현재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나. “잘못하면 개헌 저지선(100석)이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이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많이 투표장에 나오시느냐에 따라 모든 게 달려 있다. 우리가 밀린다는 여론조사가 많았지만, 조사 마다 결과가 엇갈리지 않나. 열어...
"경제 하향 평준화하려는 세력이 득세해선 안돼" 2024-04-05 18:36:41
국가 경제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한 위원장은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서울 신촌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마쳤다. 그는 “사전투표에서 밀린다면 달리기 시합 때 50m 뒤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며 “쉽지 않은 선거지만 투표율이 올라가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천=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李 기본소득론 득세하는 것 보고 출마" 2024-04-04 18:47:54
주요 공약으로 내놨다. 그는 “25만원씩 현금을 나눠주겠다는 무책임한 정책 대신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요양원 등 사회 서비스 시설을 충분히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다섯 아이의 아빠다. 국회에 입성하면 저출생 관련 정책에도 힘을 싣겠다는 포부다. 글=정소람/사진=임대철 기자 ram@hankyung.com
강남을 與 박수민 "이재명 '기본소득' 보고 출마…경제 해법 보여줄 것" 2024-04-04 17:21:55
선택해야 하는 이유 "교통, 주택, 사회복지, 교육 등 네 가지 문제가 복합된 강남을이다. 복합적인 문제 해결의 적임자가 누군지 생각해 봐 달라. 지켜봐 주시고 직접 냉정하게 비교해 달라. 제가 더 낫다는 판단이 든다면, "저를 채용해 달라"고 말하고 싶다. 글=정소람/사진=임대철 한경미디어랩 기자 ram@hankyung.com
"전국 55곳, 수도권 26곳 박빙"…지지층 결집 나선 韓 2024-04-03 18:38:47
영향을 미칠지도 핵심 변수다.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국민의힘이 최근 자신감을 일부 되찾고 서울 동대문·서대문·도봉을 등을 포함한 한강벨트 전체를 사실상 접전지로 본 것”이라며 “험지인 안산갑과 수원정도 논란 이후 신규 경합지에 포함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장예찬 "민주당에 맞설 파이터는 나…수영구 자존심 지키겠다" [인터뷰] 2024-04-03 16:41:13
넣으면서 운동권 주사파 사상을 가진 강성들이 많이 들어왔다. 이런 시국에선 22대 국회에 보수도 샌님이나 선비가 아니라 투사들이 좀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저 파이터들을 상대로 맞대응이 가능하다. 지금 같은 웰빙 온실 속 화초들로는 22대 국회에서 맥도 못 출 거다." 부산=설지연/정소람 기자 sjy@hankyung.com
이주영 개혁신당 후보 "尹 의료 정책, 진단부터 잘못..의사들 돌아갈 환경 만들 것" 2024-04-03 13:21:24
선거에서 개혁신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본다. 최근 양당은 본인 세력을 키우고, 개인에 대한 복수에만 몰입하고 있지 않나. 현실 정치에 대한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거대 양당도 달라질 것이다." 글=정소람/사진=임대철 한경미디어랩 기자 ram@hankyung.com...
與 "여심위, 野 지지자 항의에 굴복" 2024-04-02 18:39:17
개인정보보호법상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다는 게 피앰아이의 설명이다. 당 미디어커뮤니케이션특별위원회도 “피앰아이 조사 방식은 선관위와 충분히 협의한 사항”이라며 “부당한 압력 행사에 의해 여심위가 입장을 뒤집은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정소람/설지연 기자 ram@hankyung.com
野 "기존 조사와 격차 커"…與 "진보 편향 조사는 왜 조치 안하나" 2024-04-02 18:24:33
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한국경제신문 여론조사에 대해 선관위에서도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일부 민주당 후보 우세 지역 같은 경우에도 열세로 나온 부분이 있어서 다른 여론조사와 달리 상당히 오차가 심하다”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자영업 육아휴직·7세까지 50만원 지원…여야 '보육錢쟁' 2024-04-01 19:09:46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기본, 무상 개념이 남발되면 본인 노력을 통해 얻는 소득의 의미가 퇴색되고, 근로 의욕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며 “민주당은 몰라도 보수 정당까지 ‘무상 시리즈’를 이어가는 건 국가 재정 차원에서 걱정할 일”이라고 평가했다. 정소람/김종우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