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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부티크 호텔…신기한 곳서 하룻밤, 특별한 추억 2014-01-06 06:59:10
내에서 가장 주목하는 브랜드다. 모든 객실에는 뉴욕 최고급 프래그런스 브랜드 ‘르 라보(le labo)’의 어메니티, 아이팟 도킹 스테이션을 두고 호두나무 책상과 테이블, 디자이너 조지 스미스의 라운지 체어, 린넨과 실크로 만든 커튼, 실크 러그로 실내를 장식했다. 펜트하우스에는 별도의 게스트 욕실과 런던 도심을...
이종혁 대상소감, "준수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2013-12-30 15:23:59
사진 속에는 준수가 책상에 앉아 문제집을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준수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혁 대상소감 훈훈하다" "이종혁 대상소감 준수 귀여워" "이종혁 대상소감 준수 웃는 모습 정말 귀엽구나" "이종혁 대상소감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아침의 인물] 해리 트루먼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2013-12-27 21:02:37
책상 앞에 써붙여놨던 글귀다. 키 170㎝ 남짓한 ‘리틀 맨’을, 세계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리틀 빅 맨(작은 거인)’으로 만든 주문이었다. 트루먼은 1884년 미국 미주리주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책읽기를 좋아했지만 30대 초반까지는 평범한 농부였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그는 전역과 함께 법학을 공부해...
르노삼성 QM3, 얼굴도 가격도 예쁜 차…연비까지 빵빵하네~ 2013-12-27 20:58:52
책상서랍처럼 앞으로 끌어당겨 열게 돼 있다. 서랍 손잡이는 은은하게 불이 켜져서 예쁘다. 시트와 에어컨 테두리, 문 안쪽 등에 깜찍하게 포인트 색상도 넣었다. 다만 시동을 걸면 덜덜거림이 심하다. 차체가 작아서 디젤의 떨림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오르막길에서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부웅’ 하는 소음이...
까사미아 캘린더,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3-12-26 11:16:14
개발된 것으로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책상 위 퍼니처가 되는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브랜드의 유쾌한 캐릭터를 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까사미아 캘린더는 한정판으로 소량 제작되어 까사미아의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일부는 까사미아의 VIP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증정되었다. ...
[신년기획. IT의 미래, 집으로 향하다<上>] 진화하는 '스마트 더듬이'…2014년 스마트홈 시대 '원년' 2013-12-26 09:13:08
다시 말하자 그의 정수리위 전등이 켜진다. 책상 위 후레이크 통을 집어들면 상자 표면에서 동영상 광고가 재생되고, "월스크린(wall screen)" 한마디에 시선 맞은편 벽에 극장 같은 화면이 펼쳐진다. 뿜어져나온 3d입체 영상 위로 등장한 아내와 아들. 가상 현실 속 가족 얼굴을 어루만지며 크루즈는 추억에 잠긴다. #2....
아우디 A7, 우아한 뒷모습…4륜구동으로 겨울 안 무섭네 2013-12-26 06:59:29
정리된 책상처럼 아무것도 없이 깔끔하다. 시동을 걸면 접혀 있던 8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가 대시보드에서 솟아오른다. 독일 본사에서 개발한 순정내비게이션과 블루투스, 주크박스 등의 기능이 있으며 터치패드와 조그셔틀을 이용해 조작할 수 있다. 센터페시아와 문짝 안쪽에는 실제 나뭇결을 살린 우드 그레인...
연말무대 달구는 남성 2인극 2013-12-25 22:21:25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다. 책상과 의자 두 개만 덩그러니 놓인 무대에서 두 배우는 110여분 동안 오직 치고받는 대사와 독백으로만 입체적이고 실감 나게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대니와 조이의 캐릭터가 다소 전형적이긴 하지만 무대에서 살아 숨 쉰다. 두 캐릭터가 팽팽히 맞서고 대립할 때...
잠잘 수 없는 도서관 실제 모습…입이 '쩍~' 2013-12-25 14:26:41
자랑하며 학생들이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책상에 칸막이가 없고 개방적인 구조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듯한 분위기 마저 감돌아 ‘잠잘 수 없는 도서관’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채권단 진통 바라보는 쌍용건설, 법정관리 가나> 2013-12-25 06:09:08
의견 제시 기일을 일단27일로 잡았기 때문이다. 채권단 책상 위에 올라간 지원안은 2가지다. 2013회계연도 말까지 5천억원을 출자전환해 상장을 유지하는 Ƈ안'과, 자본잠식을 일부만 해소하고 상장폐지를 하는 대신 3천800억원만 출자전환하는 ƈ안'이다. 문제는 더이상 '밑 빠진 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