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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빈소 찾아 2025-10-10 12:28:41
대한민국 산업의 든든한 뿌리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최 명예회장님과 같은 참된 기업가들의 헌신과 도전 정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산업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기업가의 도전이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고, 산업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기업하기 좋은...
"옆 아파트는 불나면 AI가 잡아낸대…사람보다 낫다던데?" [이송렬의 우주인] 2025-10-10 06:30:02
화재 감지 시스템이 도입돼 기존 시스템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AI 화재 감지 시스템이 더욱 정교하게 작동하려면 다양한 화재 상황에 대한 학습이 절실한 상황"이라면서 "소방당국의 화재 데이터나 향후 당국 시스템과 연계가 된다면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LPGA 티켓 따낸 황유민 "데뷔 첫해 또 우승해야죠" 2025-10-09 17:34:49
있기보단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웃었다. 황유민의 우승은 ‘하와이의 기적’으로 불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주무대로 삼고 있는 그가 자신의 메인 후원사 롯데의 초청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해 역사를 쓰면서다. 특히 비회원 자격으로 우승해 LPGA투어에 직행하는 루트를 되살리면서...
[이응준의 시선] 저지른 짓 2025-10-09 16:59:23
그에게 질려버렸다. 당시 소련은 공산당 관영지 ‘프라우다(Pravda)’의 사설 등에서 “유엔군 사령관이나 미국 대통령도, 의회도, 그 노망 든 늙은이에게 지고 있다. 이런 꼴불견이 또 어디 있겠는가”라며 미치겠는 심정을 비난으로 표현했다. 그건 중공도 마찬가지고, 예나 지금이나 가장 이승만을 저주, 격하하는 건...
민주당 박수현 "김현지 부속실장, 국감 출석하는 것으로 알아" 2025-10-09 11:17:06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모신 김 전 총무비서관(현 부속실장)을 불러내 과거 문제를 가지고 정쟁과 공세를 하겠다는 의도가 너무 명확히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실 뜻이 어쨌든지 간에 그것(김 부속실장의 국감 출석)을 합의해 줄 여당이 어디 있나"라며 "당이 염려해 조율하는 것뿐이지 대통령실과...
PGA오브아메리카 "황유민의 경기는 멘털 회복 교본" 2025-10-08 09:52:15
쓰지 말라. 과정에 집중하는 훈련이다. 라운드에서 흔들릴 때, 이 루틴이 당신을 잡아주는 닻이 될 것이다. 통제할 수 있는 한 가지를 확보하면 혼란 속에서도 차분해질 수 있다. 3. 한 가지 문제만 찾아 고쳐라 나쁜 라운드 후 최악의 대처는 '모든 것을 고치려는 것'이다. 손댈 부분이 너무 많아진다. 황유민은...
李 "고삐 놔주면 폭리"…공정위·국세청도 고물가에 칼 빼 든다 2025-10-08 05:53:05
지 않아 실제로 집행된 적은 없다. 역시 이 대통령이 언급한 기업 분할은 독점 기업을 강제로 쪼개는 제재다. 미국에서는 '셔먼법'을 근거로 1911년 존 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을 34개 기업으로 분할하는 등 사례가 있다. 이 대통령은 "제도를 바꾸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꼭 공정위 안에서 시정할 수 있는...
한소희, 이준석 SNS 게시물에 '좋아요' 눌렀다가… 2025-10-07 16:12:51
특정 정치인의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그 내용을 유포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가해자 중 한 분이 자필 반성문을 보내왔다"는 글과 함께 반성문 사진을 올렸다. 반성문에는 '이준석 국회의원님, 저의 오해로 인하여 명예훼손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이...
한 걸음씩 세계 1위로…뚝심·집념으로 고려아연 키운 故 최창걸 2025-10-06 19:27:55
질서를 움직이는 영향력까지 갖춘 기업으로 우뚝 선 배경에는, 창업주의 흔들림 없는 원칙과 안목이 있었다. "손에 쥔 재산은 믿지 마라" 경영철학이 된 故 최기호 가르침 최 명예회장은 아버지인 최기호 창업주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최기호 창업주는 6.25 전쟁 당시 모든 재산을 잃고 남한으로 내려왔고,...
與 "정부와 함께 민생회복·내란극복 총력…사회개혁 완수할 것" 2025-10-06 11:28:50
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국민의 삶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책임 있는 정당, 국가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민생 정당, 개혁을 완수하는 실천 정당으로서 언제나 국민 곁을 지키겠다"며 "보름달처럼 풍성한 희망과 평화가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