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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충돌 '정점'…'의사 면허정지' vs '사직·근무단축' 2024-03-24 05:57:44
25일부터 집단 사직서 제출을 시작하는 한편 외래 진료와 근무 시간도 줄이기로 했다. 갈등 사태를 해결할 협상 돌파구가 좀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애꿎은 환자 피해만 더욱 커질 전망이다. 24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의 각 의대 교수는 이튿날부터 사직서를 제출한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25일...
모스크바 테러 사망자 계속 증가…"며칠 더 수색해야"(종합) 2024-03-23 23:18:13
14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보로비요프 주지사는 사망자 유족에게 300만루블(약 4천383만원)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입원 환자에게는 100만루블(1천461만원), 외래 치료를 받는 경상자에게는 50만루블(730만5천원)을 각각 지원한다. dk@yna.co.kr [https://youtu.be/xYnmuctOcbo] (끝)...
모스크바 테러 사망자 143명으로 늘어…"며칠 더 수색해야" 2024-03-23 21:47:13
텔레그램에서 14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보로비요프 주지사는 사망자 유족에게 300만루블(약 4천383만원)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입원 환자에게는 100만루블(1천461만원), 외래 치료를 받는 경상자에게는 50만루블(730만5천원)을 각각 지원한다. dk@yna.co.kr [https://youtu.be/xYnmuctOcbo] (끝)...
의대 교수들, 25일 사직서 제출…긴장 고조 2024-03-23 15:59:54
등 근무 시간을 줄이고, 다음 달부터는 외래 진료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잔여 인력의 피로도를 줄이고 중증·응급 환자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지만 이미 혼란한 의료 현장의 과부하가 예상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순천향대 천안병원과 노조는 교수들이 사직서 제출을 강행할 경우 '새 병원 건립을 진행 중인 병원의...
전국의대교수비대위 "25일 사직서 재확인 2024-03-23 06:36:00
각 대학별로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한 25일부터 외래진료, 수술, 입원 진료 근무 시간을 법정 근로시간인 주 52시간으로 줄이고, 다음 달 1일부터 외래 진료를 최소화해 중증 및 응급 환자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국의대교수 비대위는 전의교협과 별개로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각 의대...
전국 의대교수 비대위 "25일부터 사직서 제출" 2024-03-22 23:29:03
의대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다. 하지만 충북대 비대위가 빠지면서 19개 대학이 됐다. 비대위는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25일부터 주 52시간 이내에 외래·수술·입원 진료를 유지하고, 다음달 1일부터는 외래 진료를 최소화한다는 결정을 지지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의대 교수들은...
'고가' 비만치료제…美, 의료보험 적용 2024-03-22 18:53:50
각각 입원, 외래 환자를 보장한다. 선택 가입인 파트C에 들면 안과·치과 등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파트D 가입자는 처방약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비만치료제는 지난 8일 미 식품의약국(FDA)이 비만치료제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면서 메디케어 보장 범위에 들어가게 됐다. 2003년...
한 달에 180만원 '살 빼는 약' 결국…파격 결정에 '들썩' 2024-03-22 07:29:14
된다. 필수 가입인 파트A와 B는 각각 입원, 외래 환자를 보장한다. 선택 가입인 파트C에 들면 안과·치과 등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파트D 가입자는 처방약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비만치료제가 메디케어 보장 범위에 들어간 것은 지난 8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비만치료제가 심장마비 및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39개 의대 교수, 내달부터 외래진료 줄인다 2024-03-21 18:30:51
다음달 1일부터 외래 진료를 줄이기로 한 데 이어 서울대 의대 교수들은 다음달 8일께부터 진료 현장에서 떠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직서 수리 시점까진 환자 곁을 지키겠다’던 발표와는 다른 행동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는 의미다. ○‘사직 후 진료 축소’ 방침 정한 교수들21일 의료계에...
K바이오 울상…"임상 못하고 약 못 팔고" 2024-03-17 18:50:15
의약품 발주량이 기존 대비 20~30% 줄었다. 외래환자 진료와 수술이 미뤄지고 입원환자도 오래 입원하지 못해 퇴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A기업 관계자는 “전국 상급종합병원 수술 건수와 병실 가동률이 평소의 40~50% 수준”이라며 “특히 진통제, 마취제, 지혈제 등 의약품이 파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