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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산업] '2014 대구국제안경전(DIOPS)' 16日 개막 2014-04-16 01:17:44
887개의 안경체인점을 보유한 파리미키와 매카네톱, 메나네노다나카 외에 홍콩 최대 안경소매점인 옵티컬(optical)88, 이탈리아의 룩소티카(luxottica) 그룹 등 전 세계 안경시장의 큰 손으로 불리는 구매담당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와 중국이 단체 참관단을 파견하는 가운데 러시아의 인베코 홀딩스(inveco...
"사재 털어 교육발전 기여" vs "친일 의혹"…한국외대 '설립자 동상' 뜨거운 공방 2014-04-02 20:51:30
의류제조회사인 노다피복공장을 세워 일본군에 군복류를 납품했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1943년 일제의 전쟁 지원단체인 국민총력 경성부연맹 이사를 지내기도 했다. 이런 행적 때문에 민족문제연구소는 2008년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며 김 박사를 ‘수록 예정자 명단’에 포함했다. 당시에는...
[뷰티 인터뷰] 창조경제의 주역, 헤어 디자이너 서일라의 K-뷰티학 2014-04-01 18:28:25
오노다에게 사사 받았으며 제자로서 스승을 인터뷰해 뷰티 전문지에 기고도 했다. “스승님의 삶은 배움, 그 자체였습니다. 미용인으로서 정직하고 성실하며 겸손한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미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열정이 스승님의 삶이었어요. 검박한 생활 방식은 물론, 70세가 넘어서도 디자인을 놓지...
[한·미·일 정상회담] 아베 "반갑스무니다" 한국어로 朴대통령에 인사 2014-03-26 21:04:11
전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 총리와의 회담 이후 22개월 만이고, 박 대통령 취임 뒤 처음이다. 회담을 중재한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오른쪽에 박 대통령이, 왼쪽에 아베 총리가 앉은 가운데 회담 테이블 중앙에 앉아 모두발언을 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자리에 앉을 때는 의자를 뒤로 빼주는 모습도 보였다. 오바마...
'요리법·체험·기부' 진화하는 유통업계 맞춤형 마케팅 2014-03-26 14:13:18
김외순, 김노다, 신효섭 등 매월 유명 요리연구가 12인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지킬 수 있도록 하루에 한가지씩 압력솥을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해왔다. 이 회사는 압력솥 레시피를 따라 할 수 있도록 다음달 11일까지 '도전! pn풍년 압력솥 요리왕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콘텍트렌즈 브랜드 아큐브의 경우...
`헤이그에서 만나자" 다음주 한미일 정상회담··"아베 각오해!" 2014-03-21 09:49:55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가 마지막으로, 22개월만이다. 이번 회담을 계기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 참배 이후 파국으로 치닫던 한일 관계가 개선의 전환점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박 대통령이 3자 회담을 전격 수용한 것은 회담을 거부할 경우 그...
이유린 "김연아 금메달 따면 알몸허그" 파장 예고 2014-02-10 09:26:17
아베 신사참배와 노다 전총리 망언을 규탄한다며 금남로에서 알몸 퍼포먼스를 시도해 경찰과 맞서기도 했다. 이유린은 21일 김연아의 금메달이 확정되면 22일 토요일 '비뇨기과미쓰리' 공연 관람객 전원과 대학로피카소극장에서 알몸 허그 공약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유린은 알몸 허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엔低로 日 무역·경상수지 적자··아베노믹스 경제적 고비" 2014-01-20 13:28:15
고이즈미 준이치로, 노다 요시히코까지 아베에 반기를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현재 달러/엔 환율이 주춤하다. 기술적으로는 아직까지 달러/엔 환율이 작년 말 이후에 기술적인 최소 목표 도달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 아베가 흔들리면 아베노믹스도 흔들리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니케이 지수도 주춤거릴 것이다....
태평양전쟁후 `항복거부 29년` 前 일본군 소위 사망 2014-01-17 17:50:58
투항했다. 당시 52세였던 오노다는 군복을 그대로 입은 채 소총과 탄환, 수류탄 등을 갖추고 있었다. 귀환 후 `마지막 황군`으로 불리며 우익 진영에서 영웅대접을 받은 오노다는 브라질 이민생활을 거쳐 일본으로 돌아온 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일본의 책임을 부정하는 등 우익 활동가로 여생을 보냈다.
정홍원 국무총리, 존재감 드러내나 2014-01-15 16:48:43
목소리 볼륨도 커졌고, 메시지 강도도 세졌다. 최근 노다 요시히코 전 일본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일본 비판을 '여학생의 고자질'에 비유하며 비하한 데 대해 "대한민국 원수에 대해 무례의 극치라고 할만한 언사를 한 것은 인내심의 한계를 느낄만한 유감스런 일"이라고 '고강도' 비판을 가했다. 정 총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