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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부안서 각각 고병원성 AI…전국서 23건 발생 2025-01-10 19:28:12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0일 충남 당진시의 한 육용종계 농장과 전북 부안군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각각 고병원성 AI(H5N1형)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4∼2025년 동절기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사례는 모두 23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확산 방지를 위해 두 발생농장의...
"조류충돌 막아라"…매까지 날려 새 쫓는 공항 2025-01-09 17:43:24
46마리를 키운다. 조류 전문가인 가브리엘 페레스 페르난데스 팀장이 총괄하는 BAT 요원들은 정성껏 돌본 매를 매일 새벽 공항 주변 정해진 구역에 날려 황새와 갈매기의 접근을 막는다. 이처럼 길들인 매를 활용하는 생태적인 퇴치 방식은 항공기에 치명적인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버드 스트라이크' 방지위해 '매' 띄우는 스페인…한국은? 2025-01-09 14:28:42
매 조류퇴치 요원들은 매일 새벽 공항 주변을 비행하며 황새나 갈매기 등 새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페르난데스씨는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매들이 최대 600m의 고도에서 날면 인근 철새의 접근을 막는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9일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무안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으로...
美서 조류인플루엔자 첫 사망자 발생…당국, 백신 재비축 나선다 2025-01-09 14:21:34
했다. 미국은 2014년과 2015년 대규모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가금류 백신 비축량을 늘렸지만, 이 백신은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었다. 계란과 칠면조 등 농장 단체들은 가금류를 살처분할 경우의 피해 규모가 크다는 점을 들며 백신의 배포를 촉구해 왔다. 실제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2년 초...
[CES 2025] 외로움 달래줄 로펫?…아직은 '불쾌한 골짜기' 2025-01-09 13:53:03
섞어 먹이는 급수기를 만들어 출품했다. 이 밖에 새장에 스마트 카메라를 장착해 야생 조류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나 반려동물용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도 CES를 찾은 반려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csm@yna.co.kr [https://youtu.be/x5sLfHNT1HU]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농식품부, 사과 등 10대 설성수품 17만t 푼다…"수급 매일 점검" 2025-01-09 10:30:01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확산에 대비해 계란과 닭고기 추가 공급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설 전 3주간 소고기 2만8천t, 돼지고기 7만1천818t, 닭고기 1만5천800t, 계란 1천980t이 각각 공급된다. 밤, 대추의 경우 설 2주 전부터 산림조합 저장물량을 활용해 공급을 확대한다. 농식품부는 농축산물...
설맞이 소고기(생우 선물)·돼지고기(돈육 선물) 가격 점검 [원자재 인사이드] 2025-01-09 08:23:21
이를 제외하더라도 닭고기 같은 경우, 조류독감도 있고요, 기타 크고 작은 가축 전염병들이 확산되는 시기인 만큼, 농식품부도 육류 수급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Q. 알겠습니다. 오늘 소고기, 돼지고기 차례대로 살펴볼 텐데, 먼저 소고기 쪽부터 짚어 볼게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지금...
국채금리 급등·차익실현 출회…엔비디아 6%↓ [美증시 특징주] 2025-01-09 06:28:11
처음으로 보고됐습니다. 조류 독감 백신을 만드는 모더나가 급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배런스에 따르면 모더나는 현재 북미에서 농장과 야생동물 사이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mRNA 백신을 개발 중입니다. 모더나는 11% 넘게 급등했습니다. [텐센트] 마지막으로 텐센트 소식입니다....
숱한 논란에도 정치논리로 건립…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무안공항 2025-01-08 17:43:08
무안공항 근처에 조류 44종이 서식하고 있다며 조류 충돌 위험성을 경고했다. 2020년 활주로 연장 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를 재차 받았을 때도 비슷한 우려가 제기됐다. 실제 철새도래지 4곳이 무안공항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무안공항의 조류 퇴치 전담 인력이 단 4명에 불과한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김포공항(23...
"경제성 없다" 지적에도…지역 민심 눈치에 너도나도 "신공항" 2025-01-08 17:36:25
게 공통점이다. 조류 충돌 대책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울릉공항과 백령도공항, 흑산도공항 등 섬 지역에 들어서는 소형 공항도 철새 서식지와 가까운 데다 활주로 길이가 1200m로 매우 짧아 안전성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새만금공항 활주로 길이를 2500m에서 3200m로 늘려야 한다”(전라북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