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정] 김도환 세종대 교수, '정부3.0 정책수립' 공로 국민훈장 2016-09-22 12:55:30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훈했다.그는 국민행복추진위 방송통신추진단 민간위원으로 정부 3.0 기본구상 및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공공데이터전략위 민간위원으로서 국가 및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받았다.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창원문성대학교 강상우 교수 `근정포장` 수상 2016-09-07 15:08:40
창원문성대학교 강상우 교수가 `근정포장`을 수훈했다. 2016년 5월 초 `한국기술교육대학교`로부터 직업능력 유공자로 추천 상신하여 정부에서 3개월 동안 숙련기술 보유 정도 및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실적, 직무관련 교육훈련 교재 개발 실적, 기술지도, 전수 실적,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일학습병행제 참여 실적,...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동탑산업훈장 수훈 2016-09-01 18:46:45
대한민국 식품대전’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습니다. 박 부회장은 국내 식품산업 발전과 해외 식품시장 개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훈장을 받았습니다. 박 부회장은 2009년부터 7년간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을 역임했으며, 이 외에도 한국무역협회 이사, 한식재단 이사, 전주 국제 발효식품 엑스포 조직위원장...
홍익대 2016 대통령기 우승, 올해 첫 2연패 달성 2016-08-18 16:24:25
최우수선수상은 나원탁, 우수투수상 박지훈, 수훈상 설재민, 감독상 장채근 감독 그리고 공로상은 김영환 총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국대는 가장 최근 결승에 올랐던 때인 2014년 하계리그에서 홍익대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는데 이번 2016 대통령기 결승전에서도 홍익대에 패해 다시 한 번 우승 문턱에서 좌절되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아 2016-06-29 09:58:25
회장,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등이 수훈한 바 있습니다. 박 회장은 2008년 아시아나항공이 인천∼파리 노선에 취항하는 등 양국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습니다. 박 회장은 "한불수교 130주년에 훈장을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한불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월요인터뷰]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머스크, 돈 빌려 선단 불릴 때…우리는 빚 갚으라며 배 팔게 했다" 2016-06-19 19:12:59
있다.△1935년 전남 강진 출생 △1958년 부산수산대 어로학과 졸업 △1969년 동원산업 창업 △1981년 하버드대 최고경영자과정 △1989년~(현) 동원그룹 회장 △1999~2006년 한국무역협회장 △2008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kt, 5월의 수훈선수 선정… 주권 등 5명 수상 2016-06-09 18:51:49
평가를 받았다. 전체 선수들의 투표로 2명의 수상자를 결정하는 `선수상(가칭 : ddory상)`에는 고참으로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어 준 이대형과 오정복이 선정됐다. 한편, 올 시즌 선수단 팀워크 강화 및 동기 부여를 위해 신설된 이달의 수훈 선수는 선수단이 직접 수훈 선수들 선정해 시상하는 포상제도로, 선정된...
에너지硏 이시훈 박사, 발명의 날 포상 2016-05-19 10:00:16
기술'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저등급 석탄 건조 기술은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은 저등급 석탄을 건조한 뒤 열량을 높여 발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발전 효율은 기존 석탄에 비해 2.5% 높으면서도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10% 이상줄어든다. 이 기술은 GS발전과 삼양에코너지...
박동원 시즌 8호 역전 스리런 폭발… 넥센 4연패 탈출 2016-05-18 15:16:07
넥센 연패 탈출의 수훈은 포수 박동원이었다. 박동원은 4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수렁에서 구해냈다. 박동원은 2-2로 맞선 6회말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8호 스리런을 기록하며 경기를 뒤집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펼쳤다. 이 밖에 대니돈과 고종욱도 각각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힘을 더했다....
`흑 호랑이` 헥터 완봉쇼… KIA 시즌 첫 4연승 질주 2016-05-15 21:19:26
달성에 실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이날 승리의 최고의 수훈은 KIA 선발 헥터 노에시였다. 헥터는 9이닝 동안 5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 KBO리그 입단 후 첫 무사사구 완봉승으로 시즌 4승(1패)을 달성했다. 헥터는 1회 연속안타를 허용했으나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무리 했다. 이후 2회와 3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