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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금괴밀수 5년간 42배 급증…올해만 2.2t 적발 2017-10-16 15:27:09
1∼8월 1천32억원으로 42배로 늘어났다. 2013년 187억원, 2014년 47억원, 2015년 95억원이던 금괴 밀수액은 지난해 445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올해 적발된 1천32억원 상당의 금괴는 중량으로 따지면 2.2t에 달한다. 출발 국가별로 보면 최근 5년간 중국에서 넘어온 밀수 금괴가 1천399억원 상당으로 가장 많았다. 2012년...
국토부 산하기관 직원 연봉 1위는 감정원…평균 9천만원(종합) 2017-10-15 16:59:18
1천724만원씩을 받았다. 23개 산하기관 중 임직원 1인당 가장 많은 성과급을 받은 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작년에 평균 2천120만원을 받았다고 국토교통부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밝혔다. 이어 한국감정원이 1인당 평균 2천72만원을 받아 2위였고, 한국도로공사(1천916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1천724만원)가 뒤를...
[고침] 경제(국토부 산하기관 직원 연봉…) 2017-10-15 10:54:36
국토부 산하기관 중 1위였다. 또 인천국제공항공사(1억1천810만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1억1천354만원), 한국수자원공사(1억777만원), 한국도로공사(1억772만원)의 기관장들도 억대 성과급을 받아갔다. 이처럼 지난해 기관장과 임직원들에게 후한 성과급을 지급한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중에는 '빚더미'에...
국토부 산하기관 직원 연봉 1위는 감정원…평균 9천만원 2017-10-15 06:57:00
11억354만원의 성과급을 받아가 23개 국토부 산하기관 중 1위였다. 또 한국감정원(1억2천62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1억1천810만원), 한국수자원공사(1억777만원), 한국도로공사(1억772만원)의 기관장들도 억대 성과급을 받아갔다. 이처럼 지난해 기관장과 임직원들에게 후한 성과급을 지급한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중에는...
한국 중고차 도미니카 수출 '쑥쑥'…현대차 점유율 1위 2017-10-06 13:01:00
지난해에는 2만2천841대로 늘었다. 작년 기준 리비아(5만1천445대)와 요르단(2만8천36대)에 이어 세 번째 수출국으로 부상했다가 올해는 2위로 뛴 것이다. 수출액은 5천655만3천 달러로 요르단(1억625만9천 달러)과 리비아(7천413만7천 달러) 다음으로 많았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최근 5년간 중고차 수요가 계속 커지면서...
개성공단기업·경협기업 지원안 이르면 이달 중순 발표 2017-10-01 07:00:03
전면 중단으로 확인된 기업 피해액은 모두 7천861억원이다. 토지와 건물 등 투자자산 피해가 5천118억원, 원부자재 등 유동자산 피해가 1천969억원이며, 위약금과 미수금이 각각 663억원과 141억원이다. 정부는 이 중 위약금과 미수금 피해는 전혀 지원하지 않았고 투자자산 피해에 3천445억원, 유동자산 피해에 1천242억원...
브라질 민영화 계획 시동…5조7천억원 규모 매각에 성공 2017-09-29 03:41:06
통해 장기적으로 445억 헤알(약 16조 원)의 투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이번 민영화 계획이 단순히 세수 부족을 메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인프라 사업 확충을 통해 고용과 소득을 늘려 경제활동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페르난두 코엘류 필류 광업·에너지부 장관은 올해 안에 중남미...
감사원, 대전·충청 공기업 감사…33건 적발해 4명 징계요구 2017-09-21 14:00:06
요청한 사례는 없고, 충남도개발공사 퇴직자 1명에 대해서만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를 요청했다. ◇충청남도개발공사…블록형 단독주택사업 시범사업 부적정 감사원은 충남도개발공사의 '블록형 단독주택사업 시범사업(사업비 445억 원)' 추진이 부적정하다고 지적했다. 충남개발공사는 지방공기업법·공사 정관에 ...
한국당 "대북지원 800만달러, 퍼주기 시작에 불과" 2017-09-19 11:05:16
당초 남북협력기금의 인도적 지원 항목으로 3천360억 원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는데, 최종 반영된 것을 보면 1천126억 원이 증액돼 4천486억 원이 편성됐다"며 "통상 (요구했던 예산에서) 10% 이상이 깎여나가는데 이 부분은 더 많이 붙여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사용 내역이 밝혀지지 않는 대북 경제협력 사업에서는...
'땅속으로 사라지는' 광주 수돗물 연간 110억 규모 2017-09-18 10:00:04
7천285만t에 달한다. 연도별로는 2013년 1천942만t, 2014년 1천831만t, 2015년 1천753만t, 2016년 1천758만t 등이다. 이를 t당 생산원가로 계산하면 이 기간 445억원, 매년 110억~121억원 가량의 수돗물이 누수로 사라졌다. 4년 평균 누수율은 10.44%로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높았다. 여기에 계량기 불량·부정 사용량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