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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코빈, 숨진 스캑스 등번호 달고 7이닝 1실점 역투(종합) 2019-07-03 14:47:08
1실점 역투(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워싱턴 내셔널스의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30)이 절친한 사이였던 타일러 스캑스의 등번호를 달고 감동의 역투를 펼쳤다. 코빈은 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서 전날 숨진 스캑스의 등번호...
최지만, 2경기 연속 안타…탬파베이 4연승 2019-07-03 10:55:44
2루수 한제르 알베르토가 타구를 끊어 2루 주자는 3루까지 진루하는 데 그쳤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내야안타로 만든 2사 1, 3루에서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탬파베이 선발 찰리 모턴은 7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뽑아내며 4안타 1실점으로 막고 9승(2패)째를 챙겼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10번째 퀄리티스타트…변수에도 꾸준히 성장하는 키움 이승호 2019-07-03 08:29:09
3실점으로 막았다. 그는 "투구 수(68개)가 적었는데도 오래 던지지 못해 아쉽다"고 했지만, 이승호가 견고한 투구를 한 덕에 키움은 두산을 6-3으로 꺾었다. 이승호는 6월 18일 kt wiz전 이후 2주 만에 등판했다. 그는 허벅지 연조직염 때문에 6월 19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염증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큰 부상은...
kt 최다 6연승 신바람…5위 NC 2경기 차 맹추격(종합) 2019-07-02 22:16:00
1실점으로 막아 시즌 12승(2패)째를 거두고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평균자책점도 1.99로 낮춰 조쉬 린드블럼(두산·1.95)과 다승·평균자책점 2관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LG 트윈스는 한화 이글스를 9-2로 대파했다. 한화는 속절없이 4연패를 당했다. LG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은 7이닝 5피안타 9탈삼진...
터지지 않는 타선·좌완에는 더 침묵…우승후보 두산의 뒷걸음질 2019-07-02 22:00:17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키움의 젊은 좌완 이승호도 2일 6이닝 7피안타 3실점 하며 승리를 챙겼다. 김태형 감독은 "지난해까지는 좌투수에 부담을 느끼지 않았는데 올해 자꾸 좌투수에 당하다 보니 신경이 쓰인다"고 했다. 두산의 좌완에 계속 약점을 드러내면 상대 팀은 '표적 등판'도 활용할 수 있다. 두산은...
특급투수 반열 오른 SK 산체스, 12승+1점대 ERA 2019-07-02 21:39:40
1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의 10-1 대승을 이끌었다. 시즌 12번째 승리를 따낸 산체스는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과 함께 다승 부문 공동 1위로 도약했다. 종전 2.04였던 평균자책점(ERA)은 1점대(1.99)로 끌어내리고 지난해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린드블럼(1.95)과 치열한 경쟁 구도를 이어갔다. 산체스는 이날...
KIA, 8회 NC 실책 틈타 4득점 뒤집기로 4연패 탈출 2019-07-02 21:31:56
날아갔다. KIA 선발 김기훈은 6이닝 동안 2실점 해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로 기대에 부응했다. 8회 등판해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은 KIA 전상현은 2016년 데뷔 4시즌 만에 프로 통산 첫 승리를 수확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윌슨 막고-이천웅 뚫고…LG, 한화 4연패 빠트리고 승리 2019-07-02 21:25:40
2실점(1자책)으로 호투, 시즌 8승(5패)째를 수확했다. 한화 선발 워윅 서폴드는 4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8패(5승)째를 당했다. 타선에서는 LG의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천웅이 타격·주루 감각을 뽐내며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1회 초에는 한화의 재러드 호잉이 빠른 발로...
'산체스 12승+로맥 17호' SK, 롯데 완파하고 2연승 2019-07-02 21:07:01
실점(4자책) 하며 고개를 숙였다. 지난해 11월 오른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이후 오랜 재활 기간을 보낸 박세웅은 복귀전이었던 지난달 25일 사직 kt wiz전에서 3⅔이닝 4실점 한 데 이어 2경기 연속 4자책점을 기록했다. SK는 1회 말 선두타자 노수광이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터트려 경기 시작과 함께 득점...
어쩌다FC, 99년생 이광연에게 사사하다...“오늘은 선생님” 2019-07-02 16:00:35
11실점, 공식전 14실점을 하며 수비에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냈다. 이에 안정환 감독은 어쩌다fc의 골문을 단단하게 지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스페셜 코치 이광연 골키퍼를 초빙한다. 최근 녹화에서, 막내가 39살인 어쩌다fc는 99년생 선생님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 감독은 “이광연이 나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