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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밝혀진 검사와의 관계‥어디가 달라졌나 2014-01-17 16:07:17
에이미의 성형수술 부작용과 관련한 재수술과 배상문제를 도와준 전모 춘천지검 검사가 결국 구속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에이미 성형 후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전 검사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에이미를 구속 기소했다가 2012년 1월 성형수술 부작용을 호소하는 에이미의 부탁을 받고 서울 강남의 성형외...
배상문 PGA 소니 오픈 3R 컨디션 난조로 18위로 밀려나 2014-01-13 12:25:53
오픈에서 배상문이 흔들리고 말았다. 12일(한국시간) 배상문(28·캘러웨이)는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에서 열린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4개씩을 적어내며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공동 18위에 그쳤다. 배상문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
캘러웨이 ‘SR볼’ 출시, "스윙스피드에 맞춰 골프볼을 선택하세요" 2014-01-13 10:41:06
배상문 선수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이사는 "SR볼은 스윙 스피드라는 새로운 볼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이제 본인의 스윙스피드만 알면, 자신에게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골프볼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가까운 골프샵 또는 스크린골프에서 본인의 스윙스피드를 확인하고...
배상문, 소니 오픈 2R 공동 5위 상승세 이어가 2014-01-11 16:33:41
거머쥐었지만, 2R에서는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로 배상문은 1R 단독 선두 자리를 내주고 공동 5위를 차지했다. 그는 전날 소니 오픈 1R에서 7언더파의 맹타를 선보였지만, 이날은 들쭉날쭉한 샷에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드라이버 정확도가 50%에 머물면서 그는 시작 두 번째 홀인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배상문 7언더 '폭풍샷'…소니오픈 첫날 '칼날 퍼팅' 앞세워 단독선두 2014-01-10 20:46:01
첫날 정교한 퍼팅을 앞세워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배상문은 10일(한국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3타를 쳤다. 같은 조에서 플레이한 크리스 커크(미국)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라운드를 마쳤다. 배상문은 이날 정확한...
배상문, 소니 오픈 첫날 7언더파 1R 단독선두! 2014-01-10 14:54:17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년차 배상문이 소니 오픈 첫날 맹타를 휘둘러 1R 단독선두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0일(한국시간) 배상문(28·캘러웨이)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오전 8시 그는...
박인비 메이저 3연승…2013년 빛낸 골프 '톱 이슈' 2013-12-16 21:36:11
1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를 매겼다. ○박인비, 배상문 ‘해외파’ 1·2위 차지 박인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톱 뉴스’였다. 미 lpga투어 사상 63년 만에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한 박인비는 한국인 첫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 2연패도 달성했다. 그는 또 지난 4월15일자로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뒤 36주째...
한국 골퍼들, 올시즌 328억원 '외화벌이' 2013-12-03 21:19:26
8905만원을 챙겼다. 이어 배상문(27·캘러웨이)이 총 20억4500만원으로 2위에 올랐다. 배상문은 미 pga투어에서 171만4640달러(약 18억1200만원), kpga에서 2억300만원의 수입을 올렸고 골프월드컵에서 2만8000달러(약 3000만원)를 추가했다. 3위는 유소연(23·하나금융)으로 15억891만원의 수입을 기록했다. 그는 미...
4언더 최경주 '출발 좋네' 2013-11-21 21:42:32
월드컵골프 첫날 공동 3위 배상문, 3오버 38위 부진 [ 서기열 기자 ] 한국 남자골프의 ‘맏형’ 최경주(43·sk텔레콤)가 국가대항전인 제57회 월드컵골프대회(총상금 800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최경주는 21일 호주 멜버른 로열멜버른gc(파71·7046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국가대항전 월드컵골프서 최경주 불꽃타…1R 공동 3위 2013-11-21 17:14:02
함께 출전한 배상문(27·캘러웨이)은 3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합계 1언더파 141타를 적어내 단체전 순위에서는 공동 4위에 올랐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2002년 대회에서 최경주와 허석호(40)가 작성한 공동 3위다. 덴마크와 미국이 5언더파 137타로 단체전에서 공동 선두를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