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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반도핑기구·美올림픽위원회 등 'IOC의 러시아 징계 지지'(종합) 2017-12-06 09:27:16
"FIS에서도 이사회를 열어 이번 IOC의 결정과 관련 증거들을 살펴보고 러시아 스키협회와 관련 임원, 선수들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될 것인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러시아가 회원국으로 있는 FIS는 이번 IOC 징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캐나다 법학 교수인 리처드 맥라렌도 성명을 내고...
미국스키협회 "IOC 결정 환영…깨끗한 스포츠 위한 조치" 2017-12-06 07:46:32
"FIS에서도 이사회를 열어 이번 IOC의 결정과 관련 증거들을 살펴보고 러시아 스키협회와 관련 임원, 선수들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될 것인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러시아가 회원국으로 있는 FIS는 이번 IOC 징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타이거 우즈, 내년 1월 25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2017-12-05 14:40:08
타이거 우즈(42)는 다시 사라졌다. 이글거리는 눈빛, 특유의 주먹 펌핑(fis pumping), 붉은 티셔츠의 기억을 무대뒤에 남기고서다. 팬들은 “이번엔 진짜 타이거가 왔다!”며 열광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수근거린다. 진짜 아프지 않은 걸까. 언제 다시 볼 수 있는 걸까.성적만 놓고보면 그의 말대로 ‘페...
또 넘어진 '스키 여제' 본…4개 대회 중 세 번 중도 탈락 2017-12-04 06:57:18
출전했으나 중간에 넘어져 완주에 실패했다. FIS 월드컵에서 통산 77승을 거둬 여자 선수 가운데 최다승을 기록 중인 본은 알파인 중에서도 스피드 종목인 활강과 슈퍼대회전에 강세를 보이는 선수다. 하지만 이번 주말 레이크 루이즈에서 열린 두 차례 활강 경기에서 한 번은 중도 탈락, 전날 경기에서는 12위에 그쳤고...
스위스 스노보드 영웅 지안 시멘 "때로는 실패가 강인한 정신력을 키워주죠" 2017-12-03 18:16:33
2002년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1위를 하며 화려하게 복귀했고 2002년, 2006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그는 “운동선수든 회사 최고경영자(ceo)든 실패했을 때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가 무엇인지를 되새기고 한발 한발 걸어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때론 실패가 강인한 정신력을...
알파인 여왕으로 진화하는 시프린…활강까지 정복 2017-12-03 09:56:15
2017-2018 FIS 월드컵 여자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1분27초5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주 미국 킬링턴 FIS 월드컵 회전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시프린은 두 번째 금메달을 걸고 활짝 웃었다. 빅토리아 레벤스버그(28·독일)가 1분27초68로 2위, 미셸 지신(24·스위스)이 1분27초72로 3위를 차지했다....
일본, 스키 빅에어 월드컵 남녀부에서 나란히 은메달 2017-12-03 09:45:40
2017-2018 FIS 스노보드 월드컵 빅에어 남자부에서 오쿠보 유리(일본)가 168.50점을 얻어 2위에 올랐다. 우승한 마르쿠스 클레벨란트(노르웨이)의 191.75점과는 차이가 났지만 오쿠보는 일본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FIS 월드컵 빅 에어 부문에서 메달을 차지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도 오니츠카 미야비(일본)가 172.50점을...
김마그너스, 스키 월드컵 1.5㎞ 스프린트 클래식 75위 2017-12-03 06:43:27
스키 크로스컨트리 간판 김마그너스(19)가 2017-2018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75위를 기록했다. 김마그너스는 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17-2018 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남자 1.5㎞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3분 57초 52를 기록해 출전 선수 79명 가운데 75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2월 삿...
'스키 여제' 린지 본, 시즌 첫 활강 월드컵서 넘어져 실격 2017-12-02 08:10:49
열린 2017-2018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완주에 실패했다. 넘어지기 전까지 네 차례 구간 통과 기록이 가장 빨랐던 본은 레이스 막판에 중심을 잃고 넘어져 안전그물로 향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한 본은 다시 일어나 코스 아래로 이동,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보였다. 스키...
IOC 홈페이지 "클로이 김 금메달 꿈, 평창서 실현될 것" 2017-12-01 09:06:57
2016-2017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부문 종합 우승을 차지해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클로이 김은 인터뷰에서 "어릴 때는 외갓집이 있는 한국에 몇 번 왔었다. 이곳에서 다시 올림픽에 출전한다는 게 환상적이다. 정말 기대한다"고 말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