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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제주 항로 여객선, 해상에 분뇨 불법배출 들통 2017-04-10 11:58:18
밝혀질 경우 여객선사와 행위자인 기관장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지만 여객선 운항에 대한 제재는 내려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인창 제주해양경비안전서장은 "제주 관내에 입항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기름과 분뇨 등 각종 오염물질의 불법배출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깨끗한 해양환경 보전을...
검찰, '갑질 강등' 전 용산서장 직권남용 수사 2017-04-06 23:19:51
서장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장이 제출돼있다. 그는 지난해 4월 한 직원이 특정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라는 지시에 따르지 않자 해당 직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파출소로 전출시키는 등 부당 인사를 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직원이 소속된 팀장에도 징계성 인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앞서 이 부당 인사발령...
"3만원 덜 지급됐어요" 은행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검거 2017-04-05 17:12:33
직장으로 출근한 상태였다. 연제경찰서 류삼영 서장은 해당 지점에 직접 찾아가 임 과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공로 보상금을 지급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이고 침착한 대응으로 피해금을 전액 회수하고 피의자까지 검거했다"고 말했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어린이 구하려던 외국인 부부 '오히려 인종차별당했다' 호소(종합) 2017-04-03 14:46:47
연제경찰서장은 A씨 부부에게 직접 전화했다. 서장은 직원을 대신해 당시 상황에 대해 사과하고 외국인 관련 대응에 대한 직원 교육에 더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다. A씨는 3일 정오 무렵 페이스북에 이런 내용을 소개하며 "서장님은 일을 넘어서서 우리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했고, 모든 것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며...
[주목! 이 조례] 원주 평화의 소녀상 공공조형물 등록 2017-04-02 09:00:33
③ 관리부서장은 건립주체가 직접 관리하는 공공조형물이 보수 및 보존처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공공조형물의 건립주체가 적기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한다. ④ 관리부서장은 건립된 공공조형물이 이전 또는 해체 등을 하여야 할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8조에 따른 위원회 심의를 요청하여야 한다....
주말밤 美 나이트클럽서 총기난사…1명 사망·15명 부상(종합2보) 2017-03-27 05:06:35
경찰서장은 이날 낮 기자회견을 열고 오전 1시 30분께 카메오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공식 브리핑했다. 그는 "여러 명의 남자가 바(bar)에서 다툼을 벌였다. 이어 여러 명이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정확하게 몇 명이 총격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이작 서장은 "모두...
"중국 산둥성 1·2인자 조만간 일제히 인사" 2017-03-26 11:51:41
출신인 류 서장은 2008년 3월 심계서 서기로 승진한 뒤 왕이(王益) 전 국가개발은행 부행장과 류즈쥔(劉志軍) 전 철도부장 등 부패 고위 관리 조사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고 매체가 전했다. 그는 2013년 유엔에서 세계 평화유지 관련 상을 받았으며 유엔 감사위원회 중국 대표로 선임됐다. 장 서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나...
"한일 공존번영의 길찾아야"…日 히로시마서 한일관계 심포지엄 2017-03-24 19:35:43
"역사문제는 연구자들에게 맡겨야 할 영역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일관계는 상호관계의 부활과 현대화를 필요로 하며 정치지도자에게 일임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서장은 히로시마 총영사는 "2천년의 교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우여곡절을 겪어 온 것이 한일관계"라며 "서로가 노력해 미래지향적인...
보이스피싱 피해막은 은행 부지점장…경찰 감사장 2017-03-23 18:12:44
A씨는 출동한 경찰이 아무런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는 딸의 안부를 확인시켜주자 안도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가 받은 전화는 중국의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A씨의 돈을 노리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형철 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의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큰 힘이 된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수면 위 떠오른 세월호…'숨은 책임자'도 인양할 수 있을까 2017-03-23 11:48:42
한 지적을 받은 김문홍 목포해경서장은 참고인 자격으로만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김수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도 해경이 세월호의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진도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통하거나 직접 세월호를 호출해 구조를 지시하지 않고 책임을 방기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