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U 위원장,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폭력진압 규탄" 2026-01-11 02:38:22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의 유럽 측 당사국인 세 나라는 지난해 9월 유엔의 대이란 제재 복원을 주도하며 이란 정권을 압박해 왔다. 2주째 계속되는 이란 반정부 시위가 유혈사태로 번지면서 유럽에서도 지지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은 네덜란드 헤이그와 벨기에 브뤼셀, 스웨덴 스톡홀름, 영국 런던, 독일...
"교황청, 美대사 불러 막판까지 '마두로 망명' 타진…끝내 불발" 2026-01-10 21:11:36
베네수엘라에 관한 미국의 세부 행동 계획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파롤린 국무원장은 이 자리에서 미국이 마두로 대통령을 꼭 물러나게 해야 한다면 그에게 탈출구를 제시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러시아가 마두로 대통령의 망명을 받을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하면서 미국이 인내심을 갖고 마두로 대통령이 망명할 수 있게...
대설특보 위기경보 '주의' 상향…중대본 1단계 가동 2026-01-10 20:10:04
작업을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결빙 우려 구간에 대한 추가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한파쉼터 운영 확대와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국민들에게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주간 시간 내 안전한 상황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연합뉴스)...
구호 엇갈린 주말 집회…"尹 법정 최고형" vs "전광훈 불구속" 2026-01-10 18:51:29
인근에서는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조희대를 탄핵하라', '국힘당을 해산하라' 등 손팻말을 들고 "내란범들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고 외쳤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 일정이 오는 13일로 미뤄진 데...
美정부, '反트럼프 거점' 미네소타에 저소득층 식비도 차단 2026-01-10 18:50:17
호루라기를 불어 주변 사람들에게 정보를 신속히 알리는 방식이다. WSJ은 "미네소타와 연방 정부 간의 오랜 갈등이 마침내 폭발했다"며 "이 주는 대통령이 민주당 강세 지역을 겨냥해 온 행보의 상징이 됐고, 미네소타 주민들은 저항의 행동으로 맞서고 있다"고 전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러닝 열풍에 잘나가더니…'3750원→1174원' 주가 폭락 '패닉'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1-10 15:08:50
전 대표는 "저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께 큰 분노와 실망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건은 전적으로 저 개인의 잘못이고, 정당화될 수 없는 저의 불찰"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비난 여론이 사그라들지 않고, 불매운동까지 벌어지자 호카 브랜드를 보유한 미국 본사 데커스는 조이웍스와...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 교수…징역 7년 구형 2026-01-10 13:15:34
잘못된 행동을 했는지 안타까워한다.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못난 아버지를 만나서 일찍 생을 마감한 아들에게 무릎 꿇으며 빈다"며 "저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은 학생과 제자들에게도 매우 미안하다. 남은 삶, 가진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며 속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속보]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 2026-01-10 12:57:19
한파 취약 대상에 대한 밀착 관리와 국민 행동 요령의 신속한 전파를 병행하라는 지시다. 특히 기온 하강으로 결빙이 우려돼 지방정부가 사전 제설과 장비·인력의 전진 배치, 연속 투입 체계를 즉시 가동하도록 총괄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에는 고속도로와 도심 간선축에 제설 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하고, 필...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2026-01-10 12:14:45
내렸고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설명하도록 설계됐다. 화려한 성공 사례뿐 아니라 치열한 고민과 실패의 흔적 역시 평가 대상이다. 에어로케이는 자기소개서를 없애면서 지원자들이 형식적인 글쓰기 부담없이 보다 편하게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자기소개서보다 면접과 평가 과정에서 지원자의 실제...
美재무, 호주·인도 등 불러 G7 '핵심광물 회의' 개최 예정 2026-01-10 12:01:18
지난해 6월 핵심 광물에 대한 새로운 행동 계획을 합의했다. 호주도 지난해 10월 미국과 '핵심 광물 및 희토류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미-호주 프레임워크'에 합의한 바 있다. 미국과 호주의 합의에는 한국과 유럽, 일본, 싱가포르 등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지지만 베선트 장관이 소집한 회의에 한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