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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위메프, MD·홍보 핵심인력 대규모 이탈 2024-07-23 17:52:18
직원들의 이직이 조금씩 늘었다”며 “직원이 많이 이탈해 신입과 인턴을 뽑아 인력을 충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티몬은 올해 초 ‘상시 인턴 채용 공고’를 올린 바 있다. 3~6개월 근무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상시로 진행한 것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K패션 플랫폼에 눈독 들이는 中 알리바바 2024-07-23 17:24:59
명품 플랫폼 파페치에도 투자한 만큼 명품에 관심을 보인다”며 “명품 소싱을 잘한다고 알려진 발란 등 국내 병행 수입 업체의 역량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알리바바가 국내 플랫폼에 투자하려는 이유가 국내 소비자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한숨 돌린 자영업자들 "5만원 식사비도 낮다" 2024-07-22 18:05:33
상한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농수산물 및 농수산가공품 선물 상한액(15만원) 조정이 논의되지 않은 것도 “아쉽다”는 반응이 많았다. 권익위는 지난해 8월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상한액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설·추석 전후에는 30만원)으로 높인 바 있다. 양길성/양지윤 기자 vertigo@hankyung.com
中·日 VIP 몰린 드림타워, 제주 카지노 평정 2024-07-21 17:38:09
올해 7월까지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00만 명을 넘겼다. 작년 동기보다 3.8배 많은 수치로, 제주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 중화권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서울 인천 등지의 카지노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구찌 문화의 달' 프로젝트…조성진·박찬욱 한자리에 2024-07-19 17:35:02
플래그십 매장인 ‘구찌 가옥’을 서울 한남동에 열었고, 지난해 경복궁에서 ‘구찌 2024 크루즈 패션쇼’를 개최했다. 구찌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문화와 유산에 대한 존경의 표현”이라며 “다채로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롯데유통군,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긴급구호물품 전달 2024-07-19 10:20:53
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며 “롯데 유통군은 앞으로도 재해로 피해를 당한 분들께 전달할 수 있는 구호 물품을 상시 마련하고, 적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짧고 강렬하게 홀린다…순식간에 쇼핑업계 점령한 '숏핑' 2024-07-17 17:30:19
타임세일 방송 ‘300초 특가’를 시작했다. 300초 동안 특정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판매하는 콘텐츠로, 여기서 판매한 상품은 일반 방송보다 분당 주문 건수가 세 배 많았다. CJ온스타일은 앱에 숏폼 전용 공간을 따로 마련했고, 현대홈쇼핑은 가격 협상 콘셉트의 숏폼 예능을 선보였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억대 연봉이라더니 "해명도 돈벌이"…조회수 목매는 렉카들 2024-07-17 16:46:47
기반한 판매의 경우 소비자가 상품 정보를 제대로 필터링하지 못하고, 전자상거래법에 명시된 소비자 변심 환불 기간(7일)을 적용받지 못할 때도 많다”며 “좋아하는 인플루언서의 공구에 무턱대고 참여하기보다는 꼼꼼히 비교하고 따져보는 게 올바른 소비 태도”라고 말했다. 신연수/양지윤/김대훈/정희원 기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 '쿠스미티 압구정점' 오픈…매달 특별 프로모션 2024-07-17 16:26:17
구제과 아나스타샤 샌드 쿠키는 메구제과에서 쿠스미티만을 위해 개발한 레시피로 만들었다. 쿠스미티 베스트셀러인 아나스타샤를 더한 버터크림과 진한 풍미의 쿠키가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아나스타샤의 진하고 깊은 홍차 향과 오렌지 블라썸, 베르가못의 상큼한 향이 돋보인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닥터지, 660만 개 베스트셀러 '그린 마일드 업 선' 등 선케어 라인 인기몰이 2024-07-17 16:24:08
싶다면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를 추천한다. 복숭아 빛으로 피부를 화사하게 만드는 저자극 톤업 선크림으로, 24시간 동안 톤업 효과가 지속된다. 피지와 유분을 잡아주는 탄닌 콤플렉스를 함유해 온종일 번들거림 없는 피부를 연출한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도 완료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