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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 시작...샌더스 선두 2020-01-26 20:42:11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18%, 바이든 전 부통령이 17%,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15%의 지지율로 그 뒤를 따랐다. 그다음은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5%), 톰 스타이어(3%), 앤드루 양(3%) 순이었다. NYT와 시에나대학의 지난해 10월 말 여론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샌더스 의원의 지지율은 6%포인트...
샌더스, 민주 첫 경선 아이오와서 1위…전국 조사는 바이든 선두 2020-01-26 19:12:36
바이든 선두 NYT·시에나대 공동조사…샌더스 25%·부티지지 18%·바이든 17% WP·ABC방송의 전국단위 여론조사에서는 바이든 32%, 샌더스 23%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가 처음 시작되는 아이오와주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지지율 선두에 올랐다. 그러나 전국 단위로는 조 바이든...
샌더스, 미 대선경선 초반 승부처 뉴햄프셔 여론조사 1위 2020-01-24 01:28:39
워런 상원의원의 '3강 구도'에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가세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보스턴 공영라디오 WBUR이 17∼21일 뉴햄프셔 유권자 426명을 조사(오차범위 ±4.8%포인트)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서 샌더스는 지지율 29%를 기록했다. 이는 2위...
샌더스, 바이든 제쳤다…美 민주당 1위로 2020-01-23 15:50:15
다른 유력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14%,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은 11%,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은 5%를 각각 기록했다. 하지만 오는 11월 3일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꺾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중도 성향 바이든이 45%로 1위였고 샌더스는 24%로 2위였다. 샌더스 후보는 부유...
'샌더스 돌풍' 재시동?…CNN 여론조사서 1위 바이든 앞질러 2020-01-23 05:40:09
이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14%,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11%,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5%,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과 기업인 앤드루 양이 4%로 뒤를 이었다. 유권자들에게 중요한 이슈에 공감하는 후보가 누구냐는 항목에는 샌더스 의원이 30%로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바이든...
으르렁대던 미국 민주 대선주자들, '킹목사의 날' 팔짱끼고 휴전 2020-01-21 10:28:59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 더발 패트릭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등 경선 주자들은 이 자리에서 어깨를 맞댄 채 팔짱을 끼고 행진했다. 민주당 대선 레이스의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2월 3일)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후보들은 최근 날 선 비방전을 전개하기도 했지만,...
아이오와 경선 2주앞…'복잡해지는 전선' 미 민주 비방전 격화 2020-01-21 02:42:16
각자 문제를 갖고 있다. 나의 경우 78세가 문제이며 부티지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대통령 하기에는 너무 젊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워런)을 보면 그는 여성이다"라며 "미국 국민이 후보자의 한 단면이 아닌 전체를 봐주길 바란다. 아무도 완벽하진 않다"고 진화에 나섰다. 이에 대해 워런 의원은 "이...
NYT, 민주당 대선후보로 워런·클로버샤 지지…'둘다 여성' 2020-01-20 15:11:49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전 사우스벤드 시장에 대해선 '정치적 미래가 밝다'고 언급했다. 신문은 올해 대선 후보 지지 스타일을 바꿨다. 후보 인터뷰 영상을 내보내고 지지 후보를 선정하는 과정도 주말 특별판에 자세히 소개했다. 앞선 선거에서 NYT는 가끔 당의 기성층에서 인기있는 후보를 골랐다. 2016년에는...
트럼프 탄핵심판에 발묶인 민주 상원의원…대선주자 '희비교차' 2020-01-18 04:04:18
선거전 '비상' 바이든·부티지지 반사이익 예상…바이든에겐 '양날의 칼' 될수도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상원의 탄핵심판이 본격화하면서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대선 후보 선출 경선에 뛰어든 상원 의원들은 탄핵심리가 진행되는 동안...
오바마 '돈줄' 프리츠커 전 상무장관 "바이든 지지" 선언 2020-01-16 14:32:57
3천450만달러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피트 부티지지 사우스벤드 시장(2천470만달러), 바이든, 엘리자베스 워런 연방상원의원(2천120만달러), 대만계 사업가 앤드루 양(1천650만달러), 에이미 클로버샤 연방상원의원(1천140만달러) 순이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