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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지역 산사태 우려로 주민대피 2018-01-09 03:21:48
피해에 신음했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 샌타바버라 카운티 주민들이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 우려로 또다시 대피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미 국립기상청(NWS)은 8일(현지시간) 토머스 산불과 휘티어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전했다. 산불로 다 타버린 잔해와 연약...
美 토머스 산불, 캘리포니아 역대 최대기록…여의도 380배 태워 2017-12-23 15:14:04
바버라 인근을 태우고 있는 토머스 산불이 캘리포니아 재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불로 기록됐다. 2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발화 20일째를 맞은 토머스 산불은 이날까지 27만3천400에이커(1천106㎢)의 면적을 태웠다. 이는 서울시 전체 면적(605㎢)의 1.83배이며, 여의도 제방안쪽 면적(2.9㎢)의...
"마리화나 27㎏은 크리스마스 선물"…美 80대 노부부 검거 2017-12-23 03:13:43
있었다. 패트릭 지론(80)과 바버라(83) 부부는 북 캘리포니아에 있는 집에서 북동부 버몬트 주로 간다고 경관들에게 말했다. 80대 부부가 소화하기에는 지나치게 먼 미 대륙 횡단 여정이다. 뭔가 의심스러운 정황을 감지한 경찰관들은 도요타 타코마 트럭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악취의 원인이 된 큼지막한 가방 여러...
美하원, 산불·허리케인 재난패키지 예산 88조원 책정 2017-12-20 02:40:16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벤추라와 샌타바버라 카운티에서 번지고 있는 토머스 산불은 27만1천 에이커(1천96㎢)를 태웠다. 서울시 면적(605㎢)의 1.8배가 넘는다. 이 산불로 가옥 1천여 채가 전소하고 2만여 채가 부분적으로 불에 탔다. 미 부동산 데이터 전문기관 코어로직은 이번 산불로 소방당국 추산보다...
美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 타올라…"전쟁터로 변했다" 2017-12-18 05:25:15
바버라 카운티 주민 1천2천여 명에게 새로운 대피령이 떨어졌다. 불은 벤추라에서 북쪽 휴양마을 오하이 밸리를 거쳐 몬테시토·카핀테리아에 이어 북서해안 관광도시 샌타바버라를 위협하고 있다. CNN과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17일 산불 확산의 주원인인 샌타애나 강풍이 주말부터 거세지면서 대피령이 내려져 집을...
13일째 타오르는 캘리포니아 산불…'州사상 세번째로 최악' 2017-12-17 11:21:29
자릿수의 낮은 습도, 거센 바람으로 진화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유명 연예인이 많이 사는 부촌이자 명승지로 알려진 몬테시토의 저택을 포함, 1만8천여 개의 건물이 위태로운 상태다. 기존에 대피명령이 샌타바버라 카운티의 카핀테리아, 몬테시토 등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도 이날 추가로 대피령이...
美 캘리포니아 산불 역대 최대규모 확실시…관광에도 큰 타격 2017-12-16 13:10:20
샌타바버라 동물원은 사흘간 폐장했다가 이날부터 다시 문을 열고 입장료 없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산불로 인한 매캐한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있어 여유롭게 관광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다.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부촌이자 명승지로 알려진 몬테시토 해변의 한 호텔은 투숙객들에게 실내에 머물러야 한다고...
美캘리포니아 산불로 소방관 순직…두번째 사망자 발생 2017-12-15 07:48:23
카운티 등을 태운 뒤 캘리포니아 서부 해안 관광도시 샌타바버라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 불은 지금까지 총 24만2천500에이커(약 980㎢)의 면적을 태웠다. 서울시 전체 면적(605㎢)의 1.6배에 달한다. LA타임스는 토머스 산불이 1932년부터 산불 피해 면적을 기록한 이후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역대 4번째 큰 불로...
美 캘리포니아 산불로 가옥 1천채 전소…연예인들 대피행렬 2017-12-13 03:48:31
샌타바버라 암트랙 열차 중단…"주중 바람 잦아들어 진화 기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 남서부에서 잇달아 발화한 초대형 산불이 2주째 번지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벤추라 인근 토머스 산불로 전소한 가옥이 1천 채를 넘었다. 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소방당국과 CNN 등에...
美 캘리포니아 산불 또 거세져…하루에 여의도 80배 면적 태워 2017-12-12 01:06:22
태워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인사 많이 사는 샌타바버라 인근 위협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드는가 했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 대형 산불이 다시 강풍을 타고 번져 하루 만에 여의도 80배에 달하는 면적을 태웠다. 불길은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 인사들이 많이 사는 샌타바버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