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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패트리엇 훈련 끝낸 우크라군…"4월께 실전 배치" 2023-03-22 11:54:04
실시하는 기지이자, 100년 이상 미군의 야전포병 훈련을 담당한 곳이다. 우크라이나 군인 65명은 1월 중순부터 이곳에서 패트리엇 운용 및 유지 보수를 10개월 속성 과정으로 훈련했다. 이에 따라 이들 군인은 앞으로 수주 안에 우크라이나 전장으로 돌아가 패트리엇 포대를 이끌며 러시아의 미사일을 요격하게 된다. 셰인...
대담해진 우크라…러 후방 크림반도 때리기 본격화하나 2023-03-22 11:46:36
밝혔다. 우크라이나군은 미사일과 포병부대도 적군의 밀집장소 3곳을 추가로 때렸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관리와 군사 분석가들은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의 피점령 지역과 자포리자 지역을 수복하는 데 성공하기 위해 크림반도를 오가는 무기와 보급물자의 흐름을 방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
탱크·전투기도 목마르지만…"우크라군, 장갑차가 더 절실" 2023-03-21 11:26:12
우크라이나군이 서방제 주력 전차와 전투장갑차를 포병의 지원을 받는 연합부대로 효과적으로 통합할 경우 전투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군사전문가들은 관측한다. 화력, 기동성, 전장 인식 등의 성능에서 브래들리 장갑차는 BMP-1·BMP-2 등의 러시아군 장갑차를 능가한다. 브래들리 등 서방 장갑차의 효율적 이용...
美, 中러정상회담에 "中, 러의 범죄 행위에 외교적 은닉 제공" 2023-03-21 01:59:09
은닉을 제공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국무부는 중러회담 당일인 이날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 탄약과 브래들리 장갑차 등을 포함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3억5천만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적 지원도 발표했다. [https://youtu.be/aaJWK0h8Or8]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 우크라에 하이마스 로켓 등 4천500억원 규모 무기 추가지원 2023-03-21 01:40:41
무기 지원 방침을 밝혔다. 이번 지원에는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탄약(로켓), 155mm 포탄, 고속 대(對)방사 미사일(HARM), AT-4 대(對)전차 무기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고 미국 국방부는 밝혔다.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은 별도 성명을 통해 "러시아만이 오늘이라도 전쟁을 끝낼 수 있다"면서 "그렇게...
美, 폴란드의 對우크라 전투기 지원에도 "우린 안 해" 선 긋기(종합) 2023-03-17 05:42:19
방공과 포병, 탄약 및 장갑차 등 우크라이나에 필요한 방대한 군사적 자원을 거론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황상 전투기보다는 지상 무기 지원이 우선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 미 전투기 지원 가능성에 재차 선을 그은 것이다. 블링컨 장관 역시 폴란드의 결정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침공에 스스로 방어할 수...
美, 폴란드의 對우크라 전투기 지원에도 "우린 안 해" 선 긋기 2023-03-17 03:31:44
수 있게 탱크와 보병 전투차량, 장갑차, 포병, 방공시스템 등이 필요하다"며 "F-16은 나중 문제"라고 말했었다. 하지만 전황이 급변할 경우 미국도 F-16 전투기 지원 검토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도 없지 않다. honeybee@yna.co.kr [https://youtu.be/uot-20eglvM]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중국견제 위해 아·태 동맹들과 '무기 호환성' 강화 2023-03-13 11:52:18
F-35 전투기를 운용하고 있으며,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업그레이드된 에이브럼스 탱크, 아파치·블랙호크 헬리콥터 등 더 많은 미군 무기를 구매하고 있다. 미국은 호주가 운용 중인 웨지테일 정찰기를 구입하고 호주가 전투기와의 공동임무 수행을 위해 개발 중인 무인기 '유령 박쥐'(Ghost...
러 어머니들, 푸틴에 "징집병, 도살장 보내듯 죽게 말라" 2023-03-13 11:27:55
곡사포병사단'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든 약 20명의 여성이 등장하는 동영상이 공유됐다. 지난 11일 촬영됐다는 영상에서 이 여성들은 작년 9월 부분동원령으로 징집된 남편과 아들들이 불과 나흘짜리 훈련을 받고서 올해 3월부터 "강제로 돌격대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한 여성은 "내 남편은 적과 접촉하는 선상에...
피의 숙청으로 이룬 北 4대 세습, 그래도 계몽군주인가 [홍영식의 정치판] 2023-03-12 09:26:29
화성포병부대의 화력 훈련 현장을 찾았다. 공식 석상 8번째 등장이다. 김정은이 김주애를 공개한 의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은 후계자 낙점에 무게를 싣고 있다. 정 센터장은 “북한 후계자론에 의하면 중요한 것은 남자·여자 여부가 아니라 수령에 대한 충성심과 자질”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