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담배꽁초서 나온 DNA…3년전 차량털이 행각 들통 2017-02-03 08:56:59
혐의로 하모(40)씨를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하씨는 2014년 11월 2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건물 1층 주차장에 있던 강모(26)씨의 승용차에서 현금 90만원과 자기앞수표 10만원권 3장 등 1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 뒤편에 하씨가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담배꽁초에서 DNA를...
세계적인 뉴욕 공연·전시장 야심찬 새단장 '삐걱' 2017-01-28 16:01:00
진행되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매튜 밴비전(47) 단장은 이달 24일(현지시간) 올해 봄에 물러나겠다고 전격 사임 의사를 밝혔다. 올 여름 공연을 끝으로 앨런 길버트 현 음악감독도 지휘봉을 내려놓을 예정이어서 뉴욕필은 갑자기 '투톱'이 바뀌는 변화기를 맞게 됐다. 밴비전 단장은...
'하마터면…' 여수 해상서 유조선·어선 접촉사고, 인피 없어 2017-01-24 10:40:44
하모(63)씨는 이날 오전 4시 50분께 벙커시유 740t과 경유 60t을 싣고 여수시 국동항을 출항해 다른 배에 기름을 공급하기 위해 항해하던 중 소형 선박을 발견하고 방향을 바꾸다 때마침 조업을 마치고 귀항하던 T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동원해 해상 기름 유출에 대비하는 한편...
손열음, 대형 클래식 매니지먼트 IMG와 계약…키신·펄먼 소속사 2017-01-22 17:40:12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같은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왔다. 수년간 일간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평창겨울음악제'의 부예술감독을 맡는 등 연주 이외의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만기 출소 1주만에 다시 빈집털이…7천500만원 명품시계도 2017-01-18 12:00:17
혐의(절도·주거침입)로 하모(38)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씨는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총 14번에 걸쳐 범행을 저질렀다.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와 손망치·줄톱 등 연장을 가방에 넣고 다니며 CCTV가 설치된 곳에서도 버젓이 주택가 1∼2층 창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대범함을 보였다. 시간대는 퇴근...
호남 국도 건설 사업에 올해 9천억원 투입 2017-01-10 14:24:11
진입도로 등이다. 전주 용진-우아, 광양 세풍-중군, 정읍 농소-하모, 담양-순창 등 도심부 교통난 해소와 병목도로 개선 12개 사업에도 1천585억원(101.6km)을 투입한다. 또 노후한 도로 구조물기능개선 사업에 1천216억원, 도로안전 및 환경개선 사업에 317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착공하는 전북 장수-장계, 고창 해리-부...
'비자금 조성' 롯데건설 임원 "횡령액 불명확" 문제 제기 2017-01-09 11:55:15
하모(59) 롯데그룹 부사장 등 이 회사 전·현직 임원 4명은 2002년 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총 302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기소됐다. 이들은 하도급 업체에 공사 대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 일부를 돌려받는 수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이렇게...
[여행의 향기] 시리도록 푸른 겨울바다의 유혹…포구길 따라 추억을 밟다 2017-01-08 17:04:00
모래해변을 시작으로 하모체육공원에 이르며 산방산, 송악산 등을 거친다. 새로 개장한 코스는 지역 주민과 서귀포시의 도움을 받아 손상되지 않은 대체 탐방로로 구성됐다. 산방산의 옆과 뒷모습을 볼 수 있는 산방산 둘레길과 습지 등이 포함됐다. 길의 종착지인 모슬포항(하모체육공원)에서는 겨울철 별미인 대방어를...
`1타당 100만원`...커피에 약 타 먹인 후 내기골프 적발 2016-12-14 14:26:49
아침을 먹던 중소기업 사장 A씨에게 박모(58) 씨와 하모(61) 씨가 다가왔다. 자신을 임대업자라고 소개한 박씨는 "사장님 골프 치시는 것을 봤는데 참 잘치시더라"며 A씨의 환심을 샀다. 그는 이어 "얼마 전 내기 골프를 치다 돈을 많이 잃었는데, 예약은 제가 다 할 테니 한 수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다. 남성의 제안을...
[이슈+] 김영란법 예산으로 맛보는 미슐랭 스타 맛집은? 2016-11-20 09:11:38
진주 지역 전통음식을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식당 이름인 하모는 경상도 방언으로 '아무렴'을 뜻한다.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콩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사용하고, 과하지 않는 양념으로 맛을 냈다는 평가다. 단품은 고추장으로 비벼먹는 육회 비빔밥 '진주비빔밥' 한 그릇이 1만2000원부터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