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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진서·이시형 "아쉬운 결과…아시안게임에서 만회" 2017-02-19 14:06:28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도 연결 점프 찾기 과정에서 빙판에 손을 짚는 실수로 가산점을 날리는 등 전반적인 점프 난조 속에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207.34점)에 12.29점이나 떨어지는 성적표를 받았다. 김진서는 "부끄러운 결과였다. 준비했던 것을 모조리 쏟아내지 못한 게 아쉽다"라며 "부주의로...
'개인 최고점' 최다빈, 여자싱글 5위…日 미하라 우승 2017-02-18 21:50:46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려다가 첫 점프의 착지가 불안해 후속 점프를 붙이지 못했다. 최다빈은 이어진 트리플 플립 점프를 안전하게 뛰었지만 세 번째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연결 점프의 착지가 흔들리면서 회전수 부족 판정까지 받으며 위기를...
'1차 쿼드러플 대전' 승자는 '점프머신' 네이선 천 2017-02-17 22:58:04
시도한 천은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펼쳤다. 쿼드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7.90점)는 1.71점의 높은 수행점수(GOE)를 얻었고, 쿼드러플 플립(기본점 12.30점)에서는 0.23점의 수행점수를 획득했다. 이제 팬들의 시선은 22번째로 연기를 펼친 하뉴에게 쏟아졌다. 천의 경기 모습을 지켜본 하뉴 역시...
네이선 천, 하뉴 꺾고 피겨 남자싱글 쇼트 1위 '기염' 2017-02-17 21:58:02
첫 과제인 쿼드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곧바로 이어진 쿼드러플 플립을 완벽하게 구사했다. 쿼드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7.90점)는 1.71점의 높은 수행점수(GOE)를 얻었고, 쿼드러플 플립(기본점 12.30점)에서는 0.23점의 수행점수를 획득했다. 천은 가산점 구간에서 시도한...
피겨 김진서, 경기 직전 날집 깨지는 불운…"당황했어요" 2017-02-17 19:53:36
깎였다. 그나마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는 0.43점의 수행점수를 챙겼지만 트리플 루프 점프를 1회전으로 처리하는 실수가 이어지면서 불안하게 연기를 끝냈다. 김진서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잔뜩 묻어났다. 그의 점수는 앞서 경기를 치른 이준형(67.55점)과 이시형(65.40점)에도 밀렸다. 경기가...
'개인 최고점' 최다빈, 여자싱글 쇼트 6위…민유라-게멀린 8위(종합) 2017-02-16 22:08:00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부터 완벽하게 소화, 수행점수(GOE)를 0.4점이나 챙기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최고난도인 레벨4로 처리한 최다빈은 트리플 플립 점프도 수행점수를 0.2점 따냈다. 스텝시퀀스(레벨3)에 이어 더블 악셀로 깔끔하게 뛴 최다빈은 레이백...
'개인 최고점' 최다빈, 4대륙 피겨 쇼트 6위…61.62점 2017-02-16 21:54:44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부터 완벽하게 소화, 수행점수(GOE)를 0.4점이나 챙기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최고난도인 레벨4로 처리한 최다빈은 트리플 플립 점프도 수행점수를 0.2점 따냈다. 스텝시퀀스(레벨3)에 이어 더블 악셀로 깔끔하게 뛴 최다빈은 레이백...
강릉에 '은반의 별'이' 뜬다…4대륙 피겨선수권 16일 개막 2017-02-13 04:00:02
미국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쿼드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쿼드러플 플립을 포함해 2차례 4회전 점프에 성공하더니 프리스케이팅에서 무려 5차례 4회전 점프를 시도하는 등 총 7차례 4회전 점프를 성공했다. 남자 선수가 실전에서 7차례 4회전 점프에 성공한 것은 물론 프리스케이팅에서 5차례 ...
'2월 강릉은 빙상 천국'…스피드·피겨 스타들 총집합 2017-01-31 15:27:53
선수권대회 준우승자이자 최고난도인 쿼드러플 러츠를 구사하는 진보양(중국)과 소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데니스 텐(카자흐스탄)도 메달권 진입을 노린다. '피겨퀸' 김연아의 현역 은퇴 이후 다소 열기가 떨어진 여자 싱글에서는 유럽 선수들이 나오지 않는 만큼 일본 선수들의 독무대가 될 전망이다. 유력한...
김연아 넘은 메드베데바,안해도 되는 점프까지…"평범이 싫다" 2017-01-28 10:09:34
점프를 무려 9차례나 뛰었다. 첫 번째 트리플 러츠에서 어텐션(에지 사용 주의) 판정을 받은 것을 제외하면 모두 깔끔하게 처리했다. 프리스케이팅 2위 카롤리나 코스트너(캐나다·6번), 종합 2위 안나 프롤리나(러시아·7번)보다 많은 3회전 점프를 뛰어 점수 차를 벌렸다. 그가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가장 큰 이유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