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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정연설]"김정은 정권 폭주…퍼주기 지원 안돼" 2016-02-16 11:52:44
북풍의혹' 같은 각종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정말 가슴 아픈 현실"이라며 "우리 내부로 칼끝을 돌리고, 내부를 분열시키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북한이 각종 도발로 혼란을 야기하고,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우리의 국론을 분열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을...
[전문] 박근혜 대통령 국정에 관한 국회연설 2016-02-16 10:34:21
미사일 도발이라는 원인보다는 ‘북풍의혹’같은 각종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은 정말 가슴 아픈 현실이라 생각합니다.우리가 내부에서 그런 것에 흔들린다면, 그것이 바로 북한이 바라는 일이 될 것입니다.지금 우리 모두가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강력 규탄하고 북한의 무모한 정권이 핵을 포기하도록 해도...
[사설] "전쟁이라도 하자는 거냐"라는 말은 김정은에게 해야 2016-02-15 17:38:45
일각의 반응이 선을 넘어서고 있다. 속 보이는 ‘북풍(北風)’ 논쟁부터가 그렇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sns 언급도 마찬가지다. “진짜 전쟁이라도 하자는 거냐”는 그의 문제제기는 40일 전 북이 수폭실험을 했을 때, 아니면 최소한 설 명절에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김정은 집단을 향해...
더민주, 총선공약단 구성 완료…'Mr 쓴소리' 증권맨 주진형 합류 2016-02-15 13:36:54
발사와 개성공단 가동 중단사태에 따른 '북풍'(北風)에 매몰되지 않고 총선을 치르겠다는 전략이다.공약단에는 영입인사들이 전면배치된 가운데 특히 오랫동안 영입 대상으로 물망에 올랐던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부단장으로 당에 합류했다.주 대표는 잇따른 파격 행보로 '증권업계의 돈키호테'...
제주도, 오전 7시 풍랑경보 대치 2016-02-14 09:29:11
서쪽 먼바다에 풍랑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 해역에 북서풍 또는 북풍이 초속 14∼22m로 불고 3∼5m 높이의 파도가 일겠다고 예보했다.기상청은 16일 오전까지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다며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
김무성 "개성공단 문제, 특별법으로라도 해결해야" 2016-02-12 15:35:36
이득을 얻으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신(新)북풍 공작 같은 발언을 통해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보 위기를 선거와 정치에 이용해 '남·남 갈등'을 유발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野, 개성공단 폐쇄 "북한에 미치는 영향 신통치 않아" 2016-02-12 13:55:17
이슈가 `북풍(北風)‘에 묻힐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개성공단 사업 중단이 입주기업에 미칠 피해와 우리 경제에 몰고 올 파장을 강조하면서 경제 이슈를 쟁점화하고 있다. 야당은 이날 국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을 만나 국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정부의 공단 정상화를 촉구했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야 "개성공단 폐쇄, 북한에 미치는 영향 신통치 않아" 2016-02-12 11:52:39
'북풍(北風)‘에 묻힐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개성공단 사업 중단이 입주기업에 미칠 피해와 우리 경제에 몰고 올 파장을 강조하면서 경제 이슈를 쟁점화하고 있다. 야당은 이날 국회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을 만나 국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정부의 공단 정상화를 촉구했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외풍·북풍에 금융시장 '휘청'…코스피 56P 급락, 45개월 만에 최대 2016-02-11 18:00:19
원·엔환율은 45원 급등 [ 김동욱 / 하헌형 기자 ] 설 연휴에 누적된 국내외 악재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식시장이 급락하고 채권과 외환시장이 요동쳤다. 미국과 유럽, 일본 증시를 강타한 ‘도미노 충격파’의 영향이 나타나면서 금융시장은 ‘시계(視界) 제로(0)’의 불확실성에 빠져들었다.11일...
북한군 전단 "박근혜 패당 xx개 잡듯…" 1천여장 살포 2016-01-13 15:26:03
지역에서 북풍을 활용해 전단이 든 비닐 풍선을 남쪽으로 날려보낸 것으로 보고 있다. 북한군은 2013년 말∼2014년 초 서해 최북단 백령도로 대남 전단을 살포한 적이 있지만, 수도권 지역으로 대량의 전단을 날려보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우리 군은 대북 확성기 방송을 계속하는 한편, 북한군의 전단 살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