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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또다시"…끊이지 않는 재벌가 '갑질' 2018-04-13 13:45:08
기자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을 향해 물이 담긴 컵을 던져 물의를 빚으면서 과거 재벌 2·3세들의 유사한 '갑(甲)질' 행태가 다시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다. 13일 광고업계와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조 전무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경찰, 조현민 내사 착수..무슨 죄? 2018-04-13 12:02:05
`갑질 논란`에 휩싸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업무상 지위에 관한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사기관은 범죄 혐의에 관한 익명의 신고나 풍문, 첩보 입수, 출판물 보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4-13 12:00:00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내사 착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의 이른바 '갑질 논란'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업무상 지위에 관한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수사할 것"이라며 내사 이유를 밝혔다. 내사는...
경찰, '물벼락 갑질 논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내사 착수(종합) 2018-04-13 11:31:06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의 이른바 '갑질 논란'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업무상 지위에 관한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수사할 것"이라며 내사 이유를 밝혔다. 내사는 정식 수사에 앞서 법규를 위반한...
경찰, 조현민 전무 '갑질 논란' 관련 내사 착수 2018-04-13 11:27:17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의 이른바 '갑질 논란'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업무상 지위에 관한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수사할 것"이라며 내사 이유를 밝혔다. 내사는 정식 수사에 앞서 법규를...
경찰, '물벼락 갑질 논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내사 착수(2보) 2018-04-13 11:21:19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의 이른바 '갑질 논란'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업무상 지위에 관한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수사할 것"이라며 내사 이유를 밝혔다. 내사는 정식 수사에 앞서 법규를 위반한...
조현민 울고 조현아 웃고? 2018-04-13 10:29:18
중심에 섰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이 담긴 컵을 바닥에 던진 것으로 드러난 것. 비난 여론이 증폭하고 언론의 관심이 고조되자 조현민 전무는 부랴부랴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갑질 논란을 일으킨 데...
[SNS돋보기] 대한항공 전무 '물벼락' 갑질 논란…"부끄럽지도 않나" 2018-04-13 09:19:26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 얼굴에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13일 누리꾼들이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광고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조 전무는 대한항공 공항동 본사에서 광고대행업체와 회의를 진행하던 중 해당 업체 팀장에게 소리를 지르고 얼굴에 물을...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경솔한 행동 사과드린다" 2018-04-13 07:36:41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전무가 광고회사 직원에게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현민 전무는 논란이 빚어지자 공개 사과했다.최근 한 광고회사 직원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게시판에는 광고주인 대한항공 임원에게 갑질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회의 도중 대한항공 전무가 병을 던지고 광고 대행사...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4-12 20:00:00
대한항공 전무 '갑질' 논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이 담긴 컵을 바닥에 던진 것으로 드러나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파문이 확산하자 조 전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