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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올해도 26억원 '잭팟'…돈·명예 모두 '세계 1위' 2013-11-25 21:25:48
리디아 고(16), 양희영(24·kb금융그룹)이 1승씩 보탰다. 그러나 한국은 올해 신인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한국은 2011년 서희경, 지난해 유소연이 신인상을 차지했으나 올해는 신인상 레이스 ‘톱10’에 아무도 진입하지 못했다. ◆펑산산, 투어 최다 우승상금 차지 펑산산(중국)은 이날 6타를 몰아쳐 합계...
김인경 LPGA 3년만에 정상탈환 도전…박인비 공동 7위 달려 2013-11-17 09:06:44
좋은 성적을 내면 남은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다. 이밖에 미셸 위(24·나이키골프)가 공동 10위(7언더파 209타), 양희영(24·kb금융그룹)이 공동 12위(6언더파 210타)에 올랐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박인비 "女帝 굳히기 샷감 좋네" 2013-11-15 21:37:10
타이틀 향방을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양희영(24·kb금융그룹)이 5언더파 67타로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재미교포 미셸 위(24·나이키골프)와 제니 신(21)이 나란히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6위를 기록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마지막 메이저 챔프는 나” 2013-10-23 21:22:25
메이저대회인 ‘kb금융스타챔피언십(24~27일)’에 출전한 선수들이 23일 인천 스카이72cc 하늘코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뒷 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효주, 양희영, 박인비, 김세영, 장하나, 전인지, 산드라 갈. /klpga 제공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LPGA 챔프 양희영, 세계 18위로 껑충 2013-10-22 21:22:25
여자골프 세계랭킹 18위로 올라섰다. 양희영은 지난 20일 인천 스카이72cc에서 끝난 미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총상금 19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을 지난주 27위에서 9계단 끌어올렸다. 양희영과 연장전 끝에 준우승한 서희경(27·하이트진로)도 세계랭킹을 54위에서 37위로 크게 끌어올렸다. 지난 주말...
양희영 LPGA투어 우승 "골프 그만 두고 싶었다" 마음고생 고백 2013-10-21 11:51:20
우승을 한국에서 일궈냈다. 양희영은 아마추어 시절 16세의 나이로 2006년 유럽여자투어(LET) ANZ레이디스에서 세계 남녀 프로대회 사상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뒤 프로가 됐다 이후 2008년 유럽투어에서 2승을 거두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쳐 기대를 모았지만 데뷔 후 6년이 지나도록 미 LPGA투어 우승컵은 좀처럼 다가오지...
'무관 6년' 탈출…양희영, LPGA 첫승 감격 2013-10-20 20:58:47
190만달러)에서 데뷔 6년 만에 감격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양희영은 20일 인천 스카이72c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서희경(27·하이트진로)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이겼다. 데뷔 첫 승이며 우승상금은...
양희영, LPGA 하나·외환챔피언십 연장 우승 2013-10-20 16:35:47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양희영은 20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서희경과의 연장 승부에서 연장 첫번째홀인 18번홀(파5)에서 버디에 성공하며 첫 우승을 기록했다.양희영과 서희경은 나란히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들어갔다. 이로써 최근 2년간 외국 선수에게 돌아갔던...
서희경·양희영, 하나·외환챔피언십 '연장전' 돌입 2013-10-20 16:11:51
서희경과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총상금 190만 달러)에서 연장 승부로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서희경과 양희영은 20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나란히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들어갔다. 17번 홀(파3)까지 9언더파였던...
박인비 "새 퍼터와 궁합 아직은…" 2013-10-18 21:42:12
쳐 양희영(24·kb금융그룹), 캐서린 헐 커크(호주),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깜짝’ 공동 선두에 나섰다. 박주영은 미 lpga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의 동생이다. 박희영은 이날 1오버파 공동 39위에 그쳤다. 박주영은 2010년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했으며 아직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