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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격파' 벤투호, 출범 후 3경기 무패 '연착륙' 2018-10-13 08:26:45
기성용(뉴캐슬) 등 베테랑의 경험을 살리면서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인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황인범(대전), 김문환(부산) 등 젊은 선수들의 패기로 대표팀 분위기를 일신했다. 9월 11일 칠레와 평가전에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빠른 공수 전환과 후방 빌드업을 통해 '경기를 지배'하면서 공간을...
한국축구 '우루과이전 잔혹사' 마감…벤투 감독은 사제대결 승리 2018-10-12 23:20:37
뉴캐슬)이 뛰었지만 골잡이 카바니와 베테랑 수비수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앞세운 우루과이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손흥민과 기성용은 4년 1개월 만의 재대결에서 2-1 승리로 카바니와 고딘에게 기분 좋게 설욕했다. 벤투 감독 개인적으로는 선수 시절 사령탑으로 모셨던 타바레스 감독에게 판정승을...
벤투호, 세계 5위 우루과이 상대로 '내용+결과' 모두 얻었다 2018-10-12 22:58:15
뉴캐슬)-정우영(알사드) 듀오도 공수 연결 고리 역할을 충실하게 해냈다. 선제골은 한국의 차지였고, 승리를 향한 태극전사들의 강한 집념이 만들어냈다. 황의조가 후반 21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 실축했지만 상대 골키퍼가 쳐낸 공을 황의조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우루과이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승(종합) 2018-10-12 22:16:48
공격형 미드필더,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이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이 서는 '더블 볼란테'로 나섰고, 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섰다.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켰다. 지난달 11일 칠레전 선발 명단에서 골키퍼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대신...
묵묵히 뛴 정우영, 우루과이 침몰시켰다 2018-10-12 21:58:18
기성용(뉴캐슬)과 함께 허리를 책임지며 빠른 공수 전환과 공격전개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성용이 공격에 중점을 두는 역할이라면, 정우영은 포백 라인을 도우면서도 공격에 가담하는 멀티플레이어 성격이 짙다. 그는 벤투호에서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안정적인 플레이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해왔다. 정우영은 벤투호 첫...
황의조·정우영 골골…한국 축구, 36년 만에 우루과이에 첫 승 2018-10-12 21:53:43
공격형 미드필더,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이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이 서는 '더블 볼란테'로 나섰고, 포백 수비라인에는 왼쪽부터 홍철(수원)-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섰다.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켰다. 지난달 11일 칠레전 선발 명단에서 골키퍼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대신...
손흥민·황의조·황희찬, 벤투호 우루과이전 공격 선봉 2018-10-12 19:03:16
출격하고,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알사드)이 수비형 미드필더 2명이 서는 '더블 볼란테'로 나선다. 홍철(수원)과 이용(전북)이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광저우)과 장현수(FC도쿄)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킨다. 지난달 11일 칠레전 선발 명단에서 골키퍼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손흥민·기성용의 뜨거운 도전…우루과이전 무승 탈출 '7전8기' 2018-10-11 08:31:27
'신구(新舊) 캡틴'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뉴캐슬)이 리더의 책임감으로 7차례나 한국 축구의 '통곡의 벽'이 됐던 우루과이 격파를 향한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도전에 앞장선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
벤투호, 우루과이전 대비 실전 미니게임…'옥석 가리기' 2018-10-10 18:52:37
남태희(알두하일)를 세웠다. 중원에는 기성영(뉴캐슬)-정우영(알사드)이 자리를 잡았고, 좌우 풀백에는 홍철(수원)-이용(울산) 조합이 나섰다. 중앙 수비는 김영권(광저우)과 장현수(FC도쿄)가 맡았다. 주전조의 공격을 막는 골키퍼는 '월드컵 스타'로 발돋움한 조현우(대구)가 자리를 잡았다. 이에 맞서는...
사비와 함께 뛰는 정우영 "축구·인간적으로 많이 배워" 2018-10-09 17:48:37
기성용(뉴캐슬)이 소속팀에서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우루과이(12일), 파나마(16일)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진다. 정우영은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에 대해 "우루과이에 공격과 수비 모두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있지만, 우리의 홈이니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한다"면서 "일단 수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