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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언택트 소비 트렌트 정기 구독 서비스 인기 2020-11-26 09:40:16
“최근 아이스크림을 디저트로 취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끌레도르 역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언택트 소비가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스크림 정기 구독 서비스도 개시했다. 급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를 위해 시작된 이번 끌레도르 정기 구독 서비스는 ‘매달 집으로...
2단계 거리두기 시행…편의점 심야 배달 '껑충' 2020-11-25 17:27:15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편의점 야간 취식을 금지했다. 치킨, 어묵 등 즉석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수도권 편의점 점포에서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음식을 먹을 수 없다. 이들 점포는 휴게음식점으로 분류돼 다른 음식점처럼 포장이나 배달을 통해서만 음식을 판매할 수 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브런치카페 영업 허용, 일반 카페는 왜 막나" 2020-11-25 16:36:19
카페 내 취식이 금지됐다. 하지만 일반 카페와 달리 룸카페, 보드게임카페, 브런치카페 등은 이런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업종상 일반음식점이라도 커피와 음료, 디저트류를 주로 판매하는 식당이면 카페로 간주해 매장 이용을 제한했다. 반면 샌드위치 가게, 브런치 카페, 술집 겸 카페 등은...
거리두기 2단계에 편의점 심야배달 '껑충'…"안주류 주문 많아" 2020-11-25 13:52:37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취식할 수 없다. 이들 점포는 휴게음식점으로 분류돼 다른 음식점처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이나 배달을 통해서만 음식을 판매할 수 있다. 한 편의점 관계자는 "휴게음식점이 아닌 점포에서는 삼각김밥, 컵라면 등 일반 편의점 상품을 먹을 수 있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편의점 점포가...
"겨우 한 건 있던 예약도 취소"…대목 앞둔 '명동의 눈물' 2020-11-24 13:00:54
취식 불가" 듣자 발길 돌리는 고객들 수도권의 방역 조치가 강화되면서 이날부터 프랜차이즈뿐 아니라 동네 소규모 카페까지 모든 카페에서는 포장과 배달 주문만 할 수 있다. 음식점도 오후 9시까지만 정상 영업이 가능하다. 클럽,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은 아예 문을 닫았다. 명동의 한 개인 커피숍에서는 이 같은 조치를...
연말 성수기에 2단계 격상까지…더 뜨거워지는 배달시장 2020-11-24 12:20:27
외식업계에서는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커피 전문점의 매장 취식 대 포장(테이크아웃) 매출 비율을 6대 4 혹은 5대 5로 본다. 한 대형 커피 전문점 관계자는 "점포 입지에 따라 매장 취식 고객 비율이 다를 수밖에 없다"면서도 "타격이 적은 매장은 30%,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이 큰 매장은 70%까지 매출이 줄어들 수 있다"고...
끝판왕 스타벅스, 배달 나선다…긴장하는 커피점 업계 2020-11-24 07:47:40
비상이 걸렸다. 2단계에서는 매장 내 취식이 불가능하고, 포장이나 배달만 가능해서다. 때문에 스타벅스로서는 배달 수요를 외면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시장 지배력이 큰 스타벅스가 배달 서비스에 뛰어들자 커피 전문점 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동네 카페 상권이 피해를 보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스타벅스, 배달시장 합류…동네 카페 상권 타격 우려 2020-11-24 07:23:09
바짝 다가서게 된다. 그러나 배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높아지면서 매출 확대에 `빨간불`이 켜졌다. 2단계에서는 매장 내 취식이 불가능하고, 포장이나 배달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장 지배력이 큰 스타벅스가 배달 서비스에 뛰어들자 커피 전문점 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스타벅스도 결국 뛰어든 배달…커피점 업계 '긴장' 2020-11-24 07:00:03
취식이 불가능하고, 포장이나 배달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장 지배력이 큰 스타벅스가 배달 서비스에 뛰어들자 커피 전문점 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스타벅스가 배달을 시작하면 다른 브랜드에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네 카페 상권이 피해를 보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연말에 좀 살아나나 했는데"…외식·여행업계 '깊은 한숨' 2020-11-22 18:48:20
수도권에서 거리두기 2.5 단계가 시행돼 카페 내 취식이 금지되자 주요 커피 브랜드의 매출이 30%가량 감소한 바 있다. 이후 커피 프랜차이즈들은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디야, 커피빈, 파스쿠찌 등 주요 업체들은 이미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커피 업계 1위 스타벅스는 오는 27일 역삼이마트점을 시작으로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