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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박창진 "조현아 사과한 적 없다" 결과는? 2015-02-02 16:29:50
승무본부 상무, 김모(54·구속기소) 국토교통부 조사관 등 3명에 대해 각각 구형할 계획이다. 조현아 전 부사장이 받는 혐의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다섯 가지다. 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사상 초유의 일인데다 양측의 입장이...
박창진 "조양호·조현아 사과한 적 없다"··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구형은? 2015-02-02 15:30:23
승무본부 상무, 김모(54·구속기소) 국토교통부 조사관 등 3명에 대해 각각 구형할 계획이다. 조현아 전 부사장이 받는 혐의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다섯 가지다. 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사상 초유의 일인데다 양측의 입장이...
땅콩회항 오늘 결심공판.. 檢 조현아 구형, 무겁게 내릴까? 2015-02-02 11:37:36
객실승무본부 상무, 김모(54·구속기소) 국토교통부 조사관 등 3명에 대해 각각 구형할 계획이다. 조 전 부사장이 받는 혐의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다섯 가지다. 최대 쟁점은 항공기항로변경죄의 인정 여부다. 항로변경죄가 유죄로...
'땅콩회항' 조현아 오늘 결심공판…항로변경죄 적용되나 2015-02-02 08:48:57
2시30분 열리는 공판에서 검찰은 조 전 부사장과 여모 객실승무본부 상무(57·구속기소) , 김모 국토교통부 조사관(54·구속기소) 등 3명에 대해 각각 구형할 계획이다.조 전 부사장이 받는 혐의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
'땅콩회항' 여승무원 "조현아측이 교수직 제안"…조현아 "사과" 2015-01-30 16:39:10
여승무원 김모씨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측으로부터 회유를 받았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30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 전 부사장, 객실승무본부 여모(57) 상무, 국토교통부 김모(54) 조사관 등 3명에 대한 2차 공판에 검찰 측 증인으로 참석한 김씨는 눈물을 보이며...
원양어선 55%가 필수선원 안태워 2015-01-22 14:53:20
최저 승무기준은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사고의 한 원인으로 지적받기도 했다. 이 선박에는 2급 항해사 자격을 갖춘 선장이 탑승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3급 항해사가 승선했고 기관장, 1등 기관사, 2등 기관사, 3등 기관사 등 4명이 필수도 다 채우지 못한 채 운항하다가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이번에 적발한 선박의 선주와...
조현아 첫 공판, 끝나지 않은 갑질 … 턱 괴면서 혐의 부인 2015-01-20 01:34:39
항공기 내에서 탑승한 승객들과 사무장, 승무원, 기장 등에게 피해를 입힌 데 대해 통렬히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그러나 “(사무장이)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정확하지 않은 기억 혹은 의도적으로 과장된 진술을 했거나, 본인들에게 불리한 진술을 빼고 진술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내에서...
조현아, 첫 공판서 혐의 대부분 부인 2015-01-19 19:29:46
내에서 탑승한 승객들과 사무장, 승무원, 기장 등에게 피해를 입힌 데 대해 통렬히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변호인은 그러나 "(사무장이)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정확하지 않은 기억 혹은 의도적으로 과장된 진술을 했거나, 본인들에게 불리한 진술을 빼고 진술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기내에서...
조현아 첫 공판, 항로 변경죄 혐의에 "항로는 하늘길…활주로는 항로 아니다" 2015-01-19 18:28:03
객실승무본부 여 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 모(54) 조사관에 관해서도 "피고인은 구체적 사실 관계를 모르고, 국토부 조사 과정에서 승무원 등에게 허위진술을 지시한 사실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기내에서 박창진 사무장의 손등을 파일로 내리쳤다는 등 폭행 혐의도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조현아 첫 공판, "박창진 사무장 폭행 사실은…" 깜짝 고백 2015-01-19 17:54:20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 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 모(54) 조사관에 관해서도 "피고인은 구체적 사실 관계를 모르고, 국토부 조사 과정에서 승무원 등에게 허위진술을 지시한 사실 없었다"고 전했다.또한 기내에서 박창진 사무장의 손등을 파일로 내리쳤다는 등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