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키 여제' 린지 본, 허리 통증…월드컵 슈퍼대회전 24위 2017-12-10 06:50:58
2017-2018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슈퍼대회전을 출전 선수 60명 가운데 24위로 마쳤다. 본의 기록은 1분 04초 15로 우승을 차지한 재스민 플러리(스위스)의 1분 02초 59에 비해 1초 56이나 느렸다. 슈퍼대회전은 활강과 함께 알파인의 스피드 종목으로 본이 평소 강세를 보이는 부문이다. 게다가 본은...
재미동포 클로이 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우승 2017-12-10 06:04:28
= 재미동포 클로이 김(17)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우승했다. 클로이 김은 9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 리조트에서 열린 2017-2018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3.75점을 획득했다. 2위 매디 마스트로(미국)의 90.75점을 3점 차로 따돌린 클로이...
여자 스키점프 국가대표 1호 박규림, 캐나다 대회서 3위 2017-12-09 10:28:42
국제스키연맹(FIS)컵 5차 대회에서 총점 190.3점을 받았다. 출전 선수 14명 가운데 3위에 오른 박규림은 개인 통산 두 번째로 국제 대회 시상대에 섰다. FIS컵에선 6위까지 시상대에 오른다. 박규림은 2015년 루마니아 라스노프에서 열린 FSI컵에서 5위를 차지한 것이 지금까지 유일한 입상 경력이었다. 1차 시기에서...
장유진,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월드컵서 18위 2017-12-09 07:37:35
기자 = 장유진(16·수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18위를 기록했다. 장유진은 8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 리조트에서 열린 2017-2018 FIS 프리스타일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53.66점을 기록해 출전 선수 33명 가운데 18위에 올랐다. 프리스타일 스키...
은퇴 번복하고 평창 도전 프랑스 스키 선수, 다리 부상 '날벼락' 2017-12-07 10:40:23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29위에 오른 라미 샤퓌는 이후 핀란드로 이동해 경기 도중 오른쪽 다리를 다쳤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노르딕 복합 10㎞ 노멀힐에서 금메달을 따낸 라미 샤퓌는 당시 미국의 조니 스필레인을 0.4초 차로 제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노르딕 복합은 스키 점프와 크로스컨트리를 동시에...
린지 본 "평창서 금메달 따도 백악관 초청에는 안 가" 2017-12-07 10:27:17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통산 77승을 기록한 본은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CNN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나는 올림픽이 의미하는 바를 상당히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올림픽 개회식에 우리나라 국기와 함께 입장할 때 내가 무엇을 대표하는 것인지 잘 알고 있다"며...
국제스키연맹 "무관용 원칙 지킨 IOC의 러시아 징계 존중"(종합) 2017-12-07 08:43:51
러시아 징계 조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FIS는 6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러시아 선수단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한 IOC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한다"며 "이번 조치는 속임수나 잘못된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IOC의 명확한 의지 표현"이라고 환영했다. IOC는 전날 국가 주도 도핑 조작...
국제스키연맹 "무관용 원칙 지킨 IOC의 러시아 징계 존중" 2017-12-07 08:27:24
러시아 징계 조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FIS는 6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러시아 선수단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한 IOC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한다"며 "이번 조치는 속임수나 잘못된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IOC의 명확한 의지 표현"이라고 환영했다. IOC는 전날 국가 주도 도핑 조작...
신동빈, 22일 '운명의 날'… 롯데그룹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해야…" 2017-12-06 19:43:09
직후에는 대한스키협회장 자격으로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회의에 참석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세계 각국의 참가를 독려했다. 이달 초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밀린 업무를 처리했다.(1) 횡령·배임 혐의 4건 “신동빈 회장은 결정권 없었다”검찰이 경영비리 혐의로 지난 10월 말 징역...
세계반도핑기구 "러시아 평창올림픽 출전 금지 결정 환영" 2017-12-06 09:44:23
조치를 요구했다.미국스키협회는 "fis에서도 이사회를 열어 이번 ioc의 결정과 관련 증거들을 살펴보고 러시아 스키협회와 관련 임원, 선수들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될 것인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러시아가 회원국으로 있는 fis는 이번 ioc 징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캐나다 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