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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펜스 부통령 조카와 콘웨이 종질녀 '연인 사이' 공식화 2018-02-08 23:31:26
부통령의 조카인 존 펜스(28)와 콘웨이 고문의 종질녀인 지오바나 코이아(23)로 이들은 최근 서로의 페이스북 프로필에 팔짱을 끼고 환히 웃는 동일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펜스는 '트럼프 선거위원회'의 사무차장으로, 코이아는 백악관 언론담당 행정관으로 일하는 등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올림픽] 강릉 올림픽파크 내 '노스페이스 빌리지' 오픈 2018-02-02 10:23:04
존'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종목 타투 스티커 등을 제공하는 '키즈존'은 1동씩 운영된다. '캠프파이어존'에서는 저녁마다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된다. 노스페이스의 동계올림픽 기념 핀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노스페이스 빌리지'의 오픈식은 10일...
[신간] 사랑한다면 왜·나무의 노래 2018-02-01 10:46:58
= 존 루이스·앤드류 아이딘·네이트 포웰 지음. 최명찬 옮김. 미국 흑인민권운동의 영웅으로 꼽히는 존 루이스 미국 하원의원(민주, 조지아)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난 루이스는 청소년기에 마틴 루서 킹 목사의 강연을 듣고 영감을 얻었고 이후 대학에 진학해 킹 목사를 직접 만난 뒤...
미 민주 일부, 연두교서 보이콧…"트럼프 예우받을 자격 없다" 2018-01-29 23:39:49
밝힌 민주당 인사들은 프레데리카 윌슨(플로리다), 존 루이스(조지아), 얼 블루메노이어(오리건), 맥신 워터스(캘리포니아) 하원의원 등이다. 이 가운데 윌슨 의원은 29일 CNN 방송 인터뷰에서 "연두교서 발표 현장에 간다는 것은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표한다는 것인데, 흑인들과 아프리카 대륙에 대해 혐오스러운 태도를 ...
전주 첫마중길, 겨울철 다양한 문화행사로 시민·관광객 유혹 2018-01-24 15:15:44
첫마중길 콘서트 존에서는 재즈밴드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버스킹 공연 등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콘서트에 앞서 첫마중길에 조성된 워터미러를 방문하면 '자체발광 프로포즈(Turn on the lighter)' 이벤트를 통해 가족과 연인 등 사랑하는 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시간도 가진다. 또...
'거지소굴' 파문, 트럼프 연두교서에 불똥…민주당 일각 보이콧 2018-01-16 07:20:31
가운데 맥신 워터스(캘리포니아) 하원의원, 존 루이스(조지아) 하원의원, 얼 블루메노이어(오리건) 하원의원에 이어 프레데리카 윌슨(플로리다) 하원의원이 추가로 보이콧 명단에 합류했다. 폭스뉴스는 "이들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물이 나 연두교서 발표 때 참여 못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윌슨 의원은 지...
트럼프, '킹 목사 출생지' 국립역사공원으로 지정 2018-01-10 00:47:45
알베다 킹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명했다. 킹 목사 출생지는 국가사적지로 지정돼 있었으나 이번에 '국립역사공원'으로 격상됐다. 이번 지정은 미 흑인 민권운동의 살아있는 전설 존 루이스(민주·조지아) 하원의원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루이스 의원은 킹 목사와 뜻을 함께하며 흑인 참정권 운동의 상징인...
뮤지컬 '킹키부츠', 오픈위크 티켓 오픈 이벤트 2018-01-02 10:38:57
7회) 진행되는 ‘킹키부츠 오픈위크’ 티켓판매를 오픈한다.‘오픈위크 티켓오픈’은 지난 12월5일 첫 티켓오픈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오픈위크 캐스팅 스케줄과 이색적인 다섯 가지 이벤트 및 할인행사까지 공개하여 특별함을 더했다.7회 공연 관객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으로 ‘킹키부츠...
'참모 따돌렸나' 트럼프 돌발 인터뷰에 백악관 '발칵' 2017-12-31 04:25:56
알지 못했다고 한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존 켈리 비서실장 등 참모들의 통제권 밖인 마라라고에 가면서 어느 정도 예고돼온 일이나, 이번 연휴 만큼은 조용히 넘어가길 기대했던 참모들의 희망이 여지없이 무너진 셈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참모진 누구도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 클럽에서 NYT 기자와 인터뷰할 것이라는...
호주서 버스킹 공연으로 '가야금 선율' 전하는 김민정 씨 2017-12-12 15:27:31
킹 공연으로 '가야금 선율' 전하는 김민정 씨 '12줄 향연'에 현지인들 매료…"몰랐던 가야금 매력 발견"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호주 시드니의 관광명소인 달링하버 입구에서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2시간씩 길거리 공연(버스킹)을 하며 가야금 선율을 선사하는 김민정(여·28) 씨는 현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