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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서 직장동료와 주먹다짐하다 숨지게 한 60대 검거 2017-05-24 21:16:48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집에 귀가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중 24일 오전 11시께 창고에서 얼굴에 멍이 들고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던 김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임씨의 행방을 추적, 이날 오후 전남 순천의 한 시장에서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임씨에 대한...
을지로 목공소 화재로 일가족 참변…1명 사망·2명 중상(종합) 2017-05-24 09:18:23
세 모녀 일가족이 참변을 당했다. 임씨는 건물 옥상으로 대피했으나 화마를 피하지 못했다.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숨졌다. 임씨의 두 딸도 대피 도중 입은 화상 등으로 1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고, 다른 1명도 중상이다. 청소노동자 숙소로 이용되는 반대편 인접 건물 거주자 10여명은 화재 직후...
양구서 지열 보일러 설치하던 50대 근로자 숨져 2017-05-18 18:41:28
박영서 기자 = 18일 오후 2시 28분께 강원 양구군 남면 청리의 한 주택에 지열 보일러 설치 공사하던 임모(54)씨가 보일러 시공을 위해 투입한 시추기와 주택 축대벽 사이에 끼었다. 임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동료 등을 상대로 시추기 조작 미숙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죽일거다" 112에 신고한 뒤 이웃에게 흉기 휘둘러 2017-05-15 08:27:15
때 언급한 도난사건에 대해 조사했지만, 임씨가 정확한 도난 시기나 내용에 대해 횡설수설하며 구체적인 진술을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임씨가 A씨를 언급할 때마다 적대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내 범행 동기를 더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백화점 공사장 9층서 합판 추락…버스·행인 날벼락 2017-05-15 06:46:59
아래로 떨어졌다. 가로 1.2m, 세로 1.2m, 두께 0.5㎜의 이 합판은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인 시내버스 지붕을 강타한 뒤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 임모(36·여)씨 다리에 떨어졌다. 다행히 임씨는 많이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비계 발판을 옥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강풍에 합판이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벗이여 고이 가소서' 이한열 장례식 담은 연세춘추 호외 공개 2017-05-15 05:17:00
사업회에 기증했다. 임씨는 "사실 이한열 씨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는 등교할 때 정문에 전투경찰이 서 있던 엄중한 시절"이라며 "저는 격렬한 운동권은 아니었지만, 시위할 때마다 바로 경찰에 의해 제압되는 그런 상황에 대한 우울함과 좌절감이 있었다"고 회고했다. 임씨는 "불행한 일이지만,...
"일당 10만원 준대도…" 농번기 일손부족에 농민들 발만 동동 2017-05-14 06:35:01
임씨는 "요즘 하루 일손은 10여 명 정도가 필요한데 4∼5명 정도밖에 구하지 못해 속이 터진다"면서 "그나마 임실지역은 군농촌인력지원센터에서 인부들을 소개해줘서 사정이 나은 편"이라며 자위했다. 역시 임실군 성수면에서 4천여 평에 쌀농사를 짓는 박모(61)씨는 5월 말에 시작될 모내기를 앞두고 걱정이 많다. 요즘...
국내법 적용 피하려 중국업체 내세운 결혼중개업자 유죄 2017-05-12 12:00:03
아니라고 주장했다. 1, 2심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임씨와 A씨가 결혼중개계약을 체결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형식상의 계약 명의자만 외국 업체로 했을 뿐이므로 임씨를 계약 당사자로 봐야 한다"며 판단을 다시 하라고 판결했다. h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민사소송 승소…실제 배상은 불투명 2017-05-11 10:33:19
합의하지 못한 것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 당초 임씨를 비롯한 피해자와 유족 총 16명이 세퓨와 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등을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올해 3∼4월 세퓨를 제외한 모든 업체가 피해자들과 조정에 합의했다. 법원은 또 국가의 배상 책임은 증거 부족을 이유로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여러차례 원고 측...
민경욱 불법선거광고 실은 지역신문 편집국장 무죄 확정 2017-05-11 10:23:13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임씨는 총선 직전인 2016년 3월 28일 인천에서 출마한 민 의원 측 선거사무장의 의뢰를 받고 '연수구(을) 새누리당 기호 1번 민경욱 후보, 우리 동네 대변인 민경욱, 송도·연수 발전 제대로 시작하고 확실하게 완성하겠습니다'란 광고를 민 의원 사진과 함께...