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크론병·궤양성대장염 있으면 당뇨 위험 높아" 2019-03-31 08:00:05
"크론병·궤양성대장염 있으면 당뇨 위험 높아" 서울대병원, 염증성장질환 환자 8천명 추적관찰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등 염증성장질환이 있으면 일반인보다 당뇨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강은애 교수팀은 2010∼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종근당, 면역조절제 매출 17.3%↑…"혁신 신약 개발 마중물 됐다" 2019-03-17 17:35:43
적응증을 류머티즘관절염 뿐만 아니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해외 임상을 내년에 시작한다. 시장 규모가 더 큰 자가면역질환으로 보폭을 넓히겠다는 것이다.김 대표는 “면역조절제 제네릭 r&d 투자는 혁신 신약 개발의 마중물이었다”며 “그동안의...
종근당, 염증성 장질환 신약 임상 중간결과 발표…“염증 억제하면서도 체내 면역력 유지” 2019-03-12 18:41:58
대장염 학회(ecco)’에서다.종근당은 이 발표에서 “ckd-506는 동물실험에서 장조직과 혈액 내 염증을 억제하면서도 체내 면역력을 떨어뜨리지 않았다”며 “염증성 장질환으로 인한 장길이 감소, 장점막 손상, 배변이상 등의 증상에도 치료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종근당에...
종근당, 유럽 학회서 `CDK-506` 염증성 장질환 효과 구두 발표 2019-03-12 11:09:38
유럽 크론병·대장염 학회(ECCO)에서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CKD-506)의 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종근당은 `CKD-506`가 염증성 장질환 동물 모델의 장조직과 혈액에서 염증성 분자의 발현을 억제하면서 면역항상성을 유지하는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이중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종근당, 국제학회서 자가면역신약 전임상 연구결과 발표 2019-03-12 09:01:57
2a상을 진행하고 있다.종근당은 임상을 통해 확인한 약효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ckd-506을 미충족수요가 높은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할 계획이다.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는 세계 86개국에서 의료진과 과학자, 제약기업인 등 관계자 6000여명이 참석해 크론병과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 치료와 임상시험...
셀트리온, 유럽서 램시마SC 54주 임상 결과 유효성 입증 2019-03-11 12:15:33
대장염 학회(ecco)에서 크론병 환자 대상 램시마sc의 장기 임상 결과와 프리필드 시린지(사전충전형주사제)와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 간 약물 동태학·안전성 비교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셀트리온은 기존 정맥주사 제형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하여 글로벌 임상을...
셀트리온 "'피하주사형' 램시마SC, 임상서 유효성·안전성 입증" 2019-03-11 09:40:20
및 대장염 학회(ECCO, Congress of the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에서 공개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학회에서 램시마SC의 사전충전형 주사제 형태(프리필드 시린지, Pre-filled Syringes)와 자동주사제(오토인젝터, Auto-injector) 형태 사이 안전성을 비교해 유사함을 확인했다고 포스터로 발표했다....
셀트리온, 국제학회서 램시마SC 자동주사 임상 결과 첫 발표 2019-03-11 09:26:32
셀트리온은 '2019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ecco)에서 크론병 환자 대상 램시마sc의 장기 임상 결과 및 프리필드 시린지(사전충전형주사제)와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간 비교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기존 정맥주사 제형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염증 제어 기술 확보…알츠하이머 치매·패혈증 치료제 개발 나설 것" 2019-03-07 16:21:18
치매, 궤양성 대장염, 패혈증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동물실험도 마쳤다. 이들 질환은 아토피처럼 염증 때문에 생긴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균이 피에 들어가 발병하는 패혈증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중환자 등에 많이 생긴다. 매년 2000만~3000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지만 아직 치료제가 없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수용성이...
"염증 조절로 인체 면역기능 정상화하는 기술 확보…치료제 없는 패혈증·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개발에 도전" 2019-03-04 15:12:24
주사제로,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는 알약으로 개발하고 있다. 패혈증치료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허가를 받은 것을 수정해 3월 중 다시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다.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는 오는 9월께 임상 허가 신청을 낼 계획이다. 현재 임상에 쓸 시약을 만들어 안정성 테스트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