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펀치" 조재현, 김래원에게 "네 앞길 파란불은 내가 켜주마" 고마움 전해~ 2014-12-17 00:43:49
답례했다. 그 순간 두 사람에게 박정환(김래원) 동기생의 부고 소식을 알리는 문자가 왔고, 자신이 시한부란 사실을 안 박정환(김래원)은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박정환(김래원)이뇌종양에 걸린 사실을 모르는 이태준(조재현)은 “정환아, 검찰총장이면 부주를 얼마나 해야 하는 거냐”라고 물어 박정환(김래원)을...
"펀치" 김아중, 김래원에게 "아버님이랑 같은 병이래"시한부 사실 알려 2014-12-17 00:25:14
가. 예린이 나한테 맡기고. 제대로 키울 거니까‘라며 큰소리쳤다.. 이에 신하경(김아중)은 “검진 결과 나왔다. 그 결과 나왔다고. 정환(김래원)씨 아버님하고 같은 병이야. 아버님 진단받고 6개월도 못 견디고 떠나셨다고 들었어. 정환(김래원)씨는 이겨냈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예린이는 잘 키울게. 이건 결심이고”라며...
‘펀치’ 김아중, 오랜 공백 무색케 한 캐릭터 소화력 `극 몰입도↑` 2014-12-16 15:13:05
때도 신의를 굽히지 않았던 신하경이 정환의 시한부 판정에 흔들리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물같이 얽힌 관계와 사건 속에서 김아중은 하경의 신념에 반하는 위증이 가져온 모순적 감정에 힘을 실었고 확실한 설득력을 만들어냈다. 죄책감을 느끼면서 정환을 바라보는 떨리는 눈빛과 절제된 눈물 연기는 ...
‘펀치’ 김래원, 칼날 같은 검사 역 완벽 소화…3년 공백 무색 2014-12-16 08:47:44
박정환은 성공을 향해 돌진하는 야심가이자 엄청난 추진력을 자랑하는 검찰의 실세. 빠른 두뇌 회전력과 과감한 행동력을 갖춘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냉철한 판단력을 바탕으로 목표한 바를 저돌적으로 성취하고 모든 비난을 감수하는 강철 같고 칼날 같은 캐릭터다. 첫 방송에서는 이 같은 특징이 도드라졌는데 정환은...
`펀치` 첫방 김아중, 정의로운 여검사 어떻게 그려낼까 2014-12-15 17:54:59
남편 정환(김래원 분)을 향해 애증을 오가는 김아중의 감정 연기 역시 초반부터 섬세하게 펼쳐진다. 사건과 감정의 밀도로 승부하는 `펀치`를 두고 출연진의 부담이 상당하다. 이에 김아중은 구태의연하지 않은 `인간적인 모습`을 그리기위해 치열하게 카메라 앞에 서고 있다. 거미줄처럼 이어진 관계들 속에서 정의를 끌고...
‘펀치’ 첫방, 관전포인트 셋 ‘참회·휴먼스토리·러브라인’ 2014-12-15 16:44:09
비리의 온상으로 불리던 정환이 생의 마침표를 통해 자기 삶을 돌이킬 결심을 하며 본격적으로 문이 열린다. 차기 검찰총장을 꿈꾸고 법무부장관의 자리에까지 오르겠다며 의지를 다지던 불도저 같은 정환이 뇌종양 후유증과 싸워나가며 세상을 향해 강펀치를 날리는 과정이 통쾌하면서도 묵직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그가...
아빠 어디가 안정환 부인과 통화..."리환아 곧 동생 생기겠다" 2014-12-15 13:50:56
이를 들은 윤민수는 황당해하며,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와? 애가 둘인데? 와 장난 아니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사랑은 연기가 안돼. 대단한 사랑이지"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답했고, 윤민수는 안정환의 아들 리환이에게 "리환아, 너 곧 있으면 동생 생기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민수는 안정환의...
‘아빠 어디가’ 안정환, 이혜원과 통화…곧 동생 생기겠다?? 2014-12-14 23:22:24
"리환아, 너 곧 있으면 동생 생기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민수는 안정환의 닭살 행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안정환, 행복한 가족이군", "아빠어디가 안정환, 대단하다 아이까지 있는데", "아빠어디가 안정환, 곧 2세? " 등 다양한 반응을...
`아빠어디가` 안정환, 리환이 애교에 또 짠 "아빠 기분 좋아졌어" 2014-12-14 22:38:50
듯 바라보자 리환은 더욱더 열정적으로 춤을 췄다. 안정환은 "좋아?"라고 물었고 리환은 활짝 웃으며 아빠에게 안겼다. 그 모습에 정환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그렇게 좋아?"라고 감탄했다. 안정환이 피곤해 누워있는 사이에도 리환은 기분이 좋은 듯 계속 춤을 췄고 정환은 "너 왜 이렇게 변한거야?"라며 기특해했다....
`아빠 어디가` 안정환-이혜원 "사랑해" 애정표현, 윤민수 "어떻게 저러지?" 2014-12-14 19:16:15
안정환은 "내가 없는 동안 여유를 즐기고 있어. 응, 사랑해요"라고 인사했다. 그 인사를 들은 윤민수는 "아후~ 진짜"라며 황당해했다. 그는 계속 황당하다는 웃음을 지으며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와? 애가 둘인데? 와 장난 아니네"라고 감탄했다. 안정환은 뿌듯해하며 "사랑은 연기가 안돼. 대단한 사랑이지"라고 대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