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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보이고 싶었다"…다방 업주 살해 50대 입 열었다 2024-01-06 10:28:49
등을 토대로 현장에서 채취한 지문의 정밀 감식을 벌여 두 곳에서 발견된 지문이 동일한 것을 확인했다. 이씨는 고양에서 범행 후 택시와 버스를 이용해 양주와 서울 등을 돌아다니다가 강원도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산서부경찰서 형사들은 강원 강릉의 한 재래시장을 배회하는 이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이씨에 대한...
다방 업주 살해범, "술 마시면 강해보이고 싶어" 2024-01-06 10:24:06
또 현장에서 채취한 지문의 정밀 감식 결과 두 곳에서 발견된 지문이 동일한 것을 확인했다. 이씨는 고양에서 범행 후 택시와 버스를 이용해 양주와 서울 등을 돌아다니다가 강원도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를 추적한 일산서부경찰서 형사들은 강원 강릉의 한 재래시장을 배회하는 이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한국 관광객 멕시코 입국 간편해졌다…자동입국심사 개시 2024-01-06 04:24:30
지문 등록을 하면 단기체류증과 입국 관련 QR코드를 받을 수 있다.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의 경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입국 심사는 경우에 따라선 길게는 1∼2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오래 걸린다. 그러나 자동입국 심사대를 이용하면, 입국 심사 시간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주멕시코대사관은 "우리 국민 편의...
고양·양주 여성 2명 살인한 50대…공개 수배 당일 강릉서 검거 [종합] 2024-01-05 23:23:12
소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현장에서 채취한 지문에 대해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이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씨는 고양시에서 범행 후 양주시와 서울 등을 돌아다니다 강원도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이 씨에 대한 사진과 인상착의를 공개하며 수배했다. 이 씨는 전과 ...
고양·양주서 연이은 살인사건…경찰, 지문으로 동일범 소행 확인 [종합] 2024-01-05 19:00:44
소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현장에서 채취한 지문에 대해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이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수배된 이씨는 키 170㎝, 민 머리이며 검은 모자와 노란색 점퍼,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는 상태다. 환복 가능성도 있다. 이씨는 전과 5범 이상이며 지난해 11월 교도소에서...
[속보] 고양·양주 다방 살인은 동일범 소행…지문검사 확인 2024-01-05 18:15:33
[속보] 고양·양주 다방 살인은 동일범 소행…지문검사 확인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인파 속 용의자 찾는 'AI안면인식', 찬반 논란 2024-01-05 16:27:24
주장했다. 실제로 교복을 입은 14세 남학생이 경찰관들에게 체포되고 지문을 채취당한 일이 있었다는 것이다. 시민단체 '빅브러더워치'의 마크 존슨은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빗대어 "이 기술은 우리를 '걸어 다니는 신분증'으로 만드는 오웰식 대량 감시도구"라고 비판했다. 또한 활동가들...
영국, AI안면인식 감시에 격론…범죄수사 혁신 vs 시민통제 수단 2024-01-05 16:06:15
남학생이 경찰관들에게 둘러싸여 체포됐고 지문까지 채취당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시민단체 '빅브러더워치'의 마크 존슨은 이 기술을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빗대어 "이 기술은 우리를 '걸어 다니는 신분증'으로 만드는 오웰식 대량 감시도구"라고 비판했다. 또한 활동가들은 경찰의 감시...
딸 따라간 아빠…전청조 부친 전창수 결국 구속기소 2024-01-04 17:18:53
경찰은 지문 대조를 통해 그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씨 사건과 별개로 수십억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그의 딸 전청조씨(27)는 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송치 이후 신속히 피고인을 조사하고 피해자 진술을 추가 확보해 피고인의 편취 혐의를 명확히 했다"며 "피고인에게 죄에...
전 여친 끌고가 성폭행 시도…피해자 필사 탈출 2024-01-03 20:57:36
분석과 이동경로 추적, 지문 채취 등을 통해 범행 약 34시간 만인 31일 오후 그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가 과거 교제했던 사이인 사실을 확인하고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피해자는 A씨 소행인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