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BEST vs WORST] 5월 마지막주 스타들의 패션 배틀! 2015-06-02 10:37:00
남심을 훔친 그이지만 이날 패션에는 상큼함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루즈한 화이트 셔츠에 컬러 패치가 시선을 끄는 데님 소재 스커트를 매치했다. ‘흰셔츠’와 ‘데님’을 더한 것 까지는 좋았지만 작은 몸집을 더욱 작게 보이게 하는 어정쩡한 셔츠 사이즈와 의상과 매치되지 않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조금 아쉽다....
‘프로듀사’ 김수현 vs ‘맨도롱 또똣’ 유연석, 눈이 즐거운 그들의 패션 대결 2015-05-29 14:00:00
모습이 준비된 피디답다. 아이유의 마음을 훔친 산행길 장면에서는 스프라이트 티셔츠 위에 후드집업과 바람막이 재킷을 레이어드했다. 활동성이 강조된 그의 룩은 편한 복장이 필요한 엠티나 워크샵 패션 연출에 참고할 수 있다. ▶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유연석의 남친룩 수목 저녁을 책임지는 남자 유연석은 맨...
중국에서 코리아나 오르시아 앰플, 국내에선 로댕쇼 앰플 2015-05-28 16:42:59
마음까지 훔친 제품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어 수요량이 제품 생산량을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요즘은 중국 유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화장품을 사업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 중국에서 한류 화장품의 열풍을 거세지고 있어,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김희주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mlwn447@naver.com[한경스타워즈] 1위...
더원, 대륙 홀렸다...`대세 가수 등극` 2015-05-27 07:09:20
준비하고 있다. 대륙의 마음을 송두리째 훔친 더원이 선보일 이번 콘서트에서는 `역대급 떼창`이 기대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원 소속사 측은 "더원의 섬세한 감정 표현에 중국인들이 푹 빠져있다. 한국 가수를 대표해서 중국 팬들에게 명품콘서트 무대를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LG화학, 협력사 기술 유용·납품대금 부당감액 적발 2015-05-26 12:00:01
중소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을 훔친 혐의에 대해 공정위의 제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LG화학은 2013년 3월부터 10월까지 자신의 수급사업자인 Y사에게 배터리라벨 제조 관련 기술자료를 23회에 걸쳐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요구·제출받아, 자신의 해외 자회사인 중국 남경법인이 Y사의 특허를 유용하도록...
몬스타엑스, ‘무단침입’ B컷 화보 공개…7인 7색 비글미에 ‘심쿵’ 2015-05-26 08:40:09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 마음을 훔친 죄", "수갑짤 너무 멋져.", "심쿵숨멎 비주얼.", "내 마음에 무단침입했어!", "몬스타엑스 대박"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첫 데뷔앨범 `TRESPASS`로 지난 23일 한터 일간차트 TOP4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속사 측은 "몬스타엑스의 첫...
강동구, '인간 단테, 구원의 기획자' 공연 2015-05-25 13:54:08
훔치는 타인들'로 댄스비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2011년에는 '구토'로 댄스비전 '최고 안무가상'을 수상했다. 문의- 강동아트센터(02-440-0500)) 최형호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uhje@naver.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우리결혼했어요, 예원 뽀뽀에 헨리 "더 반했다" 2015-05-24 14:27:50
기회를 엿보며 예원에 ‘밀치기’ 스킬을 시도하고자 했다. 그러나 예원을 벼랑으로 떠미는 등 어설픈 헨리 때문에 민망한 상황만 계속 이어졌다. 하지만 답답해 하던 예원이 직접 헨리의 얼굴을 감싸쥐고 다가갔다. 입술을 재빠르게 훔친 예원은 헨리 뒤로 숨었다. "아 어떡해"라며 부끄러워했다. 헨리는 그런 예원의...
[한경데스크] 세계교육포럼이 남긴 과제 2015-05-20 20:34:48
수 있다.훔질레 믈람보-응쿠카 유엔여성기구 총재는 “아프리카의 여성들은 제대로 된 교육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데, 1년이라도 학교에 다닌 사람은 자녀를 학교에 보내려는 의지가 대단히 강하다”며 일부 지역의 안타까운 현실을 소개하고 국제 사회의 지원을 강조했다.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30년 만에 도둑 누명 벗고 중퇴생 딱지 뗐다 2015-05-14 07:15:52
특집 인터뷰 자리에서 과거 훔친 목도리를 자신에게 팔아 도둑 누명을 씌웠던 고등학교 이사장 딸 미숙과 전화통화를 하게 된 상황. “니가 죽었기를 바랐는데... ”라고 싸늘한 말을 건넸던 현숙은 목도리 범행 사실을 끝까지 발뺌하는 미숙에게 “잘 지내 윤미숙. 앞으로 살면서 불행한 일을 겪을 때마다 날 떠올려 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