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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 공기업 민영화 차기 정권에서도 올스톱? 2013-01-01 18:12:00
12월18일(18:55)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이명박 정부가 정권말 추진했던 공기업 민영화가 잇따라 좌초했다. 경제 논리보다 정치 논리에 휘둘린 탓이 크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더라도 민영화는 순탄지 않을 것이라는...
[부고] 김오현 전 공군항공의료원 중령 별세 外 2013-01-01 18:10:05
장모상=12월31일 중앙대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30분 02-860-3510 ▶장해일 대려도대표·해철s&d건축사무소대표·명연세대경영학과교수·선전숭실대교수 부친상, 백승기경원대명예교수·유기창전lg연구소장 장인상=12월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7 ▶김기명 인하대명예교수·기홍서인아키텍대표...
[美 재정절벽 협상 타결] 또 다른 절벽 '부채한도 증액 협상' 2013-01-01 17:13:58
월 15조1940억달러였던 부채한도를 현재 한도로 증액할 때에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은 재정적자 감축방안을 놓고 수개월 동안 치킨게임을 벌였다. 급기야 협상 타결 직후 국제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부채한도가 문제가 되는...
[美 재정절벽 협상 타결] 파국 3시간 앞두고 전격 합의…세계경제 '추락' 일단 모면 2013-01-01 17:13:55
2개월 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오는 3월 이전에 이뤄져야 할 정부 부채상한선 확대 협상과 맞물려 또 한 차례 정치적 진통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정부 디폴트를 볼모로 한 ‘2차 재정절벽’이 다가오고 있다는 얘기다.◆20년 만에 소득세율 인상 핵심 쟁점이었던 부자증세의 기준은 오바마 대통령(민주당)이 요구한...
[음악이 흐르는 아침] 발레리노 루돌프 누레예프 2013-01-01 17:13:18
1938년 3월, 바이칼 호수 부근을 지나던 열차에서 태어난 누레예프는 1993년 초 비교적 이른 나이에 파리에서 타계했다. 그는 양성적인 매력의 외모, 놀라운 스피드와 정교한 테크닉, 표범을 연상시키는 우아함, 불꽃 튀는 존재감으로 발레리노의 위상을 발레리나 이상으로 격상시킨 존재다. 한편으로 더욱 위대한 것은...
[美 재정절벽 협상 타결] 월가 '환호'…뉴욕증시 막판 1.3% 급등 2013-01-01 17:13:13
기록했다. 이로써 다우존스지수는 2012년을 7.3% 상승한 채 마칠 수 있었다. 재정절벽 협상은 지난해 11월6일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이 확정된 직후부터 두 달여 동안 시장에 최대 변수로 작용해왔다. 공화당이 다시 하원을 장악하면서 정치적 교착상태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었다. 크리스토퍼...
"암 걸렸다" 내연남 속이고 2억 뜯은 30대 징역형 2013-01-01 17:12:19
6월 a씨는 b씨에게 “위암에 걸려 영국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속이고 수술비 등 일체의 병원비를 대줄 것을 요구했다. b씨는 a씨 계좌로 우선 병원비 1000만원을 입금한 뒤 1주일 새 수천만을 추가로 건네줬다. a씨 거짓말은 갈수록 대담해졌다. 그는 이후 “비행기값 카드 결제를 못했다” “임상시험 치료 실패로...
[2013 신년기획] 22년전엔 국민 75%가 중산층…지금 당신은 ? 2013-01-01 17:12:18
9월. 여성 월간지 ‘마리안느’가 창간 특집으로 ‘중산층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정의한 중산층 기준이다. 서울올림픽 특수 속에 붐을 맞은 20여종의 여성잡지들은 저마다 ‘중산층 주부’를 타깃으로 삼았다. 그 당시에는 부유하지 않아도 열심히 살면 컬러화보 속 모델처럼 계층 상승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다....
[2013 신년기획] 국민 절반 "나는 저소득층" 2013-01-01 17:12:12
500만원이 넘었다. 이는 국제기준에 따른 한국 중산층의 가처분소득이 월 175만~525만원(중위소득 350만원의 50~150%)인 것에 비춰보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女교사,...
[2013 신년기획] '삶의 질' 갈수록 떨어지는데… 2013-01-01 17:12:07
위해 쓰는 돈이 대폭 늘었다. 1990년에는 월 소득 79만원 중 부채상환에 쓰는 돈이 약 8만원으로 10.4%를 차지한 반면 2011년에는 월 소득 321만원 중 27.5%인 88만원을 빚을 갚는 데 썼다. 또 다른 차이는 적자가구의 비중. 1990년에는 중산층 가구의 15.8%가 적자였던 반면 2010년에는 23.3%로 늘었다. 1990년에는 7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