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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국의 개: 토종개에 대한 불편한 진실 2017-08-09 10:18:59
= 헬렌·윌리엄 바이넘 지음. 김경미 옮김. 이상태 감수. 식물을 통해 인류의 생활문화사를 조명하는 책이다. (원제 : Remarkable Plants) 수천 년간 식물은 인간에게 먹을거리와 옷감, 건축자재, 운송수단, 의약품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해 왔다.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 열풍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식물은 숭배의...
만지고 쓰다듬는 일은 왜 중요한가…'터칭'의 세계 2017-08-03 07:00:04
피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익힌 헬렌 켈러가 있다. 만지고 핥고 쓰다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펼쳐놓은 저자는 점점 현대인의 삶이 '불가촉'하게 바뀌는 것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책의 결론도 신생아 시기의 촉각 경험을 옛날처럼 되살려야 한다고 강조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신생아는 가능한 한...
2017 부산국제광고제 역대급 스타 심사위원단 공개 2017-08-01 10:36:01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헬렌 박(Helen Pak), BBDO 방콕의 회장이자 최고광고책임자(CCO) 수티삭 수차리타논타(Suthisak Sucharittanonta)도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세계 5대 광고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은 본선과 별도로 치러지는 영스타즈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모두...
뉴질랜드 전직 총리들, 난민 쿼터 확대 촉구 2017-07-31 13:04:45
31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짐 볼저, 제프리 파머, 헬렌 클라크, 마이크 무어 등 4명의 전직 총리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뉴질랜드가 받아들이는 난민 쿼터를 연간 500명 정도는 쉽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뉴질랜드의 난민 쿼터는 지난 30여 년 동안 연간 750명으로 묶여 있다가 내년부터 1천 명으로 상...
백악관서 미국산 쇼케이스…트럼프 '메이드인 USA' 띄우기(종합) 2017-07-18 09:08:50
발표하고 제조업 지원 대책을 내놓는다. 헬렌 아기레 페레 백악관 미디어 담당국장은 전날 "이번 주에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근로자와 기업들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며 "미국이 제조업과 장인정신의 기준을 세웠음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드 인 아메리카' 주간은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산 소방차 올라 "어디서 불났냐? 내가 빨리 끄겠다" 2017-07-18 06:50:24
발표하고 제조업 지원 대책을 내놓는다. 헬렌 아기레 페레 백악관 미디어 담당국장은 전날 "이번 주에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근로자와 기업들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며 "미국이 제조업과 장인정신의 기준을 세웠음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드 인 아메리카' 주간은 트럼프 대통령이...
‘빨간색 소화기는 잊어라’...패션 소화기 스타트업 박건태 대표 2017-07-17 14:30:00
제품이 나왔으니까요.” △찰리채플린, 헬렌켈러 등 소중한 명사의 격언을 담은 아포리즘라인 소화기. -주변의 반응은 어떤가요? “제품에 대한 반응은 굉장히 좋아요. 하지만 여전히 ‘빨간색이 아니어서 누가 소화기인줄 알겠느냐’고 많이 물어봐요. 빨간색 소화기는 직접 구매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집안에 있더라도...
FTA 재협상 포문 연 트럼프 '메이드인 아메리카' 주간 선포 2017-07-17 08:38:35
헬렌 아기레 페레 백악관 미디어 담당국장은 "이번 주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근로자와 기업들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며 "미국이 제조업과 장인정신의 기준을 세웠음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들은 백악관의 '메이드 인 아메리카' 주간 선포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와...
[여행의 향기] 알프스의 숨결 담긴 스파클링 와인…섬세한 거품, 우아한 질감에 반하다 2017-07-09 16:04:39
어울렸다.벨라비스타 와이너리의 맞은편에는 헬렌 아널드의 저서 ‘죽기 전 가봐야 할 휴양지 1001’에 소개된 호텔 랄베레타(l’albereta)도 있다. 벨라비스타를 소유한 모레티(moretti) 가문에서 운영한다. 객실에서 눈 덮인 알프스가 보이고, 레스토랑에서는 포도밭을 바라보며 이 고장 요리를 맛볼 수...
'연명중단 판결' 영국 갓난아기 찰리 미국서 치료받나 2017-07-04 16:50:22
목표"라고 밝혔다. 헬렌 아기레 페레 백악관 언론 담당국장도 "트럼프 대통령이 찰리의 상황을 알고는 가슴 아픈 가족들을 도울 것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페레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족과 직접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니지만, 행정부 관계자들이 영국 정부의 도움을 받아 찰리 가족과 통화를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