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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첫 공판, "박창진 사무장 폭행 사실은…" 깜짝 고백 2015-01-19 17:54:20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 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 모(54) 조사관에 관해서도 "피고인은 구체적 사실 관계를 모르고, 국토부 조사 과정에서 승무원 등에게 허위진술을 지시한 사실 없었다"고 전했다.또한 기내에서 박창진 사무장의 손등을 파일로 내리쳤다는 등 폭행...
조현아 첫 공판… '항로변경죄' 두고 공방 2015-01-19 17:24:07
부사장과 함께 구속 기소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모(54) 조사관도 법정에 섰다. 조 전 부사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 항로변경죄 ◊항공기 안전운항 저해 폭행죄 ◊강요죄 ◊업무방해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 5가지다. 조 전 부사장 측은 이...
'땅콩 회항' 조현아, 오늘 첫 공판…법정공방 치열할듯 2015-01-19 10:29:59
승무본부 여모 상무(57)와 국토교통부 김모 조사관(54)도 법정에 선다.검찰은 조 전 부사장에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를 적용했다.이중 쟁점은 항로변경죄와 공무집행방해 등 두 가지다. 항로변경죄의 경우 유죄로 인정되면...
[WOW 현장] 코레일 최연혜 사장, "A-Train 열차 출발합니다!" 2015-01-15 11:24:45
15일 10시 청량리역에서 한국철도공사 최연혜 사장이 A-Train 정선아리랑열차의 승무신고를 마친 후 승무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정선아리랑열차는 개통식을 갖고 시범단과 함께 첫 열차 운행을 진행했으며, 일반 열차 운영은 22일부터 시작된다.
[2014 서브컬처 결산 ⑧](2) 2015 서브컬처 "동호문화 활성 전망" 2015-01-12 11:44:16
한 해 동안 코레일 서울기관차승무사업소와 함께 철도체험행사를 개최하는 등 철도애호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DMZ-Train 시승행사, ITX-새마을 첫 운행 시승초청 등 철도애호가를 위한 많은 체험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했다. 2015년 역시 철도동호문화의 전망은 밝다고 생각한다. 특히 네이버 및 페이스북을...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마녀사냥 시도?··찌라시 작업 실체는? 2015-01-12 10:07:26
승무원들에게 조차 내외하며 어려워하는 성격"이라고 증언해 찌라시가 조작된 것임을 시사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대한항공에 18년간 근무하면서 수차례 우수 승무원상을 받고 단 한차례 승진에서 누락된 적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때문에 전현직 대한항공 직원들은 이 찌라시가 회사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는...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내쫓으려 찌라시 작업?.. 회사 직원들 "朴사무장, 강직한 성격의 소유자" 2015-01-12 06:51:40
승무원들에게 조차 내외하며 어려워하는 성격"이라고 증언했다. 특히 박 사무장은 18년을 대한항공에 근무하며 수차례 우수 승무원상을 받고 단 한차례 승진에서 누락된 적 없는 `잘 나가는 직원`이었다. 이 때문에 전현직 대한항공 직원들은 "찌라시가 회사와 관계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찌라시...
조현아 형량, '실체적경합' 관계 적용받나 2015-01-09 15:28:09
승무담당 상무와 여 상무에게 조사 관련 기밀을 누설한 혐의(공무상비밀누설)로 기소된 김모(55, 구속) 국토교통부 조사관도 조 전부사장과 함께 재판을 받는다. 검찰은 이번 기소에서 증명하기 쉽지 않은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적용하지 않고, 넓은 개념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를 선택했다. 법조계...
조현아 구속기소 조사 받고 `격노`··"내 잘못이냐? 사무장 잘못" 2015-01-07 15:47:20
국토부 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모(57) 상무와 여 상무에게 조사 내용을 넘겨준 혐의로 국토부 김모(54) 조사관도 구속기소했다. 조 전 부사장은 국토부 조사가 진행된 지난달 8∼12일 대한항공의 조직적인 사건 은폐·조작 시도에 중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에 따르면 조 전...
검찰, 업무방해 등 혐의 조현아 전 부사장 구속 기소 2015-01-07 15:38:02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모 상무(57)와 여 상무에게 조사 내용을 넘겨준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로 국토부 김모 조사관(54)도 구속기소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