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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함남 검덕지구 '마이삭' 피해 복구현장 시찰 2020-10-14 06:55:47
당 부장, 조용원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현송월 선전선동부 부부장, 김명식 해군사령관이 동행했다.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이 발생한 뒤 해군사령관이 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 동행했다. 검덕지구는 올해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친필 편지까지 공개하고 수도당원사단의 지원을 요청한 지역이다....
피살 공무원 아들에 답장 보낸 문 대통령…친형 "A4용지 한 장, 친필도 아냐" 2020-10-13 21:27:51
만족스럽지 않다”며 “(형식적으로도) 친필이 아니라 컴퓨터로 쓴 편지고, 기계로 한 서명이 찍혀 있다”고 말했다. 답변 내용도 지난 6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한 문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과 다를 게 없다는 게 이씨의 판단이다. 이씨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문 대통령의 답장을 언론에 공개할 계획이다. 정부는...
北 피격 공무원 아들 편지 청와대 전달…"댓글 조작 정황 포착" 2020-10-08 17:02:43
이 모군의 친필 편지가 청와대에 전달됐다.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 씨(55)는 댓글조작 의혹과 악성댓글에 대해 자문 변호인단과 검토를 마친 후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이 씨는 청와대 앞 분수 광장에서 고영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을 만나 이 군의 친필 편지를 전달했다. 고 행정관은 "유족들에게 위로의...
'예술 까막눈' 도둑들, 수천억 가치 마오쩌둥 친필 헐값에 팔아 2020-10-08 16:21:28
국가주석의 친필 서예 족자를 훔친 일당이 붙잡혔다. 7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9월 홍콩의 한 유명 수집가 아파트에서 총 6억4500만달러(한화 약 7500억원)에 달하는 예술품을 훔친 일당 3명이 최근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마오쩌둥이 쓴 7개의 서예 작품과 2만4000개의 중국 우표, 10개의...
3천500억 마오쩌둥 친필을 7만5천원에 판 멍청이 도둑들 2020-10-08 12:04:21
3천500억 마오쩌둥 친필을 7만5천원에 판 멍청이 도둑들 매입자는 진품인줄 모르고 훼손 '충격' 홍콩에서 8천억 예술품 훔친 일당 검거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무려 3천500억원에 달하는 마오쩌둥(毛澤東) 전 국가 주석의 친필 서예 족자를 훔쳐 7만5천원의 헐값에 판매한 도둑들이 붙잡혔다....
싸만코체·위메프체 써볼까…한글날 맞아 등장한 무료 서체 2020-10-08 11:01:15
친필 원고를 확보, 7개월간의 제작기건을 거쳐 완성했다. 세븐일레븐은 개발된 서체를 6종의 상품 포장에 적용했다. 또한 한글날을 맞아 서체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게 조치했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청산리전투 승전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의미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차원에서...
세븐일레븐 '김좌진 서체' 개발…"힘·절제 강조" 2020-10-06 17:45:59
한시(漢詩) 친필 원고를 확보했다. 충남역사문화원이 고증과 연구를 맡았고, 최종 서체 설계 및 제작은 세븐일레븐 디자인팀과 서체 전문기업 산돌커뮤니케이션이 담당했다. 제작기간은 7개월. 한글 필적이 남아 있지 않아 한문 붓글씨로 김좌진 장군의 서체 특징을 분석하고 한글 구조에 맞춰 재해석했다. 김좌진 장군의...
세븐일레븐, 김좌진 장군 독립서체 개발 2020-10-06 09:39:57
장군 서체 개발의 모태가 된 한시(漢詩) 친필 원고를 확보했다. 충남역사문화원이 고증과 연구를 맡았고, 최종 서체 설계 및 제작은 세븐일레븐 디자인팀과 서체 전문기업 산돌커뮤니케이션이 했다. 제작기간은 7개월에 달했다. 한글 필적이 남아 있지 않아 한문 붓글씨에서 김좌진 장군의 서체 특징을 분석하고 이를 한글...
친與 네티즌들, 피살 공무원 아들 손편지에 "월북자 가족이…" 2020-10-06 00:01:31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B군의 손편지가 공개된 가운데 일부 포털사이트에서는 B군을 조롱하는 댓글이 게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포털사이트에 "월북자 가족은 숨어살았어야 한다", "니 아버지에게는 명예가 없다", "월북자를 왜 구해야 하냐", "상속을 빨리 포기해야 산다"는 등 댓글로 A씨 가족을 조롱하고 있다....
피살 공무원 아들 "대통령님! 아빠 구하려 어떤 노력하셨나요?"[전문] 2020-10-05 22:13:26
쓴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A씨 아들 이군은 편지에서 "현재 고2에 재학 중이며, 여동생은 이제 여덟살로 초등학교 1학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빠와)여느 때와 다름없이 통화를 했고, 동생에게는 며칠 후에 집에 오겠다며 화상통화까지 했다"며 "이런 아빠가 갑자기 실종이 되면서 매스컴과 기사에서는 증명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