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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지원, ‘태양의 후예’ 윤명주 만큼 매력 있는 2016-04-11 10:45:00
명주를 연기한 김지원 역시 캐릭터와는 다르지만 넘치는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윤명주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김지원과 bnt뉴스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른 아침에도 밝은 미소를 보이며 인사를 전한...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에 이별선언…‘단짠로맨스의 진수’ 2016-04-07 13:30:00
한 상황에서 대영이 명주 몰래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는 것을 알아챈 것. 이후 두 사람의 격한 대화가 오갔고, 명주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그만 하자”고 말했다. 이내 “나 때문에 불행해질 거면 그냥 나 없이 혼자 행복해져. 진심이야”라며 가슴 아픈 이별을 고했다. 이처럼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를 통해...
‘태양의 후예’ 김지원, `단짠단짠` 로맨스의 진수 그려내다…진구에게 이별선언 2016-04-07 07:43:18
상황에서 대영이 명주 몰래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는 것을 알아챈 것. 이후, 두 사람의 격한 대화가 오갔고, 명주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그만 하자"고 말했다. 이내 "나 때문에 불행해질 거면 그냥 나 없이 혼자 행복해져. 진심이야"라며 가슴 아픈 이별을 고했다. 이처럼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를 통해 `단짠단짠`의...
‘태양의 후예’ 진구, 상남자의 피부 관리법 2016-04-06 15:19:52
윤명주(김지원)에게 키스할 듯 다가서고,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직접 요리까지 하고 있다”며 “명주처럼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대영이 앞으로 어떤 의외의 모습을 보일지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12회분에서는 우르크 이야기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생명을 위해 고군분투한...
‘태양의 후예’ 우르크 대장정 마무리…한국에서의 스토리 ‘기대↑’ 2016-04-01 13:30:00
윤명주(김지원)의 일상 역시 우르크를 기점으로 변화를 맞이했다. 환자와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주저함이 없었던 대영과 군인과 의사 두 몫을 해내다가 m3 바이러스에 걸리며 위기를 맞이했던 명주는 힘들게 지켜오던 사랑을 인정받게 됐다. 재미와 기쁨, 눈물과 감동까지 선사한 우르크 에피소드를...
‘태양의후예’ 12회, 마지막회같은 우르크 대장정 마무리…시청률 33% 2016-04-01 10:42:26
윤명주(김지원)의 일상 역시 우르크를 기점으로 변화를 맞이했다. 환자와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주저함이 없었던 대영과 군인과 의사 두 몫을 해내다가 M3 바이러스에 걸리며 위기를 맞이했던 명주는 힘들게 지켜오던 사랑을 인정받게 됐다. 우르크처럼 이들에게도 평화가 찾아온 것. 이 모든 게...
‘태양의 후예’ 김지원 “삼겹살-소맥-서대영, 내가 좋아하는 건 다 시옷 들어가” 2016-04-01 02:13:00
명주는 “내가 좋아하는 건 다 시옷이 들어간다. 삼계탕, 삼겹살, 소맥…서대영”이라며 “신기하다. 신기하다도 시옷이 들어가네”라고 말했고, 그런 윤명주에 서대영은 미소 지으며 “사기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 진구 “내 선물, 풀어봐도 되느냐”…김지원에 ‘이마키스’ 2016-04-01 02:10:00
윤명주는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서대영의 모습에 “난 이제 괜찮다. 치료약이 듣고 있다”며 그를 안심시켰다. 이어 그는 “근데 왜 이 옷(알파팀 복장) 입었어? 어디가”라고 물었고, 서대영은 “현재 강선생(송혜교)과 빅보스(송중기)가 연락두절이다. 연락이 안되는 강선생은 납치로 추정되고 연락을 안 받는 빅보스는...
‘태양의 후예’, 자체 최고 ‘논스톱’ 경신…시청률 31.9% 기록 2016-03-31 08:32:00
곁을 든든히 지켰다. 자신이 무너지면 씩씩한 명주 역시 무너질 것을 알았을 터. 덕분에 명주는 열이 내리며 의식을 회복, 호전의 기미를 보였다. 하지만 이어진 문제는 모연이었다. 시진과 대영이 치료약을 되찾으러 간 사이, 우르크 경찰이 파티마(자이온 바레토)와 모연을 각각 의약품 암거래와 당시 함께 있었다는 이유...
‘태양의 후예’ 송중기-진구, 위기 앞에 빛나는 강철 멘탈…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2016-03-31 07:21:19
든든히 지켰다. 자신이 무너지면, 씩씩한 명주 역시 무너질 것을 알았을 터. 덕분에 명주는 열이 내리며 의식을 회복, 호전의 기미를 보였다. 하지만 이어진 문제는 모연이었다. 시진과 대영이 치료약을 되찾으러 간 사이, 우르크 경찰이 파티마(자이온 바레토)와 모연을 각각 의약품 암거래와 당시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