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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구 잡고 2위 복귀…제주는 전북 꺾고 위기 탈출(종합) 2017-07-12 22:27:50
선두 전북을 2-1로 잡고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의 부진에서 탈출하면서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전반 19분 이은범의 선제골로 앞서간 제주는 전반 41분 전북 수비수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이창민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승리를 예감했다. 전북 골키퍼 홍정남이 수비수 임종은에게 패스를 했지만 미끄러운...
교체 투입된 '해결사' 데얀 10호골…서울, 포항에 1-0 신승 2017-07-12 21:24:59
2경기 무승(1무 1패)에 그쳤다.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남일 코치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경기 초반엔 대표팀 골잡이 후보로 거론되는 양동현의 공세가 돋보였다. 양동현은 전반 10분과 14분 중원에서 강한 슈팅으로 잇달아 골문을 노렸지만, 골대를 벗어나 아쉬움을 남겼다. 서울은 전반 15분 박주영이 페널티아크...
프로축구 상주 '꼴찌' 광주 잡고 2연패 탈출 2017-07-12 20:58:34
무승(1무2패)에 시달렸던 상주는 귀한 승점 3을 챙기면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선제골은 홈팀 광주의 몫이었다. 19라운드에서 FC서울을 3-2로 물리치고 연속 무승 기록을 9경기(4무5패)에서 끝낸 광주는 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이민기가 내준 땅볼 크로스를 주현우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볼의 방향을 살짝 바꾸고...
[고침] 체육(2위 굳히기 강원 vs 중위권 반등…) 2017-07-10 13:34:39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지만 상대 팀들이 FC서울(2-2무), 제주 유나이티드(2-2무), 포항 스틸러스(1-1무)까지 모두 상위권 팀을 상대로 거둔 무승부라 의미가 크다. 전남의 '믿을맨'은 득점 랭킹 2위 자일(12골)이지만 경고 누적으로 강원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게 아쉽다. 득점 선두 양동현(포항·13골)에...
2위 굳히기 강원 vs 중위권 반등 전남 '주중 혈투' 2017-07-10 11:49:45
거둔 무승부라 의미가 크다. 전남의 '믿을맨'은 득점 랭킹 2위 자일(12골)이다. 자일은 득점 선두 양동현(포항·13골)에 1골 뒤지고 있어 이번 강원전에서 다시 득점 선두로 올라서겠다는 의지가 남다르다. 한편, 선두 전북은 12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에 빠진 제주를...
부천, 폭우 뚫고 대전에 1-0 신승…'3위 점프' 2017-07-09 21:19:02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부천은 후반 25분 문기한 대신 벤치에서 대기하던 진창수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고, 이는 '신의 한 수'가 됐다. 진창수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10분 만에 결승 골을 꽂으면서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의 부진에 빠졌던 팀을 살려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수원, 폭우 속 제주에 1-0 신승…강원은 '2위 껑충'(종합) 2017-07-09 21:01:01
최근 이어진 연속 무승 기록을 9경기(4무5패)에서 힘겹게 마감했다. 더불어 3골은 광주의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골이다. 서울을 잡은 광주는 승점 16(15득점)으로 대구FC(승점 16·20득점)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리면서 최하위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전반 37분 송승민의 선제골로 득점 사냥에 나선 광주는 후반...
박보미 '무명 돌풍'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생애 첫승 2017-07-09 18:49:37
막판 난조로 '흔들' 해외 선수 무승 징크스 이어져 [ 이관우 기자 ] 박보미(23·하이원리조트)가 생애 첫 승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9일 중국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골프장(파72·61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금호타이어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다. 세계랭킹 6위...
'팔색조 전술' 신태용, 공격은 기본…'철벽수비를 더하라' 2017-07-05 11:25:22
게 위안이다. 대표팀은 현재 최근 2경기 연속 무승이다. 이라크 평가전에서는 0-0으로 비겼고, 카타르와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에서는 2-3으로 패했다. 이제 남은 2경기에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의 향방이 걸린 만큼 신 감독은 신중하게 남은 경기에 대처해야만 한다. 무엇보다 수비 조직력의 안정화가 첫 번째...
경남, 수원FC에 1-2로 져 개막 후 19경기만에 첫 패배 2017-07-03 21:35:31
수차례 상대 팀 유효슈팅을 막으면서 승리를 지켰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선 최하위 대전 시티즌이 FC안양에 2-0 승리를 거뒀다. 대전은 0-0으로 맞선 후반 27분 김찬희, 후반 40분 브루노의 연속골로 승점 3을 챙겼다. 7위 안양은 최근 6경기 무승의 늪에 빠졌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