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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 역사적 첫 만남…`세기의 담판` 향배는 2018-06-12 14:23:49
센토사 선언`으로 불릴 전망입니다. 합의문에는 한반도 비핵화, 북한 체제안전보장, 북미 적대관계 개선 등과 관련한 굵직한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북한 측은 북핵 신고와 검증, 모든 핵무기와 핵 프로그램의 폐기 등을 명시할 것으로 예상되구요, 미국 측은 대북 불가침 약속, 평화협정 체결, 북미 수교...
[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성사…12초간 악수에 '엄지척'(종합2보) 2018-06-12 13:46:44
12일(현지시간) 중립국인 싱가포르의 휴양지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처음으로 대좌하고 역사적인 악수를 했다. 회담장 입구 레드카펫으로 양쪽에서 만면에 미소를 띤 채 서서히 걸어 나온 두 정상은 12초간 악수했다. 손을 꽉 잡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평소 보여준 거친 악수는 아니었다. 손을 잡고 흔드는 내내 두...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6-12 12:00:01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김 위원장과 약 35분에 걸쳐 단독회담을 마치고 나와 이같이 말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김 위원장은 "훌륭한 관계(excellent relationship)"라면서 이번 회담을 통해 김 위원장과 "큰 문제, 큰...
[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성사…12초간 악수에 '엄지척'(종합) 2018-06-12 10:49:05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처음으로 대좌하고 역사적인 악수를 했다. 회담장 입구 레드카펫으로 양쪽에서 만면에 미소를 띤 채 서서히 걸어 나온 두 정상은 12초간 악수했다. 손을 꽉 잡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평소 보여준 거친 악수는 아니었다. 손을 잡고 흔드는 내내 두 정상은 가벼운 담소를 주고받았다.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만남' 마침내 성사…손잡아 10초간 악수 2018-06-12 10:15:49
12일(현지시간) 중립국인 싱가포르의 휴양지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처음으로 대좌하고 역사적인 악수를 했다. 미국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배치된 회담장 입구 레드카펫으로 양쪽에서 나온 두 정상은 약 10초간 악수과 함께 간단한 담소를 나눴다. 두 정상 모두 활짝 웃는 모습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
[북미정상회담] 숙소서 회담장까지 곳곳에 경찰관…삼엄 경계 2018-06-12 09:06:53
돌아보는 모습이 보였다. 싱가포르 본토와 센토사 섬을 잇는 유일한 다리에 올라서니 언제든 차량통행을 막고 검문검색을 할 수 있도록 경찰이 4차로 도로의 2개 차로를 막아놓은 상태였다. 다리 위부터는 도로를 지나는 차량을 인도에서 바라볼 수 없도록 사람 키 높이의 가림막이 설치됐다. 이 가림막은 회담장인 카펠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8-06-12 08:00:00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을 몇시간 앞두고 올린 트위터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 참모들과 대표단 사이의 회담은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러나 그것은 결국에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 정상간 최종 결단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hanksong@yna.co.kr(끝)...
[북미정상회담] 한반도 '운명의 날'…이제 트럼프·김정은 '결단'만 남아 2018-06-12 05:31:04
싱가포르, 그중에서도 '평화와 고요'를 뜻하는 센토사 섬이다. 담판의 결과에 따라 한반도와 동북아, 나아가 글로벌 안보지형이 크게 출렁이는 '외교적 빅뱅'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사회의 이목이 싱가포르로 향하고 있다. 특히 사상 처음으로 북미 정상이 대좌하는 이번 회담은 1948년 9월 ...
[여행의 향기] '마천루의 도시' 싱가포르, 눈부신 야경에 취하다 2018-06-10 15:48:38
만든 자연의 순정한 매력청정 자연을 부르짖는 싱가포르지만 이곳에는 사실 자연의 심장 역할을 하는 변변한 산이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싱가포르는 어디를 가도 자연을 만날 수 있는데 고층 건물이 빽빽하게 올라선 도심에도 사방에 숲과 공원이 이어져 있다. 덕분에 최대 번화가에도 신기하리만큼 녹지 비율이 높다....
[여행의 향기] 기업 행사부터 정상회담까지… 세계 최고 '마이스 도시' 싱가포르 2018-06-10 15:42:20
몰려든 미디어 등 수천 명을 대상으로 숙박과 운송, 브리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번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일찌감치 싱가포르가 낙점된 배경에는 이런 정치·외교 측면의 조건 외에 뛰어난 마이스 인프라가 한몫했을 것이라는 추측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싱가포르는 아시아는 물론 세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