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교일 "서지현? 전혀 모르는 사람" 2018-01-30 09:57:55
서지현 검사 몰라, 전화 통화조차 한 적 없어” 최교일 “해당 여검사 근무한 여주지청은 검사들이 선호하는 근무지” 최교일 의원이 여검사 성추행 사건에 대해 ‘모르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검찰 근무 당시 현직 여검사를 상대로 한 검찰간부의 성추행 사건을 덮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은 30일...
서지현 검사 사태에 국민 "범죄자 처벌하라" 2018-01-30 09:53:18
언론을 통해 서지현 검사 성추행 사건과 간련 "오래전 일이고 문상 전에 술을 마신 상태라 기억이 없지만, 보도를 통해 당시 상황을 접했고 그런 일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안 검사는 "다만 그 일이 검사인사나 사무감사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서지현 검사 이미지 =...
문무일 총장 "여검사 성추행 의혹, 철저히 조사해 응분의 조치" 2018-01-30 09:47:33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소속 서지현 검사는 전날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e-Pros)에 올린 '나는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첨부 문서를 통해 "2010년 10월 30일 한 장례식장에서 법무부 장관을 수행하고 온 당시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이었던 안태근 전 검사장으로부터...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사건 자체 몰라…덮은 일 없다" 2018-01-30 09:13:39
준 일도 없다"고 말했다. 앞서 창원지검 통영지청 소속 서지현 검사는 전직 법무부 고위간부에게 성추행을 당했고 이후 사과를 받기로 했지만, 오히려 인사상 불이익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e-Pros)에 올렸다. 서 검사는 이 글에서 당시 법무부 검찰국장이었던 최 의원이 성추행 사...
최교일 `실검` 왜? "성추행 무마 사실무근" 2018-01-30 09:06:53
서지현 검사, 직접 방송 나와 피해 주장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파문 은폐 의혹에 "왜 나를 끌어들이나" 반발 최교일 "전혀 기억 없는 일"..누리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최교일, 이명박과 특별한 관계..김무성과도 연관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서지현 검사가...
서지현 검사가 폭로한 '안태근 성추행', 청와대 국민청원 잇따라 2018-01-30 08:58:10
보면 오전 8시 현재 '서지현 검사 성추행 사건의 진상을 조사해 가해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으로 올라온 글은 총 26건이다.청원자는 "2010년 당시 성추행한 안태근 검사와 사건을 알고도 덮어버린 최모 당시 검찰국장을 반드시 조사해 처벌해 달라"고 요구했다.서지현 검사는 29일 검찰 내부 통신망...
안태근 검사, 성추행? "옛날 일" 2018-01-30 08:54:25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지현 검사는 이후 소속 검찰청 간부를 통해 사과를 받기로 하는 선에서 정리됐지만, 안태근 검사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고 오히려 2014년 사무감사에서 검찰총장 경고를 받았으며 2015년에는 원치 않는 지방으로 발령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한 가해자로 지목된...
뉴스룸 서지현검사 성추행 폭로…누리꾼 `공분` 이유 2018-01-30 08:44:01
검찰 간부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서지현 검사는 "바로 옆에 법무부 장관도 있었고 주위에 검사들이 많아 손을 피하려 노력했을뿐 대놓고 항의를 하지는 못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창원지검 통영 지청 소속 서지현 검사는 이날 오전 9시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에 올린 `나는 소망합니다`라는 글을...
서지현 검사 `꽃뱀`으로 바라보다 2018-01-30 08:38:20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지현 검사는 이후 소속 검찰청 간부를 통해 사과를 받기로 하는 선에서 정리됐지만, 안태근 검사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고 오히려 2014년 사무감사에서 검찰총장 경고를 받았으며 2015년에는 원치 않는 지방으로 발령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한 가해자로 지목된...
'여검사 성추행 공정조사 촉구' 靑 국민청원 잇따라 2018-01-30 08:36:02
= 창원지검 통영지청 소속 서지현 검사가 전직 법무부 고위간부에게 성추행과 인사 불이익을 당했다고 폭로한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해당 의혹을 엄정하게 조사해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보면 오전 8시 현재 '서지현 검사 성추행 사건의 진상을 조사해 가해자를 처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