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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헌법소원 공개변론] 옛 파견법 법리공방…使 "경영 침해" vs 勞 "고용안정 장치" 2013-06-13 17:15:15
2011년 낸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을 진행했다. 현대차 쪽에선 법무법인 화우와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노동계 쪽에선 법무법인 한결·지향·시민과 강성태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나섰다.핵심 쟁점은 옛 파견법 제6조 3항 ‘고용의제’ 조항의 위헌 여부다. 현대차는 이 조항이 ‘헌법이 정한...
[파견법 헌법소원 공개변론] '사용기간 제한' 되레 일자리 뺏어…근로자 2년마다 노동시장 전전 2013-06-13 17:14:04
공개변론도 진행했다. 이 헌법소원은 센서제조 전문업체 한주테크에서 일했던 우모씨, 농협유통에서 일했던 손모·최모씨가 제기했다. 기간제법 4조는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기간을 최대 2년으로 제한하고, 그 이상을 넘으면 정규직이 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우씨는 2008년부터 한주테크에서 비정규 생산직으로 일하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이종석, 환상 콤비 등극 2013-06-13 13:37:14
당당하게 변론하는 혜성, 동희의 거짓 진술 등 위기를 맞은 혜성을 돕기 위해 나타나 힘을 보탰다. 수하의 도움 덕에 혜성은 첫 재판에서 승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피곤한 혜성을 위해 수하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버스 안에서 자리를 마련해주거나 밤길을 걱정하여 집 앞까지 바래다주는 장면들은 시청자들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이종석 짱다르크-껌딱지 절묘한 조화 2013-06-13 11:11:20
눈치 작전으로 당당하게 변론하는 혜성과 동희의 거짓 진술로 인해 위기를 맞은 혜성을 돕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수하의 모습은 두 사람의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첫 재판에서 승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피곤한 혜성을 위해 수하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버스 안에서 자리를 마련해주거나 밤길을...
정형돈 대답회피 "돈가스 함량 미달 논란은 회사와 이야기 했으면" 2013-06-11 21:21:15
"변론 기회를 주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형돈 대답회피 당연해" "정형돈 대답회피 그래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회사 일인데..." "정형돈 대답회피 물어볼 장소가 아니지" "정형돈 대답회피 그래도 잘 말했네" "정형돈 대답회피 회사측에서 해명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에브리원)...
‘너의 목소리가 들려’ 어록, 사랑스러운 속물 이보영의 독설 2013-06-10 20:58:59
뻔한 변론으로 유명한 혜성은 염불 외듯 변론하는 중간에 꼭 “어머니 계세요?”라고 물어본다. 이어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외롭게 살아온 피고인을 참작하시어”라고 말한다. 이 성의 없고 뻔한 변론은 혜성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는 대목. 이런 혜성의 모습을 보는 판사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혀를 내두르게 만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어록에 네티즌 "씁쓸하지만 공감 간다" 2013-06-10 20:01:39
외롭게 살아온 피고인을 참작해 달라"는 뻔한 변론을 하기 위한 것. 또한 장혜성이 "재판에서 이기는 게 진실인 거야"라고 독설을 뱉자 박수하(이종석)는 변해버린 장혜성을 보고 "진실은 재판에서 이기는 거 아니냐"며 따지듯 물었다. 이에 장혜성은 박수하에게 "순서가 틀렸잖아. 진실이 재판에서 이기는 게 아니라 재판...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 어록… 뻔뻔하고 거침없는 짱변 신드롬 2013-06-09 15:37:19
염불 외듯 변론하는 중간에 꼭 “어머니 계세요?”라고 물어본다. 이어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외롭게 살아온 피고인을 참작하시어.” 이 성의 없고 뻔한 변론은 혜성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는 대목. 이런 혜성의 모습을 보는 판사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혀를 내두르게 만들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혜성 어록’...
삼성-LG, `냉장고 소송` 다음달 PT 대결 2013-06-07 19:35:29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한 2차 변론이 진행됐습니다. LG전자 측은 "삼성전자 측이 냉장고 용량 비교를 쟁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이번 소송의 쟁점은 LG전자가 소비자들에게 속임수를 쓴 것처럼 표현했다"는 것이라며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핵심 쟁점을 정리할 기회를 달라"고 제안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사...
일본인, 중앙지법에 말뚝 보내 2013-06-05 17:12:11
첫 변론이 열리는 법원에도 말뚝을 보냈다.5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스즈키가 국제우편으로 보낸 1m 길이의 나무 말뚝이 담당 재판부인 민사26단독(이재은 판사)에 배송됐다. 법원은 포장을 뜯지 않고 곧바로 말뚝을 반송했다. ▶ 헌재 "간통죄 등 형벌조항 위헌 땐 소급 제한"▶ 검찰 '원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