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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용서한 아내 살인 시도…'학력·재산 거짓' 남편 최후 2024-03-12 13:02:11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을 국립대 출신에 임용고시 합격생이자 자산가라고 속이고 아내와 결혼했다. 하지만 실제로 A씨는 학원강사 신분이었고, 학벌이나 재산 이력은 모두 거짓이었다. 이런 A씨의 거짓말로 불화를 겪다가 A씨가 아내를 폭행하자,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아내는 A씨를 용서하고 다시 동거하기도...
[단독] '연봉 2억5000만원'…대통령만큼 받는 공무원 나온다 2024-03-08 16:58:50
국적 임용 허용파격적인 급여 조건을 내세운 만큼 우수 인력이 실제로 모일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우주항공청 설립은 윤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 중 하나다. 지난 1월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정부는 우주항공청을 미국 나사와 같은 기관으로 키워 국가 우주 경쟁력을...
암·희귀질환…국가 보건난제 해결에 2조원 투입한다 2024-03-07 18:49:26
PM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5월 초 PM 임용이 끝나면 기획 및 연구과제 공고를 내는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선 단장은 이날 포럼에서 PM의 중요한 덕목으로 ‘제3섹터 전략’과 ‘글로벌 협업’을 꼽았다. 그는 “공공투자 이후 민간투자로 이어지기까지 데스밸리를 극복하려면 시작 단계부터 공공·민간이 함...
머리 맞댄 법원장들 "재판지연 해소 위해 법관 정원 확대해야" 2024-03-07 18:22:20
법관임용 규모가 연평균 140명 이상인 점을 고려할 때 올해 신규 법관 임용을 위해서는 판사정원법 개정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5년간 370명의 법관을 증원하는 내용의 ‘판사정원법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됐지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된 상태다. 오는 4월 총선 이후 21대 국회에서 판사정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머리 맞댄 법원장들 "재판 지연 심각…법관 증원해야" 한목소리 2024-03-07 18:00:03
법관임용 규모가 연평균 140명 이상인 점을 고려할 때 올해 신규 법관 임용을 위해서는 판사정원법 개정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5년간 370명의 법관을 증원하는 내용의 ‘판사정원법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됐지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된 상태다. 오는 4월 총선 이후 21대 국회에서 판사정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법무법인 바른, 반정모·이강호·김태형 등 엘리트 법관 22명 영입 2024-03-06 10:02:14
강다롱 변호사는 2020년 의정부지검에서 검사로 임용돼 수원지검 안양지청을 거쳐 대구지검 서부지청 검사를 끝으로 바른에 합류했다. 검사로 일하면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아동 성범죄자 A의 16년 전 아동 성폭력 여죄를 밝혀내어 구속 기소함으로써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도록 했고, 마약 사범 B가 타인...
브라질서 현지인 한국어교사 양성 교육과정 시작…14명 참가 2024-03-06 01:35:51
2명은 교육원 강사로 임용돼 교육원 직영 강좌 및 현지 초·중·고등학교에서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 졸업생들도 브라질 전국 각지에서 한국어 교사로 활동하며 급증하는 한국어 교육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제2기 양성 과정에 참여하는 학생은 총 14명으로 한국어 실력에 따라...
정부, 이탈 전공의 '면허정지' 본격화 2024-03-05 05:40:01
있다. 앞서 레지던트 1년차로 임용 예정이었던 인턴은 물론, 인턴 예정이었던 의대 졸업생들의 90% 이상이 임용 포기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서울시내 수련병원 관계자는 "지금 교수와 전임의들이 전공의들의 업무를 메우고 있지만, 새로운 인턴과 레지던트들이 들어오지 않는 이 상황에선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장담할...
전공의 7854명 안 돌아왔지만…빅5 전임의는 병원 지켰다 2024-03-04 18:19:07
의료기관이 임용 포기 의사를 수리하지 않겠다고 하자 해당 병원 담당자를 고소하겠다고 했다. 긴급대응 응급의료상황실 가동전공의에 이어 전임의까지 집단행동에 동참할 것이란 우려가 컸지만 병원마다 상황은 천차만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차관은 “전임의 재계약률이 저조하다”면서도 “어떤 기관은 100% 가깝게...
[사설] 전공의 더 버티는 건 자해…국민·환자들 생각해 즉각 복귀하길 2024-03-04 17:50:30
할 인턴은 대부분 임용계약을 포기하고 계약이 끝난 일부 전임의까지 병원을 떠나고 있다. 절반 이상 줄어든 진료와 수술을 더 줄여야 할 판이고 응급실에서 응급진료를 포기하는 병원까지 있다고 한다.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과 두려움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양쪽 발목이 절단된 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